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articles

2018 중간선거 결과 ‘민주 하원탈환, 공화 상원확대’

2018 중간선거 결과 ‘민주 하원탈환, 공화 상원확대’

  2018 중간선거 결과 ‘민주 하원탈환, 공화 상원확대’ 민주하원탈환, 최소 +27 222대 199…. 공화상원확대, 최소 +3 54대 46   2018 중간선거결과 민주당이 8년만에 하원다수당을 탈환한 반면 공화당은 상원다수당 파워를 확대했다. 민주당은 하원의석을 최소 27석 늘리며 222석으로 다수당을 차지했고 공화당은 상원의석을 최소 3석 이상 늘려 예상을 웃도는 성적을 기록했다. 2018년 미국과 미국민들의 선택은 연방상원은 공화당에게 계속

미국, 한국 등 8개국 이란원유 수입 한시적 허용

  미국, 한국 등 8개국 이란원유 수입 한시적 허용 폼페이오, 므누신 이란원유수입금지, 8개국 예외 발표 한국, 일본, 중국, 대만, 인도, 터키, 그리스, 이태리 등 8개국   미국이 이란산 원유수입을 금지하는 2단계 제재를 복원하면서 한국등 8개국에 대해선 한시적으로 예외를 인정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로서 한국과 일본, 중국 등 8개국은 감축을 전제로 일단 6개월씩 한시적으로 예외를 인정받게 됐다.

2019 오바마케어 등록 시작, 12월 15일 마감

  2019 오바마케어 등록 시작, 12월 15일 마감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등록, 주별 마감일 다소 길어 무보험자 벌금 없어지고 프리미엄, 정부보조금 동시 낮아져   무보험자 벌금이 없어진 반면 정부보조금은 아직 받을 수 있는 오바마 케어의 2019년도분 등록이 지난 11월 1일부터 시작돼 12월 15일을 전후해 마감 된다. 무 보험자에 대한 벌금이 폐지돼 오바마 케어 이용자들이

트럼프 반이민정책 대부분 ‘과장 부풀리기’

  트럼프 반이민정책 대부분 ‘과장 부풀리기’ 출생시민권제 미국만이 유일 vs 30여개국 실시 대통령 행정명령 가능, 위법, 위헌 소송 걸린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중간선거 막판에 앵커베이비들에 대한 출생 시민권 폐지 등 초강경 반이민정책을 강행하며 제시한 내용이 대부분 과장, 부풀리기라는 비판을 받고 있다. 주요 언론들의 팩트 체킹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반이민 정책의 필요성을 부각시키기 위해 근거없이

선거막판 대형사건, 트럼프 3대 전략으로 맞선다

  선거막판 대형사건, 트럼프 3대 전략으로 맞선다 선거막판 사제폭탄 소포에 이어 유대교 회당 총기난사 트럼프 3대 전략 ‘공포작전, 비난게임, 화제전환’   11월 6일 중간선거를 앞두고 반트럼프 진영에 사제 폭탄 소포들을 10개이상 보낸 정치테러가 시도된데 이어 유대교 회당에서 총기를 난사해 11명이나 숨지게 한 증오범죄 까지 발생해 선거 판세를 요동치게 할지 주시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공포작전과

트럼프 멕시코 국경에 미군 5200명 투입 ‘이민행렬 봉쇄’

  트럼프 멕시코 국경에 미군 5200명 투입 ‘이민행렬 봉쇄’ 당초 2100+800명 계획서 현역미군 병력 5200명 투입으로 대폭 증강 중미출신 캐러밴 저지, 텍사스, 애리조나, 캘리포니아 순으로 국경배치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 국경쪽으로 몰려오는 캐러밴, 이민행렬을 저지하기 위해 멕시코 국경에 현역 미군병력 5200명이나 투입해 사실상의 국경봉쇄에 돌입하고 있다. 당초 기존의 2100명에 800명을 증파하려다가 모두 5200명으로 2배 이상

2001년생 선천적 복수국적자 국적이탈신청 빨리하세요

  2001년생 선천적 복수국적자 국적이탈신청 빨리하세요 내년 3월 31일까지지만 수속에 서너달, 연말에 서둘러야 시기 놓치면 38세까지 국적이탈 안돼 한미 양국서 큰 피해   미국서 태어났지만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한국국적도 부여돼있는 선천적 복수국적자인 한인 2세들 가운데 새해 18세가 되는 2001년생들은 하루속히 국적이탈 신청을 해야 할것으로 권고되고 있다. 한국서는 병역기피로 처벌받고 미국서는 공직진출이 막히는 심각한 피해가 속출하고

미북 속도조절, 한미만 멀어지나

  미북 속도조절, 한미만 멀어지나 미북 10월말 고위급회담, 정상회담은 새해초로 미뤄 속도조절 한국은 종전선언에 이어 제재완화 가속페달, 미국은 강하게 거부   미국과 북한이 10월말 김영철 노동당 부위원장이나 리용호 외무상의 워싱턴 방문으로 고위급 회담을 갖고 2차 정상회담과 빅딜안을 논의하려 하면서도 속도는 조절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반면에 문재인 대통령은 연내 종전 선언에 이어 미국이 공개 거부하고 있는

1만명 육박 이민자 행렬, 일주일내 미국도달 ‘긴장고조’

  1만명 육박 이민자 행렬, 일주일내 미국도달 ‘긴장고조’ 캐러밴 이민자 행렬 날마다 늘어 7500명, 곧 1만명 육박 트럼프 군병력 국경봉쇄, 중미국가 원조 중단 등 연일 경고   날마다 불어나 1만명에 육박하고 있는 이민자 행렬이 일주일내 미국 국경에 까지 도달할 것으로 보여 국경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미군병력을 동원해 국경을 폐쇄하고 이민자 행렬을 내버려 두고

미국 세무조사 6년연속 감소 160명당 1명

  미국 세무조사 6년연속 감소 160명당 1명 2017년 세무조사 0.6%, 15년이래 최저치 부유층, 공제신청많은 저소득층 세무조사 많아   미국의 IRS 세무조사가 6년 연속 감소하며 160명 1명꼴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는데 공제를 많이 신청한 저소득층과 자영업자, 부유층이 비교적 많이 세무조사를 받은 것으로 집계됐다. 미국민 납세자들이 세금보고를 하고 난후 가장 걱정하는 세무조사의 칼날이 갈수록 무뎌지고 있다. IRS(국세청)은 201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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