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articles

최대 교역국 미국 캐나다 관세전쟁 격화 ‘양국 소비자, 업체들 큰 타격’

최대 교역국 미국 캐나다 관세전쟁 격화 ‘양국 소비자, 업체들 큰 타격’

최대 교역국 미국 캐나다 관세전쟁 격화 ‘양국 소비자, 업체들 큰 타격’ 이웃이자 최대 교역국들인 미국과 캐나다가 보복과 맞보복 관세로 관세전쟁을 격화시키고 있어 양국의 소비자들과 사업체들이 큰 타격을 입을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캐나다가 8일부터 미국산 수입품 276억달러 어치 700개 품목에 50%의 보복관세를 부과하자 미국은 9월 29일부터 캐나다산 오토바이, 와인과 맥주 등 주류를 아예 수입을 금지하는 맞보복…

트럼프 1년반 이민노동자 200만명 급감했다 ‘건설, 농장, 홈케어, 서비스 등 직격탄’

트럼프 1년반 이민노동자 200만명 급감했다 ‘건설, 농장, 홈케어, 서비스 등 직격탄’ 트럼프 2기 행정부 1년 반 동안 사상 최대 불법체류자 체포추방작전으로 이민노동자 200만명이나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민노동자들에게 크게 의존해온 건설, 농장, 홈케어, 서비스 직에서는 직격탄을 맞아 이민노동자들 뿐만 아니라 미국태생 노동자들까지 감원되고 사업이 어려워지는 연쇄 피해를 보고 있는 것으로 경고되고 있다. 트럼프 2기 행정부의…

트럼프 2030 인구조사에서 불법체류자 제외

트럼프 2030 인구조사에서 불법체류자 제외 ‘하원의석수, 대통령 선거인단, 연방기금 등 여파’ 트럼프 행정부가 10년마다 실시하는 2030 인구조사에서 불법체류자들을 제외하겠다는 방안을 제시해 그대로 시행되면 민주당 지역을 중심으로 연방하원의석수와 대통령 선거인단, 연방지원 기금이 줄어드는 큰 여파가 예고되고 있다. 뉴욕주를 비롯해 민주당 우세 지역들은 즉각 2020 인구조사 때와 마찬가지로 위헌소송을 제기해 제지하겠다고 반발하고 나섰다. 10년마다 미국 인구를 조사하는…

미국 이란과 교전 불구 호르무즈 장악 하루 1700만 배럴 통과 신기록 ‘유가 잡나’

미국 이란과 교전 불구 호르무즈 장악 하루 1700만 배럴 통과 신기록 ‘유가 잡나’ 미국이 이란과 교전을 벌이고 있음에도 호르무즈 해협의 통제권을 장악하고 하루에 1700만 배럴의 석유 공급을 통과시켜 전후 신기록을 세웠다고 밝혔다. 미국이 호르무즈 석유 수출길을 장악하고 전쟁 직전의 하루 2000만 배럴 통과에 육박하고 있고 베네수 웰라 유전 개발권을 확보해 유가를 잡을 수 있을지 주목되고…

트럼프 외국태생 트럭커 60만명 퇴출작전 돌입 ‘체류신분없거나, 영어미숙 등 무더기 퇴출’

트럼프 외국태생 트럭커 60만명 퇴출작전 돌입 ‘체류신분없거나, 영어미숙 등 무더기 퇴출’ 트럼프 행정부가 대형 트럭을 몰고 있는 350만 트럭커들 가운데 20%인 외국태생 60만명이상을 퇴출시키려는 초대형 이민단속에 돌입했다. 국토안보부와 연방교통부가 합동으로 영어미숙 트럭커 1만명 이상을 운전대에서 쫓아낸데 이어 20만명의 운전면허 박탈 규정을 시행하고 있고 각주의 CDL 운전면허증에 대한 일제 조사에도 착수했다. 한인들도 많이 일하고 있는 대형…

노동절 맞아 연방노동부 향후 10년간 급증, 급감할 직업 제시하며 전환 권고

노동절 맞아 연방노동부 향후 10년간 급증, 급감할 직업 제시하며 전환 권고 노동절을 보내면서 연방 노동부가 향후 10년간 급증, 급감할 직업들을 제시하며 AI 인공지능시대와 인구고령화에 맞춰 직업의 일대 전환을 간접 권고하고 나섰다. 연방노동부가 향후 10년간 가장 많이 늘어날 직업들로는 너스 프랙티셔너 즉 NP와 같은 헬스케어 전문 직과 데이터 과학자 등으로 꼽았고 가장 많이 급감할 직종은 행정보조,…

트럼프 이민단속에 전기충격 장갑에 이어 로봇개까지 특이장비 동원

트럼프 이민단속에 전기충격 장갑에 이어 로봇개까지 특이장비 동원 트럼프 행정부가 매달 신기록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불법체류자 체포추방작전에 전기충격 장갑에 이어 로봇개까지 특이장비들을 잇따라 동원하고 있다. 2000만달러의 예산을 들여 불법체류자들을 잡는 순간 전기 충격으로 저항없이 체포할 수 있는 장갑을 수천개 사들여 ICE 요원들에게 지급하는데 이어 로봇개를 구입해 위험작전에 투입할 것으로 국토안보부가 밝히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단속에는…

트럼프 호르무즈 핵심 항로 기뢰 완전 제거, 유조선 안전항해, 유가급락 가능

트럼프 호르무즈 핵심 항로 기뢰 완전 제거, 유조선 안전항해, 유가급락 가능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호르무즈 해협의 핵심 항로에 설치됐던 기뢰들을 완전 제거하는데 성공해 유조선들이 안전하게 항해하게 되고 유가도 급락할 수 있을 것으로 선언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에게 새로 기뢰를 개설하는 선박들을 즉각 격침시킬 것이라고 통보하고 미 해군과 공군의 보호아래 유조선들이 호르무즈 해협의 중심 항로를 들어가고…

미국-캐나다 관세전쟁 돌입 ‘수입품 200억달러 어치에 50% 관세’

미국-캐나다 관세전쟁 돌입 ‘수입품 200억달러 어치에 50% 관세’ 미국과 캐나다가 상호 수입품 200억달러 어치에 무려 50%나 되는 관세를 부과키로 발표하고 관세전쟁 에 돌입하고 있다. 1차 관세 전쟁은 전체 수입 규모의 5%에 그치지만 미국은 2027년 1월부터는 주 수입품인 캐나다산 자동차와 자동차 부품으로 확대할 것으로 공표하고 캐나다도 보복을 공언하고 있어 그 이전에 해법을 찾아야 양국 경제와 양국민…

트럼프 추방 안전지대 사라지고 있다

트럼프 추방 안전지대 사라지고 있다 ‘TPS 130만명, 페롤 140만명, 다카, 영주권자도 범죄시 추방’ 트럼프 2기 행정부 들어 2000만 불법체류자들을 전원 추방하겠다는 사상 최대 이민단속 뿐만 아니라 합법 거주자들 중에서도 TPS 130만명, 인도적 패롤 140만명에게 출국령을 내리고 있어 추방에 안전지대가 사라지고 있는 것으로 간주되고 있다. 여기에 유학생과 취업자 등 미국비자를 17만 5000명이나 취소하고 20만명에 대한 비자취소…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