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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ACA 오바마케어 정부보조 연장으로 기운다 ‘건강보험료 두배 폭등 피할 듯’

워싱턴 ACA 오바마케어 정부보조 연장으로 기운다 ‘건강보험료 두배 폭등 피할 듯’

워싱턴 ACA 오바마케어 정부보조 연장으로 기운다 ‘건강보험료 두배 폭등 피할 듯’ 워싱턴 정치권에서 ACA 오바마 케어 정부보조를 연장해 건강보험료의 두배 폭등을 막으려는 쪽으로 기울고 있다. 연방셧다운 끝내기를 놓고 막판 신경전을 벌이고 있으나 올연말 만료되는 ACA 오바마 케어의 확장된 정부보조를 연장하는데 공화당 상원의원 10여명이 민주당에 가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공화당의 지방선거 패배가 연방 셧다운 탓이라며 즉각

플로리다월남전참전용사회, 정기총회 및 송년회

플로리다월남전참전용사회, 정기총회 및 송년회 12월 6일 오전 11시… 올랜도 주은혜교회 (올랜도) 플로리다월남전참전용사회(회장 구자상, 이하 월남전참전용사회)에서는 오는 12월 6일(토) 오전 11시에 올랜도에 위치한 주은혜교회(7000 Winegard Rd. Orlando, FL 32809)에서 정기총회와 송년만찬 그리고 공연을 즐기며 전우간의 친교를 나눌 예정이라고 한다. 특히 구자상 회장은 많은 월남전 전우들이 참석해 자리도 빛내주시고 또 지난날의 용맹을 들어보며 서로를 격려하고 함께 위로받는

미국 외국인 8만명 비자 취소 ‘음주운전 1만 6천, 폭력 1만 2천, 재산범죄 8천명’

미국 외국인 8만명 비자 취소 ‘음주운전 1만 6천, 폭력 1만 2천, 재산범죄 8천명’ 미국이 트럼프 행정부 출범이래 외국인 8만명에 대한 비자를 취소한 것으로 국무부가 밝혔다. 그중에 음주운전이 1만 6천명으로 가장 많고 폭력 1만 2000명, 절도를 포함한 재산범죄 8천명의 순으로 세가지 범죄가 전체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다. 미국 비자와 영주권, 시민권에 대한 심사를 까다롭게 하고 부적격자를 추적하고

허봉랑 선교사 초청 집회, 11월 14일~16일

허봉랑 선교사 초청 집회, 11월 14일~16일 파스코한인장로교회. 말씀에 갈급한 동포 모두 초청 (탬파) 파스코한인장로교회(목사 장성자)에서는 지난 67년간 오직 하나님 말씀을 전파하며 맡겨진 사명을 다하고 있는 허봉랑 선교사를 초청해 오는 11월 14일(금)부터 16일(일)까지 사흘간 천국잔치를 갖는다며 말씀에 갈급한 성도들을 모두 초대하고 있다. 세계예수교장로회(WKPC) 총회장인 김광석 목사(라운드락장로교회, 텍사스)의 어머니인 허봉랑 선교사는 87세의 고령이지만 아직도 카랑카랑한 목소리로 전

트럼프 메디케이드 이민신분 일제조사 ‘불법체류자 명단 보내 각주 대조 요구’

트럼프 메디케이드 이민신분 일제조사 ‘불법체류자 명단 보내 각주 대조 요구’ 1차 5개주 17만명 불체자 명단 보내 메디케이드 대조 요구 곧 전국 50개주에 모두 보낸다, 캘리포니아 10억달러 등 13억달러 환수 트럼프 행정부가 7770만명이 가입돼 있는 메디케이드 수혜자들 중에서 불법체류자들을 가려내기 위해 이민신분 일제 조사에 착수해 파장이 일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는 미 전역 50개주에 불법체류자 명단을 보내고

탬파 이버시티 바에 차량 돌진… 4명 사망. 11명 부상

(사진) 촛불 추모 행사에 참석해 애도의 시간을 갖는 시민들. 탬파 이버시티 바에 차량 돌진… 4명 사망. 11명 부상 “무모한 운전이 부른 비극”… 애도의 물결 촛불로 이어져 (탬파) 탬파다운 인근의 이보시티에서 지난 8일 새벽 경찰의 추격을 받던 차량이 7번가 게이바 앞 인파를 덮쳐 4명이 사망하고 11명이 부상하는 참사가 발생했다. 사건은 8일 오전 0시45분경 발생했는데 경찰 항공대가

트럼프 이민신청자 건강 나쁘면 영주권 기각한다

트럼프 이민신청자 건강 나쁘면 영주권 기각한다 ‘당뇨비만, 만성질환으로 대폭 확대’ 트럼프 행정부가 이민신청자들과 가족들의 건강이 나쁘면 이민비자 또는 영주권을 기각한다는 새 지침 을 발표해 큰 파장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특히 현재는 결핵 등 전염병 여부 등만 검사받아 왔는데 앞으로는 비자기각 대상에 당뇨와 비만, 혈관 이나 호흡기 만성질환, 정신병력 등으로 대폭 확대하고 장기 치료비를 댈 능력을

연방 셧다운 곳곳 경제폭탄 터진다 ‘스미소니언 문닫고 연방공무원 4200명 감원통보’

연방 셧다운 곳곳 경제폭탄 터진다 ‘스미소니언 문닫고 연방공무원 4200명 감원통보’ 스미소니언 19개 박물관. 국립동물원 일요일부터 문닫아 명소 대부분 폐쇄 연방공무원 7개 부처 4200명에 감원 통보, 미군들은 15일 페이체크 제공 연방 셧다운이 보름째에 접어들면서 곳곳에서 경제폭탄이 터지고 있어 미국경제 전반에 직격탄을 가하고 있다. 스미소니언과 국립동물원이 일요일에 문을 닫았고 연방공무원 4200명은 주말에 감원통보를 받아 1주에 70억달러의 경제

중앙플로리다한인회, 회장 선출 및 송년잔치

중앙플로리다한인회, 회장 선출 및 송년잔치 12월 13일 4시, UF Education Center에서 (올랜도) 중앙플로리다한인회(회장 홍금남)에서는 한인회 정관 제20조 규정에 의거해 제26대 한인회장을 선출하기 위한 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를 구성해 발표했다. 선관위원장에는 황병구 이사장, 위원에는 김영복, 김태무, 구자상씨를 선임하고 회장선출을 위한 시행세칙을 공고했다. 한인회장 선거는 정기총회 및 송년회를 개최하는 UF Education Center(6021 S. Conway Rd, Orlando, FL 32812)에서 오는

영주권자 그린카드 항상 휴대하세요 ‘본격 단속 최소 130달러 내지 5천달러 벌금’

영주권자 그린카드 항상 휴대하세요 ‘본격 단속 최소 130달러 내지 5천달러 벌금’ 시카고 무차별 이민단속 계기 이민신분 본격 확인, 영주권 미휴대 이유 벌금부과 이민법상 벌금 100달러, 트럼프 3월 새 규정 벌금 5천달러, 30일 구류 한인 44만명을 포함한 미국내 영주권자들 1200만명은 그린카드와 같은 이민증명서를 항상 휴대하도록 요구받고 있다. 지금까지는 휴대하지 않아도 단속되는 일이 드물었으나 시카고 이민단속에서 그린카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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