칼럼 articles

<김명열칼럼> 인정을 베푸는 것은 인간의 기본적 도리다.

<김명열칼럼> 인정을 베푸는 것은 인간의 기본적 도리다.

<김명열칼럼> 인정을 베푸는 것은 인간의 기본적 도리다. 우리나라 말 속담에, “콩 한쪽도 반으로 나누어 먹는다”는 이야기가 있다. 이는 콩 한쪽의 소소함도 정성으로 나누어 먹을 수 있다는 뜻과 더불어 작은 것도 나눌 줄 아는 사람만이 실로 사람다운 사람이라는 뜻이 은연중 내포되어 있다. 이는 나눔의 미덕을 표현하고 있는 것이다. 옛날 나의 어린시절, 너나 할 것 없이 넉넉지

김선옥칼럼 <70> 내 몸에 숨어 있는 병! 병의 심리

김선옥칼럼 <70> 70강 내 몸에 숨어 있는 병! 병의 심리 온열 뼈 디톡스 연구소 제공 왜 내 병을 제대로 못 고치는가? 이 말에 관심을 두고 묵상을 해보자. 도대체 나는 내 몸에 내 건강에 관심이 있는지.. 없는지… 내 몸에서 보내오는 미세한 신호를 아는지.. 모르는지.. 미세한 신호가 통증으로 신호를 보내도 무시하고 그냥 하루하루를 쳇바퀴 돌듯이 살아가고 있는

이명덕 박사의 재정칼럼 (752) 경제 불황기(Recession) 예측

이명덕 박사의 재정칼럼 (752) 경제 불황기(Recession) 예측 작년 연준(Federal Reserve Board)이 폭등하는 물가를 잡기 위해서 이자율을 올리기 시작했다. 연속적인 금리 상승은 개인 가정이나 기업 경영에 어려움을 끼친다. 경제가 불황기로 이어진다 해도 물가를 잡겠다는 것이 연준의 확고한 의지이다. 이런 이유로 많은 경제학자가 2023년에 미국 경제가 불황으로 이어질 것으로 예측했다. 경제학자들이 경제 불황을 예측하는 가장 큰 이유는

<김명열칼럼> 진정한 우정의 친구

<김명열칼럼> 진정한 우정의 친구 성경말씀, 구약 잠언25장 19절에 “진실치 못한 자를 의지하지 말라”는 말씀이 기록되어 있다. 여기에서는 거짓된 자를 믿고 의지하는 일이 얼마나 어리석은 일인지 가르쳐주고 있다. 지혜가 있는 자는 진실하지 못한 사람을 의뢰하는 것이, 부러진 이로 음식을 씹고, 위골 된 발로 걸으려는 것과 같다고 말하고 있다. 거짓된 자는 이익을 위해 찾아왔다가 이익이 사라지면 즉시

김선옥칼럼<69> 신경의 끝자락 말초신경! 막힌 사관을 뚫어라

김선옥칼럼<69> 신경의 끝자락 말초신경! 막힌 사관을 뚫어라 온열 뼈 디톡스 연구소 제공 사람은 영장류의 일종으로 생각하는 동물이다. 사람은 언어를 사용하고 자기반성과 문제를 해결 할 줄 아는 고도의 두뇌를 가졌다. 스스로를 통합적으로 인식할 수 있는 주체가 된다. 사람은 생각을 하기에 지금 인류는 이렇게 발전을 거듭하여 오늘날에 이르렀다. 친목을 위하거나 가족 모임이나 특별한 모임에도 사소한 대화에 돈,자식문제.여러

이명덕 박사의 재정칼럼(751) 주식선별(Stock-Picking) 시합

이명덕 박사의 재정칼럼(751) 주식선별(Stock-Picking) 시합 주식 투자하면 어느 기업에 투자해야 하는지가 최대 관심사다. 좋은 기업에 투자해야 수익이 발생하고 은근히 주식 대박까지 기대해 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주식 투자로 돈 벌었다는 사람들이 어떤 종목에 투자했는지를 시작으로 열심히 신문, 잡지, 인터넷 등을 찾아서 유망한 기업을 선택하고자 한다. 재정에 관한 기사로는 미국뿐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신망을 얻고 있는

김선옥칼럼<68> 휘어진 등골과 철판 같은 등골! 노년의 적

김선옥칼럼<68> 휘어진 등골과 철판 같은 등골! 노년의 적 온열 뼈 디톡스 연구소 제공 요즘 만나는 분마다 거의가 유독 등이 아프다는 표현을 하신다. 목선 끝자락 어깨로 넓어지는 곳, 척추뼈를 중심으로 양 옆으로 등 근육이 뭉쳐서 굳어진 근육이 오랫동안 자리를 잡아, 아예 단단한 철판으로 굳게 뭉쳐 있는 분이 많다. 철판의 두께도 어느 정도여야 풀기가 쉽지,, 두껍게 자리를

<김명열칼렴> 겉, 외모만 보고 사람 판단하지 말자.

<김명열칼렴> 겉, 외모만 보고 사람 판단하지 말자. 겉의 행색이 너무나 초라한 한 노숙자는 어느 중년 남성이 운영하는 가게 앞에서 매일 잠을 잤다. 이 남성은 아침에 가게 문을 열 때 마다 퀴퀴한 냄새를 참을 수가 없었다. 그래서 이 가게주인 남성은 노숙자에게 찬 물을 끼얹고, 발로 차기도 하며 욕설을 하고 그를 내쫓았다. 하지만 매일 매일 노숙자는 그의

이명덕 박사의 재정칼럼(750) 헤지펀드의 내막

이명덕 박사의 재정칼럼(750) 헤지펀드의 내막 미국에 헤지펀드(Hedge Fund)라는 투자종목이 있다. 소위 부자들만이 투자할 수 있는 종목이다. 헤지펀드에 투자하는 최저금액이 보통 500만 불이다. 일반적으로 헤지펀드의 비용(Fee)은 투자 금액에 2%를 부과한다. 또한, 투자해서 나온 수익에 대해서도 20%를 별도로 부과한다. 일반 투자자는 헤지펀드에 투자하는 사람들을 부러워한다. 헤지펀드는 투자해서 더 많은 자산을 만들어 준다는 생각과 투자하고 싶어도 할 수

<김명열칼럼> 죽을때 편안히 잘 죽자.

<김명열칼럼> 죽을때 편안히 잘 죽자. 옛부터 우리나라 사람들은 오복(五福)을 잘 타고 나야 보람되고 행복하게 세상을 살다가 떠난 사람이라고 했다. 우리들의 인생 여정에 이러한 오복은 정말로 필요하고 인생사의 가치와 자신의 삶에 대한 평가를 판가름해 볼수 있는 기준의 잣대와 같다고 하겠다. 우리나라 한국사람 치고서 오복이라는 단어를 모르는 사람은 아마도 없을것이다. 그러나 정작 오복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선뜻 대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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