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투고> 체육대회 주최측 4명에게 애틀랜타 총영사관의 이광재 총영사님께서 이번 제22회 플로리다 한인회 연합체육대회에 헌신적으로 봉사하고 수고하신 분들의 노고를 치하하면서 감사장을 신속히 보내주셨다. 감사장을 수상한 사람들은 서부플로리다 한인회 수석부회장이며 이번 체육대회에서 총 선수단장으로 수고한 이기민씨, 한인회 부회장으로 이번 대회의 진행위원장을 맡은 김용현씨, 역시 한인회 부회장으로 이번 대회의 준비위원장을 맡아 수고하신 박승룡씨, 그리고 한인회 사무총장으로 체육대회 운영위원장을…
<독자투고> 7월16일자 ‘기자수첩’을 읽고!
<독자투고> 7월16일자 ‘기자수첩’을 읽고! 우선 나 자신 7월4일에 동포 체육대회가 있었음을, 다 끝난 후 신문 을 보고 알았을 정도로 동포잔치에 무관심 했었음을 인정하면서도, 알았다 한들 ‘하루 장사를 접고 갔을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지 못하는 부끄러움도 동시에 가집니다. 특히 이승봉 기자의 탄식과 질책에는, 올랜도에 9년째 살면서도 나 자신의 무식 내지는 무관심으로, 그러한 크고 의미 있는 행사에 참여하지…
<독자 투고> “ 이런 동포를 조심하세요! ”
<독자 투고> “ 이런 동포를 조심하세요! ” 플로리다 한인동포수가 급격히 늘어나면서 이 지역에 갓 이민 온 동포들이 듣게 되는 첫말은 동포를 조심하라는 말이다. 흔히 뉴욕이나 LA 등 대 도시에서나 흔히 들을 수 있는 얘기로 간주하며 살았지만 이러한 사기 극이 우리가 사는 플로리다에서 일어나고 있다면 조심해야 하지 않을까? 많은 동포들이 어렵게 이민생활을 하며 안 쓰고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