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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장진광목사 천국환송예배 가져

고 장진광목사 천국환송예배 가져

상단 왼쪽부터 말씀을 전하는 이병진 목사, 통역으로 봉사한 강선금 사모 그리고 하단은 고 장진광 목사의 유가족들. 고 장진광목사 천국환송예배 가져 서부플로리다교회협의회 최초 협의회장으로 엄숙하게 진행 (탬파) 고 장진광 목사의 천국환송예배가 지난 10월 9일(목) 오후 2시부터 파스고 카운티에 위치한 파스코 한인인장로교회에서 서부플로리다교회협의회장으로 엄숙하게 진행됐다. 향년 80세. 이 자리에는 서부플로리다교회협의회 목회자들은 물론 평상시 고 장진광 목사를 사랑하는

드림교회, 창립 31주년 기념예배 및 임직예배

드림교회, 창립 31주년 기념예배 및 임직예배 10월 19일 오후 5시… 명예장로, 명예권사, 협동권사 (브랜돈) 드림교회(목사 이순일)에서는 오는 10월 19일(일) 오후 5시에 창립 31주년 기념예배와 함께 하나님의 일꾼으로 그동안 교회의 부흥성장을 위해 열심히 봉사한 성도들에게 명예장로와 명예권사 그리고 협동권사의 직분을 주는 임직예배를 개최한다, 이순일 목사는 하나님께 찬양과 영광을 드리는 이번 창립 31주년 기념예배와 임직예배에 지역사회의 많은

트럼프 불체자, 범죄자 체포작전 ‘내부로부터의 전쟁’ 선포 ‘건물구입, 반란법 검토’

트럼프 불체자, 범죄자 체포작전 ‘내부로부터의 전쟁’ 선포 ‘건물구입, 반란법 검토’ 내부로부터의 전쟁, 전쟁터, 계속 제동 걸리면 반란법 발동 주요 도시 건물 구입해 보안조치후 전초기지 삼아 지속 작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시카고와 포틀랜드 등 주요 도시들에서 전개하고 있는 불법체류자 체포와 범죄 퇴치 작전을 ‘내부로부터의 전쟁’으로 선포하고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는 이를 위해 1000억달러를 투입해 주요

미군 법무관 출신 이민판사 1차 150명 곧 투입, 최대 600명 선발

미군 법무관 출신 이민판사 1차 150명 곧 투입, 최대 600명 선발 미군 출신 이민판사 600명 계획 중에 1차 150명 선발 교육중 페롤 신청자들 무더기 기각, 궐석 재판 추방령으로 종결처리 트럼프 행정부가 미군 법무관들 중에 600명을 선발해 이민판사로 투입할 계획인 가운데 1차로 150명 을 곧 현장에 배치하기로 했다. 현재 훈련을 받고 있는 150명은 국가방위군과 육군 예비군에서

연방 셧다운 조기 종료 조짐 없다 ‘트럼프 공화당 VS 민주당 블레임 게임만 격화’

연방 셧다운 조기 종료 조짐 없다 ‘트럼프 공화당 VS 민주당 블레임 게임만 격화’ 트럼프- 셧다운 계기 연방공무원 대량 감원, 민주당 정책 대거 축소 기회 민주당-지지여론 높은 ACA 오바마 케어 정부보조 연장 관철 트럼프 공화당과 민주당이 타협하지 않고 브레임 게임만 격화시키고 있어 연방 셧다운이 조기에 끝날 조짐을 보이지 않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연방 셧다운을

제17회 돈보스코배 골프대회 성황리 마쳐

제17회 돈보스코배 골프대회 성황리 마쳐 그로스챔피언 오진, 네트챔피언 이석도 (탬파) 탬파한인천주교회(신부 정재준/사도요한)주최로 열린 제17회 돈보스코 골프대회가 지난 9월 28일(일) 오후 1시반부터 Dade City에 위치한 Lake Jovita Golf & Country Club에서 133명의 동호인들과 임원진 등 총 150여명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 대회는 청소년들의 스승이요 친구이며 아버지이신 돈보스코 성인의 정신에 따라 매년 개최되고 있는데 지난해에는 경비를

연방 셧다운 속 군사작전 같은 불법체류자 체포작전 더 세졌다

연방 셧다운 속 군사작전 같은 불법체류자 체포작전 더 세졌다 시카고 단속 3주일 반 동안 800명 체포, 곧 국가방위군 100명 투입 예고 멤피스 48시간 53명 체포, 포틀랜드 국가방위군 200명 투입 연방 셧다운 속에서도 시카고와 멤피스, 포트랜드 등 미국의 주요 도시들에서 군사작전을 방불케하는 불법체류자 체포작전이 더욱 강하게 전개되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는 시카고에서 3주일 반동안 전개한 체포작전에서 불법체류자

주영훈 집사 간증 집회 성황리에 마쳐

주영훈 집사 간증 집회 성황리에 마쳐 올랜도 중앙침례교회, 130여명 참석 은혜 받아 (올랜도) 한국에서 가수와 작곡가 그리고 방송인으로 큰 사랑을 사랑을 받고 있는 주영훈 집사의 간증집회가 지난 10월 1일(수) 오후 7시부터 올랜도 중앙침례교회(담임 김선국 목사)에서 개최됐다. 김선국 목사의 사회로 기도 후 ‘아 하나님의 은혜로’를 찬송을 부른 뒤 강사인 주영훈 집사의 간증집회가 시작됐는데 이 자리에 참석한

사회보장국 인력감축, 행정 혼선 여파로 미국민 기다림 고통 가중

사회보장국 인력감축, 행정 혼선 여파로 미국민 기다림 고통 가중 올해 7000명 감원 계획 이미 1230명 감원, 1000명 전화서비스에 배치 영주권 또는 시민권 취득후 이민신분 엎데이트에 전화예약 최소 1시간, 6주후 미국민 7400만명에게 서비스 하고 있는 사회보장국이 인력감축과 행정혼선 등의 여파로 고객서비스에서 기다림의 고통을 가중시키고 있다. 사회보장국에선 올들어 1230명을 감축하고 1000명을 전화서비스에 집중 배치하는 등 구조조정으로 지역

창립 32주년 기념 및 안수집사 임직예배 성황

창립 32주년 기념 및 안수집사 임직예배 성황 두란노교회… 110여명 참석해 함께 축하해줘 (탬파) 두란노교회(목사 김중열)에서는 지난 10월 5일(일) 오후 5시부터 창립 32주년 기념예배 및 한중희 안수집사의 임직예배를 드렸다. 이날 가진 기념예배는 찬양팀의 은혜로운 찬양 후 김중열 담임목사의 사회로 성도들과 축하객 등 1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은혜롭게 진행됐다. 이어 미 성결교회 동남지회장인 이경원 목사(쟌스크릭한인교회 담임)의 “헌신의 축복”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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