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 업무 지지율 갈수록 떨어진다 ‘취임초 42%에서 현재 36%’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미국민 여론 지지율이 취임초 42%에서 현재는 36%로 떨어진 것으로 조사되고 있다. 트럼프 경제 지지율이 40%에서 31%로 많이 하락했고 최고였던 이민정책 지지율도 49%에서 38%로 급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여론 지지율에 빨간불이 켜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경제정책과 이민정책에 대한 지지율이 많이…
중앙플로리다한인회, 송년잔치 가져
▲ 단체사진. <하단 왼쪽부터> 선거관리위원장인 황병구 이사장이 차기회장에 홍금남 현 회장을 추대했다고 발표하고 있다. 사랑방 팀의 ‘부채춤’ 장면, 안진희씨가 ‘단장의 미아리고개’를 열창하고 있다. 중앙플로리다한인회, 송년잔치 가져 70여 참석, UF Education Center에서 (올랜도) 중앙플로리다한인회(회장 홍금남)에서는 지난 12월 13일 오후 5시부터 70명의 동포들이 참석한 가운데 UF Education Center에서 송년잔치를 개최했다. 김세진 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송년잔치는 올랜도 한인성당의…
100만달러 트럼프 골드카드 영주권 공식 가동 ‘온라인 접수 개시’
100만달러 트럼프 골드카드 영주권 공식 가동 ‘온라인 접수 개시’ 미국이 100만달러를 기부하면 수주일안에 신속하게 영주권을 발급해 준다는 트럼프 골드카드 영주권을 10일자로 공식 가동에 들어갔다. 100만달러 짜리 골드카드를 신청하려면 트럼프카드 닷 거브 웹사이트에서 신청서를 접수하며 1만 5000 달러의 수속비용을 납부한 후 신원조회를 거쳐 승인 가능성을 판정받게 되면 1인당 100만달러를 기부하고 신속하게 그린카드를 받게 된다.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 한국 등 무비자 방문객들도 5년치 SNS 기록 요구한다
미국 한국 등 무비자 방문객들도 5년치 SNS 기록 요구한다 미국정부가 한국 등 비자면제국 출신 미국방문객들에 대해서도 5년치의 SNS 기록을 공개하도록 요구하는 새 정책을 예고하고 나서 파장이 일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는 42개 비자면제국 출신들에 대해서도 미국방문시 5년치의 소셜미디어 기록을 의무적으로 공개토록 요구한다는 정책을 연방관보에 게재하고 60일간 의견수렴을 거쳐 시행할 채비를 하고 있어 내년 월드컵 축구에도 영향을…
트럼프 충성파 MAGA ‘모든 이민동결, 이중국적 금지, 귀화시민권 박탈 등 압박’
트럼프 충성파 MAGA ‘모든 이민동결, 이중국적 금지, 귀화시민권 박탈 등 압박’ 트럼프 충성파 마가운동가들이 주방위군의 피격사태를 계기로 유례없는 초강경 이민정책들을 제시하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채택을 압박하고 나섰다. 마가운동가들이 법안까지 상정하며 압박하고 있는 초강경 이민정책들에는 불법체류자 2000만명을 추방 할 때 까지 모든 합법이민을 전면 동결하고 이중국적을 금지하는 법안들도 포함돼 있어 트럼프 행정부가 어느 정도 채택할지 주시되고…
차기 37대 연합회장에 신광수씨 선출
▲ 체육대회 전 국민체조를 함께하는 선수들과 참석자들. 사진 좌측상단 왼쪽부터 신승열 회장과 신광수 차기회장. 차기 37대 연합회장에 신광수씨 선출 연합체육대회 70여 참석… 연합회 분열과 홍보부족 탓 (탬파) 플로리다한인회연합회(회장 신승열)에서 주최하고 서부플로리다한인회(회장 신광수)가 주관한 플로리다한인회연합체육대회와 플로리다한인회연합회 정기총회가 지난 12월 6일(토) 오전 11시반부터 탬파에 위치한 Mary Help of Christian Center(탬파한인천주교회 사용)에서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촐하게 개최됐다. 연합회의…
교협주최, ‘성탄 연합찬양제’ 성황리 끝나
▲ 연합찬양단원과 함께 찬양을 인도하고 있는 신장희 목사. 좌측 상단은 말씀을 전한 교협협의회 회장인 김중열 목사. 교협주최, ‘성탄 연합찬양제’ 성황리 끝나 250여 참석. 7개팀 찬양으로 은혜와 축복 넘쳐 (탬파) 서부플로리다 교회협의회(이하 교협 / 회장 김중열 목사)에서 주최한 연합찬양의 밤이 지난 12월 6일(일) 오후 6시부터 탬파 탬파한인감리교회(목사 한명훈)에서 250여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개최됐다. 김중열 목사(두란노교회)의…
미, 조지아 구금사태 데미지 컨트롤 ‘한국인 비자 특별 대우’
미국정부 조지아 구금사태 데미지 컨트롤 ‘한국인 비자 특별 대우’ 트럼프 행정부가 조지아 한국 근로자 구금사태의 데미지를 컨트롤 하기 위해 ‘한국인 비자 특별 대우 플랜’을 가동하고 나섰다. 조지아에서 구금됐던 한국 근로자 317명에게 미국 복귀를 제안하고 무비자 대신 B1 사업방문비자를 권유하며 주한미국 대사관 인터뷰 능력을 대폭 확충해 2주안에 인터뷰를 끝내고 신속하게 비자를 발급하겠다고 약속하고 있다. 조지아에서 현대차와…
탬파 한인사회의 ‘큰 별’ 미스프링스틴씨 별세
▲ 2009년도 힐스브로 카운티 아시안 페스티벌에서 각국의 고유복장을 입고 출연한 어른이들. 우측 상단이 키미 스프링스틴. 탬파 한인사회의 ‘큰 별’ 미스프링스틴씨 별세 (탬파) 서부플로리다 한인사회 발전에 큰 역할을 했으며 또 힐스브로 카운티 아시아 담당국장으로 지역사회에 한국을 알리는데 앞장서 온 김종순(영어명 키미 스프링틴)씨가 지난 11월 9일 노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90세. 고인의 장례식은 탬파에 위치한 Palma Ceia Golf…
월남전참전유공자회, 정기총회 및 송년잔치
월남전참전유공자회, 정기총회 및 송년잔치 (올랜도) 플로리다월남전참전용사회(회장 구자상, 이하 월남전참전유공자회)는 지난 12월 6일(토) 오전 11시에 올랜도에 위치한 주은혜교회(목사 졍경원)에서 정기총회와 송년만찬 그리고 공연을 즐기며 전우간의 친교를 가졌다. 이날 모임은 제1부 예배, 2부 정기총회, 3부 만찬 및 공연과 친목으로 전우애를 다지는 아름다운 시간을 가졌는데 이 자리에는 애틀랜타 총영사관에서 최혜경 보훈 영사가 참석해 격려사를 하며 참전유공자들을 위로했다. 자세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