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화당 트럼프 충성파들도 성토 ‘이민단속 지나쳐 배신감 느낀다’ 11월 3일 중간선거에서 위태로워진 공화당 연방하원의원을 비롯한 공화당내 트럼프 충성파들까지 이민 단속이 지나쳐 라티노 유권자들이 배신감을 느끼고 있다고 성토하고 나섰다. 특히 라티노 인구가 밀집된 플로리다에서 공화당 소속 마리아 엘비라 살라자르 연방하원의원이 선거 광고로 공개 성토한데 이어 플로리다의 공화당 소속 시장도 이민단속 방식에 반감을 표시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트럼프 새 퍼블릭 차지 18일 시행 돌입 ‘메디케이드 등 6대 공공혜택 이용시 영주권 기각’
트럼프 새 퍼블릭 차지 18일 시행 돌입 ‘메디케이드 등 6대 공공혜택 이용시 영주권 기각’ 외국 태생들이 메디케이드, 푸드 스탬프, 주택렌트 보조 등 미국의 6대 공공혜택을 이용하면 영주권을 기각하겠다는 트럼프 행정부의 새 퍼블릭 차지 규정이 지난 18일 발효돼 공식 시행에 돌입했다. 이에 따라 외국태생 이민가정에선 매년 이민신청자 60만명이 심사받고 국토안보부 추산 95만명, 조지 워싱턴 대학 추정…
트럼프 취업비자, 취업영주권 사기 전방위 조사, 제재 조치 돌입
트럼프 취업비자, 취업영주권 사기 전방위 조사, 제재 조치 돌입 트럼프 행정부가 취업비자와 취업영주권 사기 행위에 대한 전방위 수사와 조사를 벌여 이민신청 중단 조치 등 제재에 돌입하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는 이민서비스국의 현장방문 실사와 연방노동부의 노동허가서 또는 PERM 심사 등을 통해 허위 구인광고, 유령 직원이나 허위 직책, 텅빈 가짜 사무실 등 취업비자와 취업영주권 사기행위를 적발 해내고 관련회사…
미국 중간선거 앞두고 불법투표한 영주권자들 잇따라 체포 처벌
미국 중간선거 앞두고 불법투표한 영주권자들 잇따라 체포 처벌 11월 3일 중간선거를 앞두고 허위로 미국시민권자라고 주장해 유권자 등록을 한후에 실제로 불법투표 한 혐의로 영주권자들이 잇따라 체포되고 처벌받기 시작해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조지아에서 영주권자 1명이 불법투표와 형사범죄 혐의로 체포되고 추방절차에 넘겨진데 이어 텍사스에서 영주권자 6명과 멕시코 국적자 1명이 불법투표했거나 투표를 시도한 혐의로 체포됐다. 연방선거에 투표권이 없는 영주권자들이…
트럼프 이란 전방위 압박, 이란 후티 사우디 공격으로 유가급등 ‘또 100달러 임박’
트럼프 이란 전방위 압박, 이란 후티 사우디 공격으로 유가급등 ‘또 100달러 임박’ 미국이 이란 항공사들에 대한 제재를 추가하며 전방위로 압박하고 있고 이란의 지원을 받는 후티 반군이 사우디 석유시설을 공격하고 나서 유가가 다시 급등해 100달러에 임박해 지고 있다.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에 이어 후티반군의 공격으로 홍해의 석유 항로까지 위험에 빠져 지구촌 석유 수출량의 30%인 하루 3000만 배럴이나…
트럼프 중간선거 공화당 상하원 모두 승리시 유권자 1인당 5천달러 지급한다
트럼프 중간선거 공화당 상하원 모두 승리시 유권자 1인당 5천달러 지급한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11월 3일 중간선거에서 공화당이 상하원에서 모두 승리할 경우 유권자 1인당 5000달러씩 제공하겠다는 깜짝 제안을 하고 나섰다. 그러나 연방하원에서 민주당 승리가 예상되고 있어 트럼프 대통령의 깜짝 제안은 도우지 배당금과 관세 리베이트에 이어 세번째 공수표가 될지 모른다는 평을 듣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색적인…
최대 교역국 미국 캐나다 관세전쟁 격화 ‘양국 소비자, 업체들 큰 타격’
최대 교역국 미국 캐나다 관세전쟁 격화 ‘양국 소비자, 업체들 큰 타격’ 이웃이자 최대 교역국들인 미국과 캐나다가 보복과 맞보복 관세로 관세전쟁을 격화시키고 있어 양국의 소비자들과 사업체들이 큰 타격을 입을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캐나다가 8일부터 미국산 수입품 276억달러 어치 700개 품목에 50%의 보복관세를 부과하자 미국은 9월 29일부터 캐나다산 오토바이, 와인과 맥주 등 주류를 아예 수입을 금지하는 맞보복…
트럼프 1년반 이민노동자 200만명 급감했다 ‘건설, 농장, 홈케어, 서비스 등 직격탄’
트럼프 1년반 이민노동자 200만명 급감했다 ‘건설, 농장, 홈케어, 서비스 등 직격탄’ 트럼프 2기 행정부 1년 반 동안 사상 최대 불법체류자 체포추방작전으로 이민노동자 200만명이나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민노동자들에게 크게 의존해온 건설, 농장, 홈케어, 서비스 직에서는 직격탄을 맞아 이민노동자들 뿐만 아니라 미국태생 노동자들까지 감원되고 사업이 어려워지는 연쇄 피해를 보고 있는 것으로 경고되고 있다. 트럼프 2기 행정부의…
트럼프 2030 인구조사에서 불법체류자 제외
트럼프 2030 인구조사에서 불법체류자 제외 ‘하원의석수, 대통령 선거인단, 연방기금 등 여파’ 트럼프 행정부가 10년마다 실시하는 2030 인구조사에서 불법체류자들을 제외하겠다는 방안을 제시해 그대로 시행되면 민주당 지역을 중심으로 연방하원의석수와 대통령 선거인단, 연방지원 기금이 줄어드는 큰 여파가 예고되고 있다. 뉴욕주를 비롯해 민주당 우세 지역들은 즉각 2020 인구조사 때와 마찬가지로 위헌소송을 제기해 제지하겠다고 반발하고 나섰다. 10년마다 미국 인구를 조사하는…
미국 이란과 교전 불구 호르무즈 장악 하루 1700만 배럴 통과 신기록 ‘유가 잡나’
미국 이란과 교전 불구 호르무즈 장악 하루 1700만 배럴 통과 신기록 ‘유가 잡나’ 미국이 이란과 교전을 벌이고 있음에도 호르무즈 해협의 통제권을 장악하고 하루에 1700만 배럴의 석유 공급을 통과시켜 전후 신기록을 세웠다고 밝혔다. 미국이 호르무즈 석유 수출길을 장악하고 전쟁 직전의 하루 2000만 배럴 통과에 육박하고 있고 베네수 웰라 유전 개발권을 확보해 유가를 잡을 수 있을지 주목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