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articles

<진 제임스 목사의 기고문> 미국 트럼프 대통령 시대에 교회와 언론의 자세

<진 제임스 목사의 기고문> 미국 트럼프 대통령 시대에 교회와 언론의 자세 지난 4년 동안 미국의 상식이 무너지고, 건국의 아버지들의 이념이 무너지고, 제3세계에서 벌어질 만한 일들이 생겨도 속수무책으로 당하면서 살았던 미국이, 상식적이고 의식있는 미국인들이 깨어나서, 트럼프대통령과 밴스부통령을 선출했다. 밴스 부통령은 책과 영화로 알려진 “힐빌리의 노래” 주인공이다. “개천에서 용났다”고 할 만큼 미국 달동네에서 자라면서 참으로 어려운 환경을

김선옥칼럼<135> 손의 악력

김선옥칼럼<135> 손의 악력 온열 뼈 디톡스 연구소 제공 처음 만나 악수로 인사를 보통 한다. 손을 강하게 잡아 악력을 주어 상대편을 기승 제압을 하거나 반가움의 표시로 손을 꽉 잡기도 한다. 주변에서 평생을 써온 손이 부자연스럽고 힘이 주어지지 않는다고 하는 이 있는가 하면 물병의 뚜껑도 딸 수 없어 옆에 있는 사람보고 열어 달라고 하는 이도 있다. 손으로

이명덕 박사의 재정칼럼(809) 기본적인 투자 선택

이명덕 박사의 재정칼럼(809) 기본적인 투자 선택 만물의 움직임에는 기본적인 원리가 있다. 기본적인 원리는 변하지 않는다. 이러한 법칙을 이용하여 달나라 여행을 갔다가 무사히 돌아온다. 투자하는데도 변하지 않는 기본적인 원리가 있다. 그것이 무엇인지 순서 없이 함께 나누어 본다. 투자자에겐 조절할 수 있는 것과 조절할 수 없는 일이 있다. 조절할 수 없는 일은 환율, 이자율, 주식시장 변화, 투자자들의

김선옥칼럼<134> 연령별로 나뉘어 본 눈 건강법

김선옥칼럼<134> 연령별로 나뉘어 본 눈 건강법 온열 뼈 디톡스 연구소 제공 잠을 자는 시간을 제외하고는 우리의 눈은 쉴 새 없이 무엇인가를 보고 있다. 컴퓨터와 스마트 폰 태블릿 등의 사용이 증가하면서 눈은 자꾸만 바빠졌다. 몸이 천냥이면 눈은 구백냥이라고 했다. 매일 쌓이는 피로가 누적되어 과로가 되는 것처럼 눈도 피로가 쌓여 안질환이 나타난다. 평소 눈 건강을 관리하지 않으면

김선옥칼럼<133> 뼛속에 스며드는 스산한 기운

김선옥칼럼<133> 뼛속에 스며드는 스산한 기운 겨울이라고 하는 날씨에 접하면 스산하다는 표현을 쓰곤 한다. 스산함과 함께 나오는 말은 느끼는 찬바람이다. 더 깊이 표현을 하자면 뼈 속에 스며드는 찬바람이다. 스산한 찬바람에 따라오는 수식어는 불청객이다. 거의 모든 분들이 그만큼 싫어 할것 같다. 건강에 도움이 안된다. 생활 환경도 날씨가 그만큼 좌우한다. 플로리다 지역에 사는 분들에게는 행운이 아닐 수 없다.

이명덕 박사의 재정칼럼 (809) 기본적인 투자 선택

이명덕 박사의 재정칼럼 (809) 기본적인 투자 선택 만물의 움직임에는 기본적인 원리가 있다. 기본적인 원리는 변하지 않는다. 이러한 법칙을 이용하여 달나라 여행을 갔다가 무사히 돌아온다. 투자하는데도 변하지 않는 기본적인 원리가 있다. 그것이 무엇인지 순서 없이 함께 나누어 본다. 투자자에겐 조절할 수 있는 것과 조절할 수 없는 일이 있다. 조절할 수 없는 일은 환율, 이자율, 주식시장 변화,

김선옥칼럼<133> 뼛속에 스며드는 스산한 기운

김선옥칼럼<133> 뼛속에 스며드는 스산한 기운 온열 뼈디톡스 연구소 제공 겨울이라고 하는 날씨에 접하면 스산하다는 표현을 쓰곤 한다. 스산함과 함께 나오는 말은 느끼는 찬바람이다. 더 깊이 표현을 하자면 뼈 속에 스며드는 찬바람이다. 스산한 찬바람에 따라오는 수식어는 불청객이다. 거의 모든 분들이 그만큼 싫어 할것 같다. 건강에 도움이 안된다. 생활환경도 날씨가 그만큼 좌우한다. 플로리다 지역에 사는 분들에게는 행운이

<김명열칼럼> 유종의 미(有終의 美)를 거두면서…………!

<김명열칼럼> 유종의 미(有終의 美)를 거두면서…………! 한번 시작한 일을 끝까지 잘 해 끝맺음이 좋은 결과를 말하는 ‘유종지미=有終之美’, 흔히들 유종의 미 라고 많이 쓰인다. 어쨋든 유종지미는 중국 전국시대 진(秦)나라 무왕(武王)이 세력이 커지자 점점 자만해져 처음 품었던 마음을 잃어버리자 이를 안타깝게 여긴 한 신하가 시경의 미불유초 (靡不有初=처음이 있지 않은 것은 없고) 선극유종(鮮克有終=끝이 있는 것은 적다)을 이야기 하며 “천하통일의

<김명열칼럼> 문학 예찬(문학은 당신을 업그레이드 시켜주는 문화 예술이다)

<김명열칼럼> 문학 예찬(문학은 당신을 업그레이드 시켜주는 문화 예술이다) 문학은 우리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극한다. 글자로만 이루어진 세계에서 펼쳐지는 인물들의 모험, 사랑의 들끓는 감정, 복잡한 인간관계의 속박과 해방이 들려오며 저마다의 운명과 삶을 본받게 된다. 문학은 우리에게 새로운 시각을 제공하며 펼쳐진 이야기들을 통해 사회문제와 인간의 모순을 깨닫게 한다. 이로써 우리는 작가의 직관과 지혜를 받아들여 인식과 사고를 바꿀 수

김선옥칼럼<132> 무엇을 하며 살 것인가?

김선옥칼럼<132> 무엇을 하며 살 것인가? 온열 뼈 디톡스 연구소 제공 젊은 시절에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 느긋하고 여유있는 자유를 상상했고, 부러워했던 젊은 날이 지나고 어느덧 60대 중반이 넘어가니 젊어서 그렸던 그날이 매일 함께 하려고 곁에 왔다. 이제는 가진 게 시간이 지금, 한가한 시절을 보내며 조그만 관심사에도 총력을 기울이는 날들이다. 손주를 돌보기도 하고 자녀들과의 동반 생활 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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