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전쟁, 유가급등, 미국 물가 급등 악순환 ‘3월 CPI 3.3%로 1포인트 급상승’ 미국과 이란의 전쟁에 따른 유가 급등으로 결국 미국의 물가 급상승을 불러오고 있다. 미국의 CPI 소비자 물가는 2월의 2.4%에서 3월에는 3.3%로 근 1포인트나 급등한 것으로 발표됐다. 중동전쟁에 따른 유가급등으로 미국의 물가가 요동칠 것이라는 우려가 현실화 됐다. 미국의 CPI 소비자 물가는 전쟁 전인 2월에 2.4%로 진정됐으나…
트럼프 BBB 법으로 140만명이상 헬스케어 박탈 시작 ‘5년안된 영주권자도 제한’
트럼프 BBB 법으로 140만명이상 헬스케어 박탈 시작 ‘5년안된 영주권자도 제한’ 트럼프 공화당이 발효시킨 BBB 법에 따라 올해부터 140만명이상이 메디케이드, 메디케어, ACA 오바마 케어 등 정부 건강 보험 혜택을 대거 박탈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영주권을 받은지 5년이 안되고 연방빈곤선의 100%이하인 저소득층도 포함돼 각종 정부 건강보험 혜택을 제한당하기 시작했다. 트럼프 공화당이 승인해 발표시킨 BBB법에 따라 불법체류자들은…
트럼프 강경책으로 메디케이드 등록자 첫해 330만명 급감
트럼프 강경책으로 메디케이드 등록자 첫해 330만명 급감 ‘25%는 불법체류자’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책으로 첫해 한해동안 저소득층 의료보험인 메디케이드 등록자들이 330만명이나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메디케이드 이용 자격을 박탈당했거나 스스로 취소한 330만명 가운데 25% 정도는 불법체류자들이고 일부는 영주권이나 시민권 취득에 불이익을 피하기 위한 합법 거주민들로 추산되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는 출범 초부터 메디케이드와 같은 연방 혜택을 불법체류자들에 대해선 전면…
트럼프 더 조용하지만 불안케 하는 새 이민전략 ‘불법체류자 살 곳, 일할 곳 집중단속’
트럼프 더 조용하지만 불안케 하는 새 이민전략 ‘불법체류자 살 곳, 일할 곳 집중단속’ 트럼프 행정부가 더 조용하지만 불안케 하는 새 이민전략을 선택해 불법체류자들의 살 곳, 일할 곳 등을 집중 단속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트럼프 행정부는 새 이민전략으로 2월부터 혼합가정을 포함해 8만명이나 공공주택에서 강제 퇴거시키고 있고 트럭커 20만명의 CDL 운전면허를 박탈하고 있으며 일터 급습도 다시 강화할…
미국 이란 2주 휴전 이행 돌입, 호르무즈 해협 무사통과 첫 시험대
미국 이란 2주 휴전 이행 돌입, 호르무즈 해협 무사통과 첫 시험대 미국과 이란이 2주 휴전에 전격 합의하고 서로의 승리를 주장하며 휴전 이행에 돌입했다. 2주 휴전의 조건인 호르무즈 해협에서 유조선 등 선박들이 무사 통과하느냐가 첫 시험대가 될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미국과 이란이 최후 통첩 시한을 90분 남겨두고 막판에 극적으로 2주일 휴전과 호르무즈 해협 오픈에 전격 합의한…
트럼프 출생 시민권 제한 조치 연방대법원에서 패소 가능성 ‘6월말 판결’
트럼프 출생 시민권 제한 조치 연방대법원에서 패소 가능성 ‘6월말 판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야심차게 추구해온 출생시민권 제한 조치는 연방대법원에서 위헌으로 패소할 가능성으로 기울고 있다. 연방대법원의 구두변론에서 핵심 보수파들을 포함하는 다수의 대법관들이 트럼프 행정명령에 회의적인 시각을 표출해 6월말이나 7월초에 나올 최종 판결에서 위헌판결을 받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간주되고 있다. 미국땅에서 태어나면 누구나 미국 시민이 된다는 수정헌법…
2026년 성 금요일 연합예배 성황리 마쳐
▲ 2026년 4월 3일 저넉 성금요일 연합예배에서 말씀을 전한 드림교회의 이순일 목사(왼쪽 상단)와 연합찬양단 그리고 성찬식 집례에 함께한 목회자들. 2026년 성 금요일 연합예배 성황리 마쳐 한인감리교회에서….. 150여 성도들 참여 (탬파) 서부 플로리다 교회협의회가 주최한 성금요일 연합예배가 지난 4월 3일(금) 저녁 7시부터 탬파 한인연합감리교회(목사 한명훈)에서 약 150여명의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건한 마음으로 예배를 드렸다. 이날 연합예배는…
트럼프 공화당 메디케이드 축소 이행 위한 시스템 구축에 각주 수천만달러 지출
트럼프 공화당 메디케이드 축소 이행 위한 시스템 구축에 각주 수천만달러 지출 트럼프 공화당이 발효시킨 BBB 법에서 저소득층 의료보험인 메디케이드를 10년간 9000억달러나 삭감 키로 함에 따라 이를 이행하기 위한 시스템 구축에 각주들이 수백, 수천만달러씩 지출하고 있다. 메디케이드를 계속 받으려면 매달 80시간씩 노동해야 하는 노동 의무화 조항을 실행하기 위해 각주들은 민간업체에 수백 수천만달러를 주고 새로운 메디케이드 시스템을…
트럼프 불법체류자 메디케이드 이용 거의 없었다
트럼프 불법체류자 메디케이드 이용 거의 없었다 ‘5개주 조사 모두 0.5% 이하’ 트럼프 행정부가 불법체류자들의 메디케이드 이용을 전면 차단한다며 5개주에서 명단을 제시하고 전면 조사토록 요구한 결과 불법이용자들이 한명도 없거나 0.5% 이하인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 정부가 불법체류자 명단을 내려 보내 메디케이드 이용 여부를 조사토록 한 결과 펜실베니아에서는 불법체류 의심자 7만 9000명 가운데 한명도 없었고 오하이오에선 6만 5000명중에…
<진제임스 목사 기고> 미국 건국 250주년을 맞이하며: 신앙의 주춧돌 위에 세워진 인류사적 기적
<진제임스 목사 기고> 미국 건국 250주년을 맞이하며: 신앙의 주춧돌 위에 세워진 인류사적 기적 2026년, 미국은 건국 250주년이라는 역사적인 이정표를 맞이합니다. 인류 역사상 쿼터 밀레니엄이라는 비교적 짧은 시간 안에 한 국가가 군사, 경제, 문화 모든 방면에서 이토록 압도적인 세계 최강국으로 우뚝 선 사례는 유례를 찾기 어렵습니다. 그 경이로운 성장의 뿌리를 거슬러 올라가면, 건국 아버지들의 깊은 기독교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