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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새해 수천달러씩 현금지원으로 민심잡기 ‘4천달러 세금환급, 2천달러 관세배당’

트럼프 새해 수천달러씩 현금지원으로 민심잡기 ‘4천달러 세금환급, 2천달러 관세배당’

트럼프 새해 수천달러씩 현금지원으로 민심잡기 ‘4천달러 세금환급, 2천달러 관세배당’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2026년 새해 최소 두번 수천달러씩의 현금지원으로 민심잡기에 나설 것으로 뉴욕 타임스가 보도했다. BBB 법으로 확정된 가구당 4천달러 안팎의 세금환급을 새해 상반기 세금보고시 제공하고 2차로는 1인당 2000달러씩의 관세배당을 지급할 것으로 시사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2026년 새해 최소 두번 수천달러씩의 캐시 현금 지급 카드를

교협주최, 극동방송어린이합창단초청공연

교협주최, 극동방송어린이합창단초청공연 2026년 1월 16일 오후 7시… 탬파한인감리교회 (탬파) 서부플로리다교회협의회(회장 김중열 목사 / 두란노교회 담임)가 주최하는 극동방송 어린이합창단초청 공연이 오는 2026년 1월 16일(금) 오후 7시부터 탬파한인감리교회(목사 한명훈)주관으로 개최한다. 1991년 창단된 극동방송 어린이합창단은 한국은 물론 미국을 비롯해 유럽, 동아시아 등 해외 공연을 통해 세계 선교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데 단원들은 모두 신앙심이 두터운 신실한 기독교 어린이들로 구성되어

엡스틴 파일 전면 공개 ‘새로운 사실, 저명인사 드러나 어떤 파장일지 긴장’

엡스틴 파일 전면 공개 ‘새로운 사실, 저명인사 드러나 어떤 파장일지 긴장’ 미성년자들과의 성매매 스캔들을 일으켰던 억만장자 제프리 웹스틴 파일이 연방의회에서 거의 만장일치로 통과된 공개법에 따라 19일부터 일반에 전면 공개되기 시작해 앞으로 새로운 사실과 저명인사 등이 드러나 어떤 논란과 정치적 파장을 불러 일으킬지 긴장이 높아지고 있다. 피해자들을 수사했던 FBI의 수사파일이 전부 공개되면 유력 인사들의 난잡한 사생활이

워싱턴 디씨 국가방위군 계속 주둔할 수 있다 ‘연방항소법원 판결’

워싱턴 디씨 국가방위군 계속 주둔할 수 있다 ‘연방항소법원 판결’ 워싱턴 디씨에 국가방위군들을 계속 주둔시킬 수 있다는 연방항소법원의 이례적인 판결이 나왔다. 이에 따라 주방위군들에 대한 총격사태로 오히려 증강돼 3200명으로 늘어난 국가방위군 병력은 계속 미국의 수도에 주둔할 수 있게 됐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국가방위군 대도시 배치가 법적 투쟁에 휘말려 있는 가운데 미국의 수도 워싱턴 디씨에서는 독특한 법적

트럼프 대통령 업무 지지율 갈수록 떨어진다 ‘취임초 42%에서 현재 36%’

트럼프 대통령 업무 지지율 갈수록 떨어진다 ‘취임초 42%에서 현재 36%’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미국민 여론 지지율이 취임초 42%에서 현재는 36%로 떨어진 것으로 조사되고 있다. 트럼프 경제 지지율이 40%에서 31%로 많이 하락했고 최고였던 이민정책 지지율도 49%에서 38%로 급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여론 지지율에 빨간불이 켜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경제정책과 이민정책에 대한 지지율이 많이

중앙플로리다한인회, 송년잔치 가져

▲ 단체사진. <하단 왼쪽부터> 선거관리위원장인 황병구 이사장이 차기회장에 홍금남 현 회장을 추대했다고 발표하고 있다. 사랑방 팀의 ‘부채춤’ 장면, 안진희씨가 ‘단장의 미아리고개’를 열창하고 있다. 중앙플로리다한인회, 송년잔치 가져 70여 참석, UF Education Center에서 (올랜도) 중앙플로리다한인회(회장 홍금남)에서는 지난 12월 13일 오후 5시부터 70명의 동포들이 참석한 가운데 UF Education Center에서 송년잔치를 개최했다. 김세진 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송년잔치는 올랜도 한인성당의

100만달러 트럼프 골드카드 영주권 공식 가동 ‘온라인 접수 개시’

100만달러 트럼프 골드카드 영주권 공식 가동 ‘온라인 접수 개시’ 미국이 100만달러를 기부하면 수주일안에 신속하게 영주권을 발급해 준다는 트럼프 골드카드 영주권을 10일자로 공식 가동에 들어갔다. 100만달러 짜리 골드카드를 신청하려면 트럼프카드 닷 거브 웹사이트에서 신청서를 접수하며 1만 5000 달러의 수속비용을 납부한 후 신원조회를 거쳐 승인 가능성을 판정받게 되면 1인당 100만달러를 기부하고 신속하게 그린카드를 받게 된다.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 한국 등 무비자 방문객들도 5년치 SNS 기록 요구한다

미국 한국 등 무비자 방문객들도 5년치 SNS 기록 요구한다 미국정부가 한국 등 비자면제국 출신 미국방문객들에 대해서도 5년치의 SNS 기록을 공개하도록 요구하는 새 정책을 예고하고 나서 파장이 일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는 42개 비자면제국 출신들에 대해서도 미국방문시 5년치의 소셜미디어 기록을 의무적으로 공개토록 요구한다는 정책을 연방관보에 게재하고 60일간 의견수렴을 거쳐 시행할 채비를 하고 있어 내년 월드컵 축구에도 영향을

트럼프 충성파 MAGA ‘모든 이민동결, 이중국적 금지, 귀화시민권 박탈 등 압박’

트럼프 충성파 MAGA ‘모든 이민동결, 이중국적 금지, 귀화시민권 박탈 등 압박’ 트럼프 충성파 마가운동가들이 주방위군의 피격사태를 계기로 유례없는 초강경 이민정책들을 제시하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채택을 압박하고 나섰다. 마가운동가들이 법안까지 상정하며 압박하고 있는 초강경 이민정책들에는 불법체류자 2000만명을 추방 할 때 까지 모든 합법이민을 전면 동결하고 이중국적을 금지하는 법안들도 포함돼 있어 트럼프 행정부가 어느 정도 채택할지 주시되고

차기 37대 연합회장에 신광수씨 선출

▲ 체육대회 전 국민체조를 함께하는 선수들과 참석자들. 사진 좌측상단 왼쪽부터 신승열 회장과 신광수 차기회장. 차기 37대 연합회장에 신광수씨 선출 연합체육대회 70여 참석… 연합회 분열과 홍보부족 탓 (탬파) 플로리다한인회연합회(회장 신승열)에서 주최하고 서부플로리다한인회(회장 신광수)가 주관한 플로리다한인회연합체육대회와 플로리다한인회연합회 정기총회가 지난 12월 6일(토) 오전 11시반부터 탬파에 위치한 Mary Help of Christian Center(탬파한인천주교회 사용)에서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촐하게 개최됐다. 연합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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