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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다 데이토나 유명 골프장 <2. Halifax Plantation Golf Club >

플로리다 유명 골프장 소개 <데이토나 1~2> <중동부플로리다> Daytona Golf Courses 2. Halifax Plantation Golf Club  주소 : 4000 Old Dixie Hwy. Ormond Beach, FL 32174 전화 : (386) 676-9600 웹 : www.halifaxplantation.com 1993년에 빌 애믹(Bill Amick)이 디자인 코스로 페어웨이는 Bulow와 Ormond 해변에 Tomoka 주립 공원의 근처에 있으며 거대한 참나무와 우뚝 솟은 소나무가 골퍼들을 유혹한다. –

<김원동칼럼> “미치광이들이 들끓는 도깨비 나라”

<김원동칼럼> “미치광이들이 들끓는 도깨비 나라” “드디어”를 붙여가면서 제주도가 세계7대 경관에 들어간다면서 한바탕 굿을 치룬 판에 문제의 인물 뉴세븐 원더스 재단 오너라는 국제사기꾼 버나드 웨버가 수금쟁이처럼 슬그머니 한국을 찾았다. 그를 놓치지 않고 오마이뉴스가 접근에 성공, 긴급 취재한 내용이 나왔다. 우리가 미처 몰랐던 사실이 드러난 그의 충격적 발언은 적잖은 후폭풍이 예상된다. 그가 후진국들을 상대로 “7대 경관”이라는 황당한

<김원동칼럼> MB와 명품차림 손녀의 시장나들이 구설수

<김원동칼럼> MB와 명품차림 손녀의 시장나들이 구설수 작년 바로 이때다. 미국의 퍼스트레이디 미셸 오바마는 유명 방송대담 프로인 “투나잇 쇼”에 출연했다. 그때 그녀가 입고 나온 원피스의 가격이 35달러 짜리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화제가 되었다. 너무도 우아하고 세련됐다는 방송시청자들의 반응은 값이 문제가 아니었다. 방송직후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시청자 80% 이상이 아낌없는 극찬을 보냈다. 퍼스트 레이디의 패션감각은 국가브랜드의 상승효과를 가져온다며 한국의

<김원동칼럼> 뭣 땜에 돌아와 중국에 망명할 일이지…. 

<김원동칼럼> 뭣 땜에 돌아와 중국에 망명할 일이지…. 이대통령이 잠을 못 주무신다는 소리다. 잠이 편히 온다면 그 사람이야말로 극히 비정상적이다. 그의 고통스러운 불면은 물론 자업자득이다. 전대의 악업(惡業)에 되 갚음 하는 업보의 일환이다. 최근만 해도 성과 별무한 초라한 중국국빈방문을 마치고 귀국하는 전용기에서 나서는 그의 어깨는 전에 없이 축 늘어져 있다. 대통령 신분만 아니라면 영락없는 노숙자 표정의 찌그러진 모습

<김원동칼럼> “공짜관광”이 따로 없다

<김원동칼럼> “공짜관광”이 따로 없다 노인들을 상대로 부담 없이 즐기시라며 관광버스에 태운다. 효성 지극한 젊은이들의 친절에 황홀함도 순간 공짜관광의 후유증은 심각하다. 요즘 세상에 공짜가 있을 리 만무지 하고 후회할 때는 이미 늦었다. 손에 들고 있는 가짜 약봉다리들 뿐이다. 만병통치약은 포장지에 적힌 약효와는 정반대의 부작용이고 회춘(回春)은 사춘(死春)으로 안 먹기만 못한 심각한 후유증을 안고 핑크색 꿈은 물거품이 된다.

플로리다 잭슨빌 유명 골프장 <3. World Golf Village - Slammer & Squire Golf Course>

플로리다 유명 골프장 소개 Jacksonville Golf Courses <북부플로리다> 3. World Golf Village – Slammer & Squire Golf Course – Two World Golf Place, St. Augustine, FL 32092 – 전화 : (904) 940-6088 – 웹사이트 : www.worldgolfvillage.com/slammersquire.aspx – 1988년 Bobby Weed가 디자인한 리조트 골프 코스로 18홀이다. 다른 현대식 골프장보다 코스가 짧지만 모든 레벨의 골퍼들이 즐길 수

<김원동칼럼> 고문, 그거 하나님도 못 견뎌요”

<김원동칼럼> 고문, 그거 하나님도 못 견뎌요” 12월 30일 새벽 민주화운동의 대부로 통하던 김근태씨가 64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서울대 재학 중이던 70년대 초 내란음모사건으로 수배령이 내린 후 장장 20여년의 세월을 그는 도피, 체포, 구금, 고문이라는 힘든 과정을 반복하면서 그는 박종철이 물 고문 끝에 숨을 거둔 남영동 대공분실이라는 악명 높은 인간도살장에서 수 없는 전기고문 물고문으로 그의 몸은 망가질

<김원동칼럼> 억지로 울어야 하는 별난 초상집

<김원동칼럼> 억지로 울어야 하는 별난 초상집 평양의 한 체육관에 마련된 김정일 국방위원장 조문소에서 북한 주민들이 김정일 위원장의 사진을 보고 오열하고 있다. <김원동칼럼> 억지로 울어야 하는 별난 초상집 김정일이가 죽었다 해서 난리다. 울지 않으면 반동분자로 몰리니 허기진 뱃속에서 나오는 억지 울음이라 울음소리 자체가 영락없는 귀신 곡하는 소리 같다. 사망소식에 울지 않았다고 열차에서 강제로 끌어내린다. 울음이 나올

<김원동칼럼> 김정일 사망이 수사 물타기가 되면 안 되는데…

<김원동칼럼> 김정일 사망이 수사 물타기가 되면 안 되는데… 대한민국 역대 대통령 중에 과연 대통령과 영부인의 집안을 통틀어 이토록 무지막지하게 해먹는 가문은 일찍 없었다. 이건 해도 해도 너무하다. 사정의 칼날이 정조준 되고 있는 형님 영일대군의 운명도 초읽기에 들어갔다. 대통령의 싸인이 떨어졌다는 신호가 곳곳에서 감지된다. 줄줄이 터져 나오는 검은 돈의 세탁소 역할을 해왔던 그의 사무실, 이쯤 되면

<김원동칼럼> 콩가루 정당과 무너지는 포항조폭”형제파” 

<김원동칼럼> 콩가루 정당과 무너지는 포항조폭”형제파”  한나라당이라는 콩가루 집안의 초상집 풍경이 가관이다. 배다른 상주들이 저마다 딱지장사(공천권)라는 한물간 유산을 두고 아전인수격인 개그를 벌리고 있다. 산소호흡기도 무용지물인 완전히 망가진 당을 두고 미련 없이 해체하자던 패잔병들의 목소리도 어느새 슬그머니 고쳐 써먹자는 대세론으로 바뀌고 있다. “한나라”라는 브랜드의 엄청 망가진 고물 시계를 두고 그래도 고장 난 물건 고치는 데는 올드미스가 도사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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