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디 김 최초 한인 연방상원의원 탄생 기대 고조 ‘동료의원 지지에 지지율 압도’ 18일 하루 PA 에서 존 페더맨 연방상원의원, 연방하원의원 6명 공식 지지선언 앤디 김, 초반 주지사 부인 압도 11월 ppp 조사 40대 21%, 12월 45대 22% 뉴저지에서 연방상원의원에 도전하고 있는 한인 앤디 김 연방하원의원이 6월 민주당 경선레이스에서 유리한 고지에 오르고 있어 사상 최초의 한인…
서부플로리다한인회 신광수 한인회장 재임 성공
서부플로리다한인회 신광수 한인회장 재임 성공 취임식 및 설 잔치… 한인회관 2월 11일 3시 (탬파) 서부플로리다한인회 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 위원장 오마영, 간사 한재덕, 위원 이경숙, 이미셀, 홍상진)에서는 현 신광수 회장의 단독출마로 제32대 회장에 재임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에 오마영 선관위원장은 회칙 제28장에 의해 정기총회의 동의와 함께 신광수 회장의 취임식을 오는 2월 11일(일) 오후 3시부터 탬파 한인회관(7042 W. Hillsbough…
조아택배 플로리다 지점, 탬파에 개업
조아택배 플로리다 지점, 탬파에 개업 한국 택배, 빠르고 안전하고 저렴하게 봉사 (탬파) 조지아에 본사를 두고 있는 조아택배(Joa Express)회사에서는 플로리다 최대의 한인동포들이 살고 있는 탬파지역 북쪽의 신흥 발전지역에 조아택배(대표 박지혜) 플로리다 지점을 지난 주 오픈했다. 새롭게 개업해 동포들에게 봉사할 조아택배(17020 Palm Pointe Dr. Tampa, FL 33647)는 플로리다 최초의 로켓배송 택배 회사로 조지아 본사는 이미 한인동포사회에서 빠르고…
브릿지미션USA 제1차 세계 선교대회 개최
브릿지미션USA 제1차 세계 선교대회 개최 탬파 한미그레이스교회… 2월13일~16일까지 4일간 (탬파) 브릿지미션USA(설립자/대표 진테레사목사) 제1차 세계 선교대회가 오는 2024년2월13일(화)부터 16일(금)까지 4일간 탬파한미그레이스교회(1510 W. Hillsborough Ave. Tampa, FL 33603)에서 개최 된다. 진테레사 목사 부부는 하나님이 주신 크나큰 은혜와 축복에 감사하며 아프리카 사람들을 향한 선교비전을 품고 기도하였으며, 남편인 진제임스 목사는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북한선교를 위한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중국으로 발걸음을…
미국 자동차 보험료 올라도 너무 오른다 ‘연 20%, 물가보다 6배 더 인상’
미국 자동차 보험료 올라도 너무 오른다 ‘연 20%, 물가보다 6배 더 인상’ 자동차 보험료 2년 연속 연간 20%이상씩 올라 물가인상률 3%대 보다 6배 더 급등해 운전자들 원성 미국에서 자동차 보험료가 올라도 너무 오른다는 소비자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 자동차 보험료는 1년에 20%이상 연속 급등해 물가인상률 보다 무려 6배나 더 인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의 전체 물가가 진정되고…
ACA 오바마케어 2024년분 2000만명 이상 등록 신기록
ACA 오바마케어 2024년분 2000만명 이상 등록 신기록 연방차원 32개주 1553만 8000명 주별운용 18개주와 디씨 481만 5000명 ACA 오바마케어를 2024년도에 이용하기 위해 미국민 2000만명이상이 등록해 신기록을 갈아치웠다. 연방차원에서 등록한 32개주에서 1553만 8000명과 주별로 운용하고 있는 18개주와 디씨에서 481만 5000여명이 몰려 모두 2035만 3500만명이 새해에도 오바마 케어를 이용해 ACA 오바마 케어의 미국민 인기가 해마다 신기록을 세울 정도로…
미주한인 유권자 보팅파워 ‘미국추산 110만, 한국추산 152만’
미주한인 유권자 보팅파워 ‘미국추산 110만, 한국추산 152만’ 투표권 가진 미국시민권자 110만~152만명 실제 한인 투표율 45%에서 60%로 급등 미주한인들 가운데 투표권을 가진 유권자들은 미국추산 110만명, 한국추산 152만명으로 늘고 있는데 다가 저조하던 실제 투표율이 60%까지 급등해 보팅파워를 발휘하고 있다. 한인유권자들은 아시아계 보터들 중에 5위로 밀려났고 투표율도 아직 3위에 그치고 있어 보팅파워를 더 키워야 할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2월 문호 ‘취업 숙련직, 가족 2A 만 소폭 진전, 나머지 거의 제자리’
2월 문호 ‘취업 숙련직, 가족 2A 만 소폭 진전, 나머지 거의 제자리’ 취업이민 3순위 숙련직 최종 승인일 1개월 진전 가족이민 2A 순위 영주권자 직계 승인일 3개월 1주 개선 2월의 영주권 문호에서는 취업 3순위 숙련직과 가족이민 2A 순위만 소폭 진전됐을 뿐 나머지는 거의 제자리 했다. 그린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는 최종 승인일에서 취업 숙련직은 한달, 가족 2A순위는…
미주한인 121년만에 2만배 ‘102명에서 200만명 넘었다’
미주한인 121년만에 2만배 ‘102명에서 200만명 넘었다’ 한인 미국이민 121주년, 미주한인의 날 제정 19주년 1903년 하와이 102명, 2022년말 미국추산 205만, 한국추산 261만 한국인들이 미국이민을 시작한지 121년을 맞은 2024년 미주한인 인구는 102명에서 미국추산 205만명, 한국추산 261만명으로 2만배나 불어나 각계에서 한인파워를 발휘하고 있다. 오늘날 한인들은 워싱턴 정가에서 4명의 연방하원의원들이 활약하고 있는 것을 비롯해 주요 대도시에서 막강 파워를 행사하고…
미국민 다수 ‘새해 미국경제 나아지고 있으나 아직 불안’
미국민 다수 ‘새해 미국경제 나아지고 있으나 아직 불안’ 꾸준하거나 개선 기대 47%, 둔화 또는 불경기 불안 53% 바이든 지지율 41%, 바이든 경제 36%, 물가대처 33% 미국민 다수는 2024년 새해 미국경제가 나아지고 있으나 아직도 불안해 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새해 미국경제가 꾸준하거나 나아질 것으로 보는 미국민 여론은 47%인 반면 둔화되거나 불경기에 빠질 것으로 우려하는 여론도 53%로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