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옥칼럼<197> 살 결

온열 뼈 디톡스 연구소 제공

예로부터 미인의 기준은 피부로 판단하는 경우가 많았다. 옷이나 머리 스타일등 나중에 신경을 쓰고, 돈을 들이면 변화의 표가 나지만 피부만큼은 그렇지가 않다.

여성이라면 건강하고 매끄러운 피부를 유지하려는 노력은 평상시 한다.

햇빛이 강한 여름에는 야외에서 잠깐만 활동을 해도 땀이 비오 듯 쏟아진다. 피부 건강의 위협을 받기도 하는데 당장은 괜찮아 보여도 제때 관리를 해주지 않으면 증상이 악화할 수 있다. 여름철 피부 관리를 위해서는 햇빛 알레르기는 야외에서 자외선을 쬐면 피부가 붉어지거나 가려워지는 질환으로 심하면 붉은 좁쌀 모양의 발진, 진물이나 두드러기가 나기도 한다. 단순히 붉어지는 것만 문제가 되는 것이 아니라, 햇빛 알레르기 때문에 장시간 햇빛을 쐬지 못해 우울증 대인 기피증 같은 정신 질환에 걸리기도 한다.

햇빛 알레르기는 예방이 최고의 치료법이다. 햇빛을 쬘 때는 직사광선이 강한 정오에서 오후 3시까지 피하는 것이 좋다. 특히 장시간 노출이 될 경우 얼굴은 물론, 목 팔다리 등 노출된 피부 전체에는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하게 발라 준다.

햇빛 알레르기가 발생되면, 피부를 긁지 말고 곧장 병원으로 가서 치료를 받도록 한다. 긁으면 2차 감염이 우려된다.

초기 일광 화상에는 차가운 물, 얼음찜질 ,알로에 등으로 피부의 온도를 낮춘다. 찬 우유도 좋다 우유의 단백질이 피부를 보호한다. 증상이 심해지면 피부가 점점 붉어지고 물집이 잡히는데 물집은 터뜨리지 않아야 한다.

현대 여성의 피부결은 첫째 클렌징을 권한다. 자고 나면 아침에 기름이 낀 피부에도, 클렌징이 필요하고, 피지나 기름을 제거하기 위해선 오일로 닦아 내는 것을 권한다.

저녁에는 화장을 할 때 사용하는 썬크림이나, 유분기를 제거하기 위해선 젖은 클렌징 티슈를 사용한 후, 클렌징크림이나 오일로 닦아준다. 다시 젖은 클렌징 티슈로 깨끗하게 닦아준 뒤 세안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클렌징 후에는 묵은 각질을 제거하는데 알갱이가 있는 각질 제거보다는 필링젤을 일주일에 한번이 적당함을 강조한다.

묵은 각질 후에는 모공 때를 빼야 깨끗한 피부 결을 유지하는데 각질 제거 후 마스크 팩을 사용 하도록 한다.

이런 상태의 세안을 해야 깨끗한 얼굴 피부톤에서 화장을 하는 것이 기초임을 강조한다.

미온수로 부드럽게 세안하며 샤워 후 3분이내 보습제를 발라 수분을 지키는 것이 핵심이다.

또한 자외선 차단제를 매일 바르고, 실내 습도는 40-60%를 조절하며 비타민과 콜라겐이 풍부한 식단으로 속 피부의 건조를 생각하여야 한다.

피부 살결 관리의 핵심은 세안이나 샤워는 뜨거운 물보다는 미온수를 사용하여, 피부 장벽을 보호 하도록 한다.

보습 강화를 위해서는 세안 후 물기가 마르기 전 보습제, 로션이나 크림, 바세린 등을 발라 수분 증발을 방지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평상시 하루 8잔 이상의 물을 마시고, 실내 습도를 40-60%를 유지하여 피부 건조를 예방하도록 한다. 피부에 남은 흉터나 깊은 주름등은 살결 테라피와 같은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시술을 통해 흉터나 깊이, 위치에 따라 맞춤형으로 개선할 수 있다.

피부 살결에 좋은 영양소는 콜라겐이 들어간 음식을 추천하는데 연어나 굴 등은 탄력과 보습을 증진한다고 권한다. 또한 비타민 A,C,E,D,K 등은 피부 개선에 필수적인 영양소이다.

피부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가벼운 보습제를 자주 덧바르는 것 또한 중요하다.

50대 이후에 하는 온열 뼈 디톡스는 여성에게 더 많은 호평이다. 뼈는 인체 전기를 발생시키므로 피부의 탄력과 바로 직결이다. 뼈 청소 후에는 바로 느끼는 것이 피부가 매끄럽고 탄력이 생긴 광나는 뽀얀 피부라고 이야기 하신다. 발가락 사이의 뼈를 청소 후, 발이 하얗고 이뻐 보인다는 것이다. 손도 마찬가지이다. 제니스 본을 사용한 얼굴 마사지는 얼굴 뼈 선을 따라 젊은 시절의 곡선과 피부 탄력이 느껴진다는 것이다.

인생 마지막 최종 승리자는 건강한 사람이자, 여성의 기본인 아름다움을 유지하는 자는 더 아름다운 인생이다.

온열 뼈 디톡스 건강 상담 201-737-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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