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articles

<김명열칼럼> 죽을때 편안히 잘 죽자.

<김명열칼럼> 죽을때 편안히 잘 죽자.

<김명열칼럼> 죽을때 편안히 잘 죽자. 옛부터 우리나라 사람들은 오복(五福)을 잘 타고 나야 보람되고 행복하게 세상을 살다가 떠난 사람이라고 했다. 우리들의 인생 여정에 이러한 오복은 정말로 필요하고 인생사의 가치와 자신의 삶에 대한 평가를 판가름해 볼수 있는 기준의 잣대와 같다고 하겠다. 우리나라 한국사람 치고서 오복이라는 단어를 모르는 사람은 아마도 없을것이다. 그러나 정작 오복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선뜻 대답을

김선옥칼럼 <67> 혀로 느끼는 오감, 인생의 맛!

김선옥칼럼 <67> 혀로 느끼는 오감, 인생의 맛! 온열 뼈 디톡스 연구소 제공 혀로 느끼는 맛은 단맛, 쓴맛. 신맛 짠맛. 매운맛 등 예민하게 느낀다. 특히 입맛이 예민한 사람은 본인은 청와대 입맛이라도 하며, 식도락가 소리를 듣곤 한다. 단맛 외의 다른 맛은 스스로 조절이 가능하지만, 단맛의 중독만큼은 쉽게 물러설 기미가 없다. 유혹에서 벗어나기가 쉽지 않다. 사람은 본능적으로 단맛을

이명덕 박사의 재정칼럼(749) 부자들의 생각과 습관

이명덕 박사의 재정칼럼(749) 부자들의 생각과 습관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교육, 지능, 기술, 능력, 행운, 사업, 등 여러 가지 생각할 수 있다. 그러나 ‘백만장자 마음의 비밀(Secrets of the Millionaire Mide: Mastering the Inner Game of Wealth)’ 저자인 T. Harv Eker의 대답은 ‘위의 조건들은 아니다.’라고 언급한다. 부유한 사람과 가난한 사람은 ‘생각과 습관’의 차이라고 말한다. 차이점이 무엇인지 함께

<김명열칼럼> 이 가을에는……………!

<김명열칼럼> 이 가을에는……………! 9월이 시작된지도 며칠이 되었다. 가을이 시작된 9월이라고는 하지만, 아직도 폭염과 무더위는 떠나갈 기색도 보이지 않고 미적거리고 있다. 플로리다의 가을은 아직도 요원하고 멀기만 하나보다. 지나간 10여년전, 내가 이곳 플로리다로 이사 오기 전 살았던 시카고는 9월달이 되면 가을의 색깔이 여실히 드러난다. 무성하게 자라며 청춘을 구가했던 모든 초목들은 성장의 몸짓을 멈추며 가을을 맞이할 노랑과 주황,

김선옥칼럼<66> 인체의 중심! 골반뼈, 건강 관리가 우선이다.

김선옥칼럼<66> 인체의 중심! 골반뼈, 건강 관리가 우선이다~ 온열 뼈 디톡스 연구소 제공 나이들면서 비슷한 증상 중의 하나, 공통점으로 좌골신경통을 꼽는다. 좌골신경통은 좌골 신경을 따라 존재하는 통증을 말한다. 허리로부터 시작하여 엉덩이를 지나 다리로 까지 뻗어 무릎 바로 밑에서 끝나는 통증을 말한다. 2개의 좌골 신경은 신체에서 가장 길고 가장 넓은 신경이다.척추 아래 쪽에서 부터 고관절을 지나 엉덩이와

이명덕 박사의 재정칼럼(748) 주식시장 폭락의 분석

이명덕 박사의 재정칼럼(748) 주식시장 폭락의 분석 프랑스 철학자 ‘폴 자네’의 말에 의하면 나이가 들수록 시간이 더욱더 빨리 가는 것처럼 느낀다고 한다. 젊었을 때는 첫 만남, 첫 여행, 첫사랑 등 매일매일 잊을 수 없는 새로운 경험을 하지만, 나이가 들수록 새로운 경험은 적어지고 ‘출근-일-퇴근 같은 일상’이 다람쥐처럼 ‘쳇바퀴’를 돌기 때문이다. 미국에 이민 와서 생활하는 우리의 삶은 어떠한가?

김선옥칼럼<65> 바람만 스쳐도 아픈 통증! 통풍

김선옥칼럼<65> 바람만 스쳐도 아픈 통증! 통풍 온열 뼈 디톡스 연구소 제공 바람만 스쳐도 극심한 통증이 온다고 하는 이름 통풍. 관절이 갑자기 발갛게 부어오르며 심한 통증의 질환인데, 원인은 요산으로 밝혀져 거의가 알고 있다. 우리 몸에서 세포가 죽으면 퓨린이라는 물질이 만들어지고, 신장으로 통해서 소변으로 배출이 되어야 정상이다. 요산이 몸 속에 많이 내재되어 있는 상태의 환자를 통풍환자라 칭하는데,

<김명열칼럼> 꿈과 희망을 갖고 사는 인생

<김명열칼럼> 꿈과 희망을 갖고 사는 인생 세상 살기가 참으로 힘들다고 많은 사람들이 호소하고 있다. 이렇게 힘들게 살다보니 행복도 없고 희망도 없다. 살아가는 생의 목적속에 꿈이나 희망이 없다면 이것은 완전 암흑속을 고통 중에 끝없이 헤매며 살고 있는 불쌍한 사람이다. 고통을 지식으로 승화시킨 철학이 바로 불교다. 한마디로 고(苦)의 철학이다. 태어남도 고통이고 늙음도 고통이며 죽음도 고통이다. 사랑하지 않는자와

이명덕 박사의 재정칼럼(747) 최근 주식시장

이명덕 박사의 재정칼럼(747) 최근 주식시장 작년 6월에 발행되었던 재정칼럼(주식시장 폭락과 회복, 6/27/2022)을 인용해 본다. <주식시장이 지난 6개월 동안 연일 폭락하고 있다. 나스닥은 34%, 다우 존스는 24%, 그리고 코인은 무려 70%까지 폭락했다. 주식시장이 하락할 때 특히 급격하게 하락하는 주식시장에서 느끼는 마음은 분명 유쾌한 기분이 아니다. 경제가 침체기(Recession)로 이어진다는 소식도 종종 들린다. 세계의 여러 가지 이유로 공급이

김선옥칼럼<64> 건강의 환골탈태

김선옥칼럼<64> 건강의 환골탈태 온열 뼈 디톡스 연구소 제공 낡은 제도나 관습 따위를 고치고, 상태가 이롭다는 뜻으로 쓰이는 환골탈태는 용모가 이전에 비해 매우 새롭고 아름다울 때 주로 비유하여 쓰였다. 도교에서는 신선이 되기 위해 선골을 바꾼다는 의미로 해석이 되기도 했다. 우리나라 전통 무예 중 택견이라는 무술이 있다. 필자는 잠시 한국 택견에 대해 심취해 있던 시절도 있었는데, 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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