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이란과 교전 불구 호르무즈 장악 하루 1700만 배럴 통과 신기록 ‘유가 잡나’ 미국이 이란과 교전을 벌이고 있음에도 호르무즈 해협의 통제권을 장악하고 하루에 1700만 배럴의 석유 공급을 통과시켜 전후 신기록을 세웠다고 밝혔다. 미국이 호르무즈 석유 수출길을 장악하고 전쟁 직전의 하루 2000만 배럴 통과에 육박하고 있고 베네수 웰라 유전 개발권을 확보해 유가를 잡을 수 있을지 주목되고…
트럼프 외국태생 트럭커 60만명 퇴출작전 돌입 ‘체류신분없거나, 영어미숙 등 무더기 퇴출’
트럼프 외국태생 트럭커 60만명 퇴출작전 돌입 ‘체류신분없거나, 영어미숙 등 무더기 퇴출’ 트럼프 행정부가 대형 트럭을 몰고 있는 350만 트럭커들 가운데 20%인 외국태생 60만명이상을 퇴출시키려는 초대형 이민단속에 돌입했다. 국토안보부와 연방교통부가 합동으로 영어미숙 트럭커 1만명 이상을 운전대에서 쫓아낸데 이어 20만명의 운전면허 박탈 규정을 시행하고 있고 각주의 CDL 운전면허증에 대한 일제 조사에도 착수했다. 한인들도 많이 일하고 있는 대형…
노동절 맞아 연방노동부 향후 10년간 급증, 급감할 직업 제시하며 전환 권고
노동절 맞아 연방노동부 향후 10년간 급증, 급감할 직업 제시하며 전환 권고 노동절을 보내면서 연방 노동부가 향후 10년간 급증, 급감할 직업들을 제시하며 AI 인공지능시대와 인구고령화에 맞춰 직업의 일대 전환을 간접 권고하고 나섰다. 연방노동부가 향후 10년간 가장 많이 늘어날 직업들로는 너스 프랙티셔너 즉 NP와 같은 헬스케어 전문 직과 데이터 과학자 등으로 꼽았고 가장 많이 급감할 직종은 행정보조,…
트럼프 이민단속에 전기충격 장갑에 이어 로봇개까지 특이장비 동원
트럼프 이민단속에 전기충격 장갑에 이어 로봇개까지 특이장비 동원 트럼프 행정부가 매달 신기록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불법체류자 체포추방작전에 전기충격 장갑에 이어 로봇개까지 특이장비들을 잇따라 동원하고 있다. 2000만달러의 예산을 들여 불법체류자들을 잡는 순간 전기 충격으로 저항없이 체포할 수 있는 장갑을 수천개 사들여 ICE 요원들에게 지급하는데 이어 로봇개를 구입해 위험작전에 투입할 것으로 국토안보부가 밝히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단속에는…
트럼프 호르무즈 핵심 항로 기뢰 완전 제거, 유조선 안전항해, 유가급락 가능
트럼프 호르무즈 핵심 항로 기뢰 완전 제거, 유조선 안전항해, 유가급락 가능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호르무즈 해협의 핵심 항로에 설치됐던 기뢰들을 완전 제거하는데 성공해 유조선들이 안전하게 항해하게 되고 유가도 급락할 수 있을 것으로 선언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에게 새로 기뢰를 개설하는 선박들을 즉각 격침시킬 것이라고 통보하고 미 해군과 공군의 보호아래 유조선들이 호르무즈 해협의 중심 항로를 들어가고…
미국-캐나다 관세전쟁 돌입 ‘수입품 200억달러 어치에 50% 관세’
미국-캐나다 관세전쟁 돌입 ‘수입품 200억달러 어치에 50% 관세’ 미국과 캐나다가 상호 수입품 200억달러 어치에 무려 50%나 되는 관세를 부과키로 발표하고 관세전쟁 에 돌입하고 있다. 1차 관세 전쟁은 전체 수입 규모의 5%에 그치지만 미국은 2027년 1월부터는 주 수입품인 캐나다산 자동차와 자동차 부품으로 확대할 것으로 공표하고 캐나다도 보복을 공언하고 있어 그 이전에 해법을 찾아야 양국 경제와 양국민…
트럼프 추방 안전지대 사라지고 있다
트럼프 추방 안전지대 사라지고 있다 ‘TPS 130만명, 페롤 140만명, 다카, 영주권자도 범죄시 추방’ 트럼프 2기 행정부 들어 2000만 불법체류자들을 전원 추방하겠다는 사상 최대 이민단속 뿐만 아니라 합법 거주자들 중에서도 TPS 130만명, 인도적 패롤 140만명에게 출국령을 내리고 있어 추방에 안전지대가 사라지고 있는 것으로 간주되고 있다. 여기에 유학생과 취업자 등 미국비자를 17만 5000명이나 취소하고 20만명에 대한 비자취소…
트럼프 김정은과 정상회담 11월 에이펙 전후 개최 본격 추진
트럼프 김정은과 정상회담 11월 에이펙 전후 개최 본격 추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간의 정상회담이 11월 중하순 중국 선전에서 열리는 에이펙 정상회의를 계기로 본격 추진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11월 에이펙을 전후한 김정은 위원장과의 만남을 추진하도록 참모들에게 지시해 성사 되면 1기 임기 때의 세차례 회동에 이어 2기들어 4번째 만나게 되고 한반도 안보지형을 요동치게 할 것…
미국 국가부채 40조달러로 미국민 비싼 모기지, 융자, 인플레 직격탄
미국 국가부채 40조달러로 미국민 비싼 모기지, 융자, 인플레 직격탄 미국의 국가부채가 끝내 40조달러를 돌파함에 따라 미국민들은 더 비싼 이자를 물고 주택 모기지와 학자융자금, 중소기업 론을 사용하게 됐으며 인플레이션에도 직격탄을 맞을 것으로 경고되고 있다. 미국민들은 국가부채가 늘어날수록 학자융자금 상환액은1%, 주거비는 1.2 내지 2.3%, 중소기업론은 1.9%나 더 내게 될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의 국가부채가 트럼프 1기 때인 2017년…
미국민 신용카드 빚 또 늘었다 ‘1인당 6715달러, 평균 카드 4.4개’
미국민 신용카드 빚 또 늘었다 ‘1인당 6715달러, 평균 카드 4.4개’ 미국민들의 신용카드 사용 빚이 계속 늘어나면서 90일이상 연체하는 비율도 급등하고 있다. 미국민 가구의 신용카드 빚은 2분기에 1조 2600억달러로 전분기 보다 210억달러, 1.7% 더 늘어났으며 1인당 카드 빚은 6715달러이고 평균 4.4개의 카드를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미국민들의 생활고를 보여주는 신용카드 사용 빚이 갈수록 가중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