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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옥칼럼<192> 척추뼈의 끝자락 꼬리뼈!

김선옥칼럼<192> 척추뼈의 끝자락 꼬리뼈!

김선옥칼럼<192> 척추뼈의 끝자락 꼬리뼈! 온열 뼈 디톡스 연구소 제공 요즘 꼬리뼈 증후군이 유행을 하는지 유난히 허리 아픈 사람을 만난다. 허리가 아파서 하소연 하는 사람마다 어디가 아픈지 손가락으로 짚어 보라고 하면 거의 다 꼬리뼈와 허리 사이를 가리킨다. 넘어지면서 엉덩방아를 찧는 직접적인 타박상을 받는 곳도 꼬리뼈 이다. 음식을 먹고 배설하는 일상생활에서 대변의 독소가 직장이나 항문관을 상하게 하는

김선옥칼럼<191> 아 침 식 사

김선옥칼럼<191> 아 침 식 사 온열 뼈 디톡스 연구소 제공 집에 들어가려면 현관키가 있어야 들어가고 건강을 유지하려면 건강 하루를 여는 열쇠. 즉 아침 식사를 잘해야 한다. 요즘 젊은 사람들은 아침을 굶고 커피나 티 한잔으로 때우는 경우가 많다. 가까운 지인이 무심코 하는 말을 벌써 몇 번째 들은 이야기인데, 어제도 아침에 커피 한잔만 마시고 하루 종일을 아무

<이명덕 박사의 재정칼럼> 중동전쟁과 주식시장

<이명덕 박사의 재정칼럼> 중동전쟁과 주식시장 현재 중동발 지정학적 위기로 인해 주식시장이 연일 흔들리고 있다. 뉴스와 미디어는 전쟁 소식과 시장 하락을 반복적으로 전하며 긴장감과 두려움을 키운다. 이런 상황에서는 “지금이라도 투자자산을 줄여야 하나?”, “혹시 중요한 기회를 놓치고 있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으로 마음이 복잡해지기 쉽다. 그러나 이럴 때일수록 한 걸음 물러서서 스스로에게 질문해 볼 필요가 있다. 지금

김선옥칼럼<190> 고관절과 통증

김선옥칼럼<190> 고관절과 통증 온열 뼈 디톡스 연구소 제공 겨울의 냉기가 경칩을 지나면서 따뜻한 기운으로 돌아서며, 간간히 구름 낀 소식이 들려온다. 냉기는 가셨지만, 구름과 비가 오는 날이면 어김없이 음기가 작동을 하므로 유난히 통증을 호소하는 소리도 들려온다. 젊은이도.. 나이 드신 분도.. 의외로 고관절과 어깨통증으로 고생하시는 분이 많다. 역시 태양이 좋다. 밝은 기운이 좋다. 따사로운 햇살이 좋다. 따뜻한

김선옥칼럼<189> 생각이 많은 사람

김선옥칼럼<189> 생각이 많은 사람 온열 뼈 디톡스 연구소 제공 가까운 지인에게서 전화가 왔다. 기절한 사람이 있는데 정신이 들었다가 기절했다가 반복한다고, 남편을 출근도 못하게 하여 남편은 집에서 부인을 지키다 아는 지인에게 뒷처리를 부탁했다고 한다. 그 집을 방문해서 보니, 본 센터를 데리고 와야 할 사람인 것 같다며 데리고 와도 되겠냐고 연락이 온 것이다. 두어시간 후 기절했다는 사람이

이명덕 박사의 재정칼럼(838) 투자에 확실한 원칙

이명덕 박사의 재정칼럼(838) 투자에 확실한 원칙 한국 주식시장이 설 연휴로 사흘간 휴장했다. 지난해 세계 주요 시장 가운데 독보적인 성과를 기록했던 한국 증시는 올해 들어서도 40%나 추가 상승하며 강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미국에 거주하는 한인 투자자들 사이에서도 한국 주식에 대한 관심이 다시 높아지고 있다. 그렇다면 한국 증시는 미주 한인 투자자에게 어떤 의미가 있을까. 현재 한국 증시의

김선옥칼럼<188> 급체

김선옥칼럼<188> 급체 온열 뼈 디톡스 연구소 제공 급체가 오는 원인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급성 소화 불량으로 과식. 자극적인 음식. 스트레스로 위장이 멈춘 상태가 대부분이다. 주로 나타나는 증상은 위장에서부터 전신까지 다양한 방법으로 나타난다. 명치 부위가 결리거나 꽉막힌 느낌, 배에 가스가 찬 것 같은 더부룩하고 목에 걸린 듯 한 이물감이 나타날 수도 있다. 심한 경우에는 속이 미슥거리며 음식물이나

김선옥칼럼<187> 중심(中心)!

김선옥칼럼<187> 중심(中心)! 온열 뼈 디톡스 연구소 제공 인체! 몸을 지탱하고 발란스를 유지하는 가장 중요한 것은 중심잡기 이다. 중심은 한자로 풀이 해 보면 가운데 중(中) 자에 마음 심(心) 자이다. 모든 사물의 한 가운데를 중심이라고 하며 매우 중요하고도 기본이 되는 부분을 가리킨다. 중심은 가운데. 중간. 중앙이라고 표현하고 영어로는 센터라고도 한다. 가정의 중심은 가장이 있고, 운동 경기에서도 수비수가

이명덕 박사의 재정칼럼 (837) 적은 수입으로도 부자가 되기

이명덕 박사의 재정칼럼 (837) 적은 수입으로도 부자가 되기 어떤 사람들은 과장과 노출, 끊임없는 업데이트를 통해 요란하게 부를 쌓는다. 하지만 조용하고 인내심 있게, 거의 눈에 띄지 않게 쌓이는 또 다른 부도 있다. 이런 사람들은 대개 초반에는 눈에 잘 띄지 않는다. 돈 이야기를 많이 하지도 않고, 유행을 좇지도 않으며, 무엇인가를 증명해야 한다고 느끼지도 않는다. 수입이 적은 사람에게

김선옥칼럼<186> 종교생활과 신앙생활, 그리고 내 건강!

김선옥칼럼<186> 종교생활과 신앙생활, 그리고 내 건강! 온열 뼈 디톡스 연구소 제공 미국 이민 생활을 하는 동안 모든 분들이 거의 교회나 성당 혹은 절을 다니면서, 종교생활을 하고 계신다. 지금은 어디 안 다녀도 예전에는 종교에 관심을 갖고 다녀 봤을 것이다. 종교 생활의 원초적 형태는 종교를 사회에 관계된 현상의 일종으로 분석하고 종교의 발달로 공동체다운 생활을 통해 얻는 마음이나,기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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