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체류자 벌금부과 10만명 넘었다 ‘840억달러 부과, 12억달러 실제 징수’ 트럼프 행정부가 최종 추방령 무시자들을 중심으로 불법체류자들에게 부과하고 있는 벌금이 18개월 동안 10만명을 넘었고 840억달러나 부과했으며 그중에 12억달러는 실제 거둬들인 것으로 발표됐다. 이는 5월까지의 불법체류자 벌금 6만 5000명에 360억달러에서 두달 만에 또 급증한 것이다. 미국내 불법체류자들에게 엄청난 벌금을 부과하고 있는 트럼프 행정부가 급증하는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트럼프 불법체류자 소셜 번호, 메디케이드 등 각종 혜택 박탈 본격화
트럼프 불법체류자 소셜 번호, 메디케이드 등 각종 혜택 박탈 본격화 트럼프 행정부가 불법체류자들이 이용해온 소셜 시큐리티 번호와 메디케이드, 공공주택 보조 등 각종 혜택을 박탈하는 조치에 본격 나섰다. 불법체류자들이 불법으로 받은 사회보장번호 27만 5000개를 제거한데 이어 의심되는 200만개이상을 정밀 조사하고 있고 메디케이드 의료보험을 받아온 무자격자 140만명을 해당주에서 박탈하도록 압박하고 있다. 불법체류자들이 더 이상 미국생활을 견디지 못하고…
미국 중동 미군병력 대폭 증강 ‘B1 전략 폭격기로 초토화, 특수부대 지상전 태세’
미국 중동 미군병력 대폭 증강 ‘B1 전략 폭격기로 초토화, 특수부대 지상전 태세’ 미국이 이란에 대한 파상공격을 재개하려는 듯 중동지역 미군병력을 대폭 증강 배치하고 있다. 죽음의 백조로 불리는 B-1 전략 폭격기들을 본격 출격시키고 있어 지하핵시설에 대한 벙커버스터 투하를 예고하고 있고 내이비 실과 육군 레이저 부대 등 특수부대를 출동시키고 있어 호르무즈 해협이나 하르그 섬 장악을 위한 지상군…
후티반군 홍해봉쇄 상선공격으로 국제유가 급등 100달러 돌파
후티반군 홍해봉쇄 상선공격으로 국제유가 급등 100달러 돌파 친이란 예멘의 후티반군들이 홍해 석유수출길을 봉쇄하며 사우디 유조선을 공격하고 나서 국제유가가 다시 급등해 5월 이래 처음으로 100달러를 돌파하고 있다. 미국 휘발유값은 4달러 9센트로 하루에 3센트씩 오르고 있는데 국가유가가 10달러 인상되면 25 센트 오를 것으로 예고되고 있다. 중동지역 두곳의 주요 석유수출길이 막히고 있어 국제유가의 급등을 초래하고 있다. 이란이 호르무즈…
트럼프 새 퍼블릭 차지, 이민자 400만명 메디케이드 상실 ‘이민사회 건강 적신호’
트럼프 새 퍼블릭 차지, 이민자 400만명 메디케이드 상실 ‘이민사회 건강 적신호’ 트럼프 행정부가 공공혜택을 이용하면 영주권을 기각하겠다는 새 퍼블릭 차지 규정을 9월부터 시행할 것으로 확정발표하면서 이민자 가정에서 400만명 이상이 메디케이드 이용을 중단 또는 기피할 것으로 예고되고 있다. 불법체류자들이 가장 많이 중단 또는 기피하겠지만 합법 영주권자와 심지어 미국시민권자 아동들까지 대거 메디케이드와 CHIP 아동건강보험을 상실할 것으로 예상되고…
미국 이란 충돌 격화 미군피해 발생 ‘유가 90달러 육박, 휘발유 4달러 원위치’
미국 이란 충돌 격화 미군피해 발생 ‘유가 90달러 육박, 휘발유 4달러 원위치’ 미국과 이란의 교전과 충돌이 열흘째 지속되면서 미군 전사자 4명을 포함한 인명피해도 급증하고 있어 유가는 85내지 90달러에 육박하고 미국 휘발유 값은 4달러로 원위치했다. 중재국들이 새로운 휴전을 모색하고 있고 미국과 이란도 한계를 보이고 있어 아직 전면전으로 다시 비화될 위험성은 높지 않은 것으로 보이지만 유가와 물가불안,…
워싱턴 정치권 ‘6년후 고갈시작하는 사회보장기금 확충 나섰다’
워싱턴 정치권 ‘6년후 고갈시작하는 사회보장기금 확충 나섰다’ 워싱턴 정치권에서 6년후인 2032년부터 고갈되기 시작하는 사회보장 기금을 확충하기 위한 초당적인 입법 작업에 돌입했다. 양당 상원의원들이 초당적인 프로미스 법안을 발의하고 독립적인 위원회에서 기금 확충방안을 마련한 후에 법안 통과를 추진하겠다고 발표했다. 미국민 7000만명이나 이용하고 있는 사회보장 연금은 고작 6년후인 2032년부터 기금이 고갈되기 시작해 연금의 22%나 일괄 삭감해야 하는 대재난을…
미국 유학생 4년, 언론인 8개월 체류로 대폭 제한 공표, 9월 시행
미국 유학생 4년, 언론인 8개월 체류로 대폭 제한 공표, 9월 시행 미국 유학생 F-1 비자 소지자는 4년, 언론인 I 비자 소지자들은 8개월로 미국체류기간이 대폭 제한되는 새 규정이 공표되고 9월부터 적용된다. 이에 따라 유학생들은 매 4년 마다 학생비자를 갱신신청해야 하며 중국을 제외한 특파원 등 언론인들은 240일, 8개월 마다 연장을 신청해야 한다. 미국 유학생들이 무기한 체류할 수…
트럼프 푸드스탬프, 메디케이드, 주택보조 받으면 영주권 기각 공식 시행
트럼프 푸드스탬프, 메디케이드, 주택보조 받으면 영주권 기각 공식 시행 트럼프 행정부가 푸드 스탬프와 메디케이드, 주택보조 등 퍼블릭 차지, 즉 공적부조를 받는 이민신청자들에게 영주권을 기각하는 새 규정을 7월 20일부터 공식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영주권 신청자들은 발효일 이후에 받는 SSI 등 현금보조는 물론 푸드 스탬프, 응급을 제외한 메디케이드, 섹션 8에 따른 렌트비 보조 바우처 등을 이용한 것으로…
국제유가 전쟁 직전으로 되돌아가 70달러 아래로 급락, 미국 휘발유값 인하는 다소 느려
국제유가 전쟁 직전으로 되돌아가 70달러 아래로 급락, 미국 휘발유값 인하는 다소 느려 국제유가가 전쟁전으로 되돌아가 서부 텍사스산 중질유가 배럴당 69달러, 영국 브렌트유는 72달러로 급락했다. 이에 비해 미국 휘발유값은 갤런당 3달러 90센트까지 내려갔으나 하루 2센트 인하에 그쳐 속도는 다소 느린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과 이란간의 전쟁이 사실상 끝남에 따라 호르무즈 해협을 통해 유조선들이 330척이나 빠져 나오며 석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