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옥칼럼<115> 명심해야 할 더운 날씨의 건강 관리 이제는 더위도 한풀 꺽이는가 싶은 날씨이긴 하지만, 아직도 수온이 상승하고 기온이 급상승하는 더운 날씨와 관련되어 무심코 지나 칠 수 있는 잠재적인 건강 위협을 인식하는 것이 중요한 여름철 건강관리 이다. 갑작스러운 폭염은 몸에 부담을 주어 각종 건강을 해치는 것을 잘 파악하고 특히 온열 질환에 유의하여야 한다. 각종 매체 등을…
<진제임스 목사의 특별기고문> 65세의 비망록
<진제임스 목사의 특별기고문> 65세의 비망록 65세가 되면 수의(壽衣)를 입는 심정으로 살아야 한다. 사회적으로도 은퇴 연령이지만, 개인 마음가짐으로도, 죽음을 준비하며 살아갈 때 자신을 속이지 않고 살게 된다. 나의 지난 65년의 일기장을 펴보니, 스스로 속이고 남을 속인 것은 부끄러운 일이지만, 나의 무지에서 시작한 것 이였다. 하나님에게 헌신하고 남을 위해 이타적인 삶을 살겠다고, 중국에서 20년을 넘게 타민족을 섬기며…
김선옥칼럼<114> 스트레스가 주는 걱정의 범위
김선옥칼럼<114> 스트레스가 주는 걱정의 범위 온열 뼈 디톡스 연구소 제공 최근에 뉴저지를 자주 출장을 가게 되는 일이 생겨 도심 생활하시는 분들을 많이 만나 볼 계기가 있었다. 플로리다에 있을 때 잘 몰랐던 발견이 있었다. 도심 생활을 하는 분들일수록 스트레스가 많았다는 걸 느낄 수 있었다. 그만큼 온열 뼈 디톡스가 필요한 분들이었다. 본 연구소에서 제공하는 건강 상식에 빠른…
<김명열칼럼> 원수나 미운사람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덮을수 있다면……!
<김명열칼럼> 원수나 미운사람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덮을수 있다면……! 첫번째 이야기, 원수를 은혜로 갚은 이야기. 지금 중동땅,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즉 하마스 간에 죽고 죽이는 피 비린내 나는 전쟁이 이어지고 있다. 이 철천지 원수지간의 민족끼리 싸움이 이어지고 있는 내면에는 원수 민족을 은혜로 보답한 아름다운 이야기가 있어서 소개하여 드리도록 하겠다. 피를 피로써 갚는 살벌한 분쟁의 땅에서 2년전에는 가슴 따뜻한…
이명덕 박사의 재정칼럼(798) 원숭이 투자 선택
이명덕 박사의 재정칼럼(798) 원숭이 투자 선택 일반 투자자는 헤지펀드에 투자하는 사람들을 부러워한다. 투자하고 싶어도 할 수 없다는 마음때문이며, 여기에 이들의 도움으로 더 많은 돈을 만들어 준다는 생각에 부자들을 더욱더 부러워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런 투자 고수들이 족집게처럼 대박 나는 투자종목을 선정할 수 있을까? 매년 손 투자 콘퍼런스(Shon Investment Conference)가 열린다. 주식 투자에 소위 날고 긴다는 유명…
2024년 미국 대선이 한국에 미치는 영향력
<진제임스 목사의 특별기고문> 2024년 미국 대선이 한국에 미치는 영향력 미국이 이상하게 변하고 있다. 40년전 돈 벌기 위해 미국에 이민 와서, 파타임 풀타임 두잡 쓰리잡 좌충우돌 정신없이 살다가, 삶에 회의를 느껴 사는 것을 포기하고 싶을 때, 하나님을 찾았고, 성령으로 거듭난 후에 예수님이 구세주 되심을 믿고, 180도 바뀐 삶을 살다가 선교사로 부르심을 받아, 중국에서 20년을 살다가 돌아와보니,…
<김명열칼럼> 나의 목숨처럼 소중한 내 친구.
<김명열칼럼> 나의 목숨처럼 소중한 내 친구. 옛날 중국 사마천의 “계명우기”에는, 세상의 친구에는 네 종류의 친구가 있다고 했다. 첫째는 적우(賊友)다. 도적 같은 친구란 뜻이다. 오직 자신의 이익을 위해 친구를 사귀는 사람, 상대가 더 이상 자신의 이익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면 언제든지 떠날 사람이다. 둘째는 일우(日友)다. 즐거운 일, 어울려 노는 일을 좋아하는 친구다. 즐기는 일이 우선이라 그것이…
김선옥칼럼<113> 마음과 가슴을 열고 느림의 미학!
김선옥칼럼<113> 마음과 가슴을 열고 느림의 미학! 온열 뼈 디톡스 연구소 제공 어린 시절 토끼와 거북이의 이야기를 읽으며 자랐다. 노랫말 가사에도 나오는 느림의 미학이라는 말은 나이가 드신 분들의 행동으로도 나타나는 말이다. 그만큼 삶의 여유를 가진 분들이라는 이야기와도 같을 것이다. 그냥 여유를 가진 느림이 아니라, 삶의 속도 속에서도 주변의 자연에 대한 경이로운 감탄사도 나오고 아름다움도 느낄 줄…
<김명열칼럼> 계절의 변화, 24절기의 이야기
<김명열칼럼> 계절의 변화, 24절기의 이야기 미국에서 발행된 달력들을 보면 대개 많은 달력들이 음력으로 표기되는 24절기의 날자가 기재되지 않은 달력이 대부분이다. 그러다보니 24절기의 흐름과 계절이 변화되는 춘하추동의 환절기 변동 모습을 모르고 지나갈때가 많다. 최근 절기를 살펴보면 지난 8월7일(수)이 입추였다. 내가 갖고있는 교회 달력에는 그러한 24절기 내용들이 들어있지 않아서 모르고 있었는데, 어느날 평소 나의 글을 즐겨 읽고…
이명덕 박사의 재정칼럼(797) 테니스(Tennis)와 주식시장
이명덕 박사의 재정칼럼(797) 테니스(Tennis)와 주식시장 2024년 윔블던 선수권 대회가 막을 내렸다. 윔블던은 그랜드 슬램 대회 중의 하나로 137번째 열린 권위있는 테니스 시합이다. 경기 중계를 보며 찰리 엘리스(Charley Ellis)의 “패자 게임에서 이기는 방법(Winning The Loser Game)”이란 책을 기억에 떠올렸다. 주식 투자를 한다면 누구나 읽어야만 하는 고서이다. 주식을 직접 선택하거나 펀드 매니저가 운용하는 뮤추얼 펀드를 선택하려는 투자자에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