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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속 없다”는데도 멈춘 일상

“단속 없다”는데도 멈춘 일상

“단속 없다”는데도 멈춘 일상 가짜 ICE 소문이 이민자 커뮤니티를 마비시키고 있다 최근 조지아주 일대 이민자 커뮤니티가 확인되지 않은 이민단속 소문으로 극심한 혼란을 겪고 있다. 실제 단속이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오늘 ICE가 뜬다”는 메시지 하나가 사람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하고, 일터를 비우게 하며, 지역 경제까지 위축시키고 있다. 이 같은 현상은 단순한 불안 수준을 넘어 집단적 공포 반응에 가깝다.

탬파, 한국식 수제 도넛 전문점 ‘CRAVE DONUT’ 오픈

탬파, 한국식 수제 도넛 전문점 ‘CRAVE DONUT’ 오픈 (탬파) 탬파 지역에 한국 스타일의 부드러운 크림 도넛을 선보이는 수제 도넛 전문점이 문을 열었다. 10509 N Nebraska Ave STE 3에 위치한 ‘CRAVE DONUT’은 매일 아침 매장에서 직접 만든 신선한 도넛과 커피를 서비스하고 있다. 이 가게의 가장 큰 특징은 한국 스타일의 부드러운 크림 도넛으로, 과도하게 달지 않으면서도 가볍고

미국 국내선 리얼 아이디나 여권 없으면 45달러 부과 시작

미국 국내선 리얼 아이디나 여권 없으면 45달러 부과 시작 미국이 국내선 여객기 탑승시 리얼 아이디 또는 여권을 소지하지 않으면 추가 신분확인 비용으로 45달러를 부과하기 시작했다. TSA는 항공기 탑승객이 리얼 아이디 또는 여권을 휴대하지 않았을 경우 탑승을 금지하지는 않지만 45달러를 온라인으로 납부하고 30분정도 걸리는 추가 신분확인 절차를 밟아야 한다고 경고했다. 연방정부가 국내선 항공기 탑승에서 리얼 아이디

트럼프 일반직 연방공무원 5만명 쉽게 해고 가능해 졌다

트럼프 일반직 연방공무원 5만명 쉽게 해고 가능해 졌다 ‘2차 감축 본격화되나’ 트럼프 행정부가 정무직과 같이 일반직 연방공무원들도 쉽게 해고할 수 있는 최종 규정을 확정해 최대 5만명까지 쉬운 해고 위기에 빠질 것으로 예고되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는 현재 대통령이 지명하는 정무직 4000명에 대해 손쉽게 해고할 수 있는데 이를 일반직 연방공무원 5만명에게로 확대한 것으로 나타나 연방 공무원들의 무더기

이민단속에서 사진 찍히면 표적된다

이민단속에서 사진 찍히면 표적된다 ‘얼굴사진, 번호판 등 촬영후 데이터 대조로 타겟 결정’ 트럼프 행정부가 이민단속은 물론 항의시위에서 사진을 찍어 데이터 베이스에서 포착해 체포의 타겟, 즉 표적으로 결정하는 통합 시스템을 가동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배중인 형사범죄 불법체류자들은 물론 이번에 미네소타에서 총격으로 사망한 시민권자 시위대까지 얼굴사진과 자동차 번호판 사진이 찍힌 후에 데이터 베이스와 대조해 포착해내 타겟으로 삼고

트럼프 특별 지시 ‘연방요원들 지역 항의시위에 개입하지 말라’

트럼프 특별 지시 ‘연방요원들 지역 항의시위에 개입하지 말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연방 이민단속 요원들에게 미네소타를 비롯한 각 지역의 항의시위에 개입하지 말라고 특별 지시해 ICE 단속을 둘러싼 충돌사태를 막고 긴장을 완화시킬지 주목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대대적인 불법체류자 체포추방작전에서 후퇴하는 일은 없을 것임을 분명히 하면서도 악순환을 불러온 시위대와의 충돌을 피하고 형사범죄 불법체류자들부터 우선 체포추방하는 스마트한 전술로 전환하려는

미네소타 총격사망 여파 백악관-민주당 예산합의로 연방 셧다운 사실상 피했다

미네소타 총격사망 여파 백악관-민주당 예산합의로 연방 셧다운 사실상 피했다 백악관과 민주당이 11개 연간 예산과 국토안보부 임시예산을 분리 처리하기로 전격 합의해 1월말 연방 셧다운을 피해가고 있다.0 미네소타 총격사망사태의 여파로 트럼프 백악관이 국토안보부에 대해선 2주 임시예산안을 승인한 후에 ICE 이민단속 개선을 계속 협상키로 합의함에 따라 연방 셧다운을 모면하게 됐다. 워싱턴 정치권이 미네소타 총격사망 사태의 여파로 바뀐 분위기를

다큐영화 ‘2024.12.03 그날’ 상영회 가져

다큐영화 ‘2024.12.03 그날’ 상영회 가져 2월 7일 오후 2시… University Mall내 Sun-Ray Cinema (탬파) 윤석열 전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의 실체를 다룬 다큐 영화 ‘2024.12.03 그날’이 오는 2월 7일(토) 오후 2시에 탬파 University Mall에 위치한 Sun-Ray Cinema(12332 University Mall Ct, Tampa, FL 33612)에서 1회 상영된다. 입장료는 20달러이다. 보수 성향 단체들이 제작-배급에 참여한 다큐멘터리 영화 ‘2024.12.03 그날’은

차기 연방준비제도 의장에 케빈 워시 전 연준이사 지명

차기 연방준비제도 의장에 케빈 워시 전 연준이사 지명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를 이끌 차기 의장에 케빈 워시 전 이사가 공식 지명됐다. 5월말 임기를 마치는 제롬 파월 의장의 뒤를 이을 케빈 워시 신임 의장아래서 기준금리를 얼마나 인하 할지 주목을 끌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마침내 미국경제의 조타수로 불리는 차기 연방준비제도 의장에 케빈 워시 전 연준 이사를 낙점해

미국 신생아들에 1천달러 입금 트럼프 어카운트 민간 호응 확산

미국 신생아들에 1천달러 입금 트럼프 어카운트 민간 호응 확산 미국의 신생아들에게 1천달러씩 자동 입금 시켜주는 트럼프 어카운트가 7월 5일 공식 가동을 앞두고 민간 업계의 큰 호응을 얻어 확산되고 있다. 델 컴퓨터 사주 부부가 10세이하의 미국시민권 아동 2500만명에게 1인당 250달러씩 무상지원키로 한 데 이어 JP 모건 체이스, 뱅크 오브 아메리카는 직원 자녀들에게 매칭 펀드를 제공키로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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