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경제 VS 트럼프 경제 ‘미 유권자들의 선택은…’ 바이든 경제-일자리 증가, 경제성장에서 우위, 물가 급등으로 불안감 트럼프 경제-적은 일자리 증가, 낮은 성장에도 저물가, 저금리로 안정 2024 미국의 선택에서 재대결이 유력시되고 있는 가운데 바이든 경제와 트럼프 경제 중에서 미국민 유권자들이 누구편을 드느냐에 따라 승부가 갈릴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바이든 경제는 일자리 창출과 성장률에서 우위를 보이고 있으나…
<신광수 회장 새해 인사말> 존경하는 플로리다 동포 여러분!
<신광수 회장 새해 인사말> 존경하는 플로리다 동포 여러분! 그리고 이 자리에 참석해 주신 한인회 임원진 이사진 그리고 전 한인회장님 및 단체장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부족한 저를 다시한번 한인회장으로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특히 오늘은 전 미국에서 최고의 흥행이 이루어지는 슈퍼볼이 있는 날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많은 분들이 와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사실 저는 2…
연방대법원 트럼프 출마자격 허용 시사 ‘콜로라도 주대법원 판결 파기할 듯’
연방대법원 트럼프 출마자격 허용 시사 ‘콜로라도 주대법원 판결 파기할 듯’ 연방대법관들 ‘하나의 주에서 전체 공직진출 금지하는 결과로 통제불능’ 콜로라도 주대법원 판결 파기하고 트럼프 출마 허용 결정 시사 연방대법원이 콜로라도 주대법원의 출마자격 박탈 판결을 뒤집고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출마를 허용하는 결정을 내릴 것으로 시사했다. 연방대법관들은 보수는 물론 진보파들까지 한곳의 주에서 연방공직 출마를 금지시킬 수 있다면…
한미경찰자문위원회, 플로리다 지회장에 최창건씨 임명
한미경찰자문위원회, 플로리다 지회장에 최창건씨 임명 (탬파) 한미경찰자문위원회(총회장 정영렬. 이사장 마영애)는 지난 2월 5일 플로리다 주 지회설립을 위해 탬파를 방문, 최창건 전 서부플로리다 한인회장을 플로리다 지회장으로 임명하고 임명장을 전달했다. 이로써 한미경찰자문위원회는 현재 6개주에 지회를 설립했다고 밝혔다.
미국 렌트비 고통 가구 전체의 절반이나 된다 ‘소득의 30%이상 지출’
미국 렌트비 고통 가구 전체의 절반이나 된다 ‘소득의 30%이상 지출’ 월소득의 30%이상 렌트비로 지출하는 렌트비 고통가구 세입자의 절반 세입가구중의 절반인 2240만가구 30% 이상, 1210만가구는 50%나 지출 미국에서 소득에서 30%이상이나 부담하고 있어 렌트비 고통을 겪고 있는 세입자들이 전체의 절반으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체 세입가구 4400만가구에서 50%인 2240만 가구가 렌트비 부담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팬더믹 3년간…
미국민 가계부채 2023년말 17조 5030억달러 ‘가구당 14만 6100달러씩 빚지고 있다’
미국민 가계부채 2023년말 17조 5030억달러 ‘가구당 14만 6100달러씩 빚지고 있다’ 총액 모기지 12조 2520억, 자동차 1조 6070억, 학자금 1조 6010억, 신용카드 1조 1290억달러 가구당 모기지 10만 2200, 자동차 1만 3400, 학자금 1만 3300, 신용카드 9500달러 미국민들의 가계부채가 2023년말 현재 17조 5030억달러로 전분기 보다 2120억달러, 전년보다는 6040억달러나 늘어난 것으로 뉴욕 연방은행이 발표했다. 미국 가구당 평균으로 모기지…
경제 좋아진다는 미국민 여론 늘고 있으나 바이든 지지율은 정체
경제 좋아진다는 미국민 여론 늘고 있으나 바이든 지지율은 정체 경제 나아진다는 여론 1월 35%, 전달보다 5포인트, 전년보다 10포인트 늘어 바이든 대통령 업무 지지율 38%, 불신율 61%, 바이든 경제 35대 64% 부정적 미국경제가 좋아지고 있다는 미국민 여론이 늘어나고 있으나 바이든 지지율은 그대로 정체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제가 좋아지고 있다고 느낀다는 미국민 여론은 지난 연말 30%에서 올…
트럼프 소송비용 5천만달러 쓰고도 8천만달러 손해배상 판결
트럼프 소송비용 5천만달러 쓰고도 8천만달러 손해배상 판결 트럼프 슈퍼팩들 2023년 소송비용 근 5000만달러 지출 트럼프 진 캐롤에 8330만달러 배상 판결, 곧 뉴욕주 사기소송 결정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공화당 경선에서는 압승으로 연승을 거두고 있으나 막대한 소송비용을 지불하고도 현재까지 8000만달러 이상의 손해배상을 판결 받는 등 큰 금전적 손해를 보고 있다. 2023년 한해 트럼프측은 각종 소송비용으로 5000만달러를…
서부플로리다한인회, “정기총회 및 설 잔치”
서부플로리다한인회, “정기총회 및 설 잔치” 한인회관, 모든 동포들 초청… 2월 11일 오후 3시 (탬파) 서부플로리다한인회(회장 신광수)에서는 2024년 갑진년 청룡의 해를 맞이해 오는 2월 11일(일) 오후 3시부터 교포플라자에 위치한 한인회관(7042 W. Hillsborough Ave. Tampa, FL 33634)에서 한인회 정기총회 및 설 잔치를 개최한다며 많은 동포들을 초청하고 있다. 재임에 성공해 정기총회에서 신임을 받고 제32대 서부플로리다 한인회장에 취임하게 될…
미국 은퇴, 메디케어 대상인 65세 올해부터 정점 ‘실버 쓰나미 몰아 닥친다’
미국 은퇴, 메디케어 대상인 65세 올해부터 정점 ‘실버 쓰나미 몰아 닥친다’ 65세 되는 시니어들 올해 410만, 2025년 417만, 2026년 412만, 2027년 410만 메디케어부터 7개월간 반드시 등록하고 사회보장 연금 등 은퇴 저축 점검 미국에서 은퇴하거나 메디케어에 등록해야 하는 65세가 되는 시니어들이 올해 410만명으로 정점에 도달하고 4년간 지속될 것으로 보여 ‘실버 쓰나미’가 몰아닥치고 있는 것으로 간주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