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의 수감 면했으나 형사 중범죄 오명 남아’ 머천 판사 트럼프 개인 범죄, 대통령 침범 피할 유일한 선고 ‘조건없는 실형면제’ 최고 4년형의 수감이나 벌칙 없으나 중범죄 유죄평결 받은 최초 대통령 오명 도널드 트럼프 새 대통령이 입막음 대가 지불을 숨기기 위한 회사장부 조작 등의 혐의로 뉴욕 재판부로부터 조건없이 실형을 면제받는 언컨디셔널 디스차지 선고를 받았다. 이로서 트럼프…
미국 채용공고 5건중 하나 가짜 구인, ‘구직자 울린다’
미국 채용공고 5건중 하나 가짜 구인, ‘구직자 울린다’ 테크, 금융, 헬스케어 채용공고중 18~22% 실제 채용 안해 가짜 채용공고 범람으로 구직자 울리고 불신 증폭시켜 미국에서 사람을 구한다는 채용공고들 가운데 5건중 하나가 가짜 구인으로 나타나 구직자들을 .울리고 있다. 회사들이 채용을 할 계획이 없으면서도 발전중인 것으로 내세우기 위해 가짜 채용공고를 애용하고 있는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일자리를 찾기 위해…
2월 문호 ‘정권교체기 취업이민, 가족이민 단하루도 변함없는 전면 동결’
2월 문호 ‘정권교체기 취업이민, 가족이민 단하루도 변함없는 전면 동결’ 취업이민, 가족이민 전순위 최종승인일, 접수가능일 모두 제자리 바이든 4년 끝나고 트럼프 2기 시작 맞춘 듯 영주권 문호 전달과 같아 2월의 영주권 문호에서 정권교체기에 맞춘 듯 취업이민과 가족이민 전순위에서 단 하루도 변함없이 전면 동결됐다. 새해 첫달에는 소폭 진전됐으나 트럼프 새 행정부 출범 때문인지 제자리에서 멈췄다 새 2025…
LA 대재앙 산불 피해자들 연방 지원 신청 착수
LA 대재앙 산불 피해자들 연방 지원 신청 착수 FEMA 산불피해 입은 LA 주민들 연방지원 신청하세요 연방에서 진화, 인명구조 비용 100% 보전, 다른 비용 75% FEMA 연방긴급재난관리청은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주민들이 이번 산불피해에 따른 연방지원을 받을 수 있는 신청을 접수받기 시작했다고 발표해 LA 지역의 대재앙적인 산불 피해자들이 연방차원의 무상 지원을 신청할 수 있게 됐다. 로스앤젤레스 지역의 산불…
LA 지역 대재앙 산불, 연방차원 진화와 구호, 복구 총력지원
LA 지역 대재앙 산불, 연방차원 진화와 구호, 복구 총력지원 바이든 국가 주요 재난지구 선포, 물자와 자금 무상지원 시작 진화 지원 연방헬기와 해군 헬기 10대씩, 산림청 탱커 등 로스앤젤레스 지역의 대재앙적인 산불에 대해 연방차원에서 진화와 구호, 복구 등 총력 지원에 돌입했다. 임기만료를 앞두고 있는 바이든 행정부는 연방긴급재난관리청과 국가방위군, 국방부 등 부처별로 진화작업을 지원할 소방헬기와 군용 물탱크기…
미국의 절반 첫 겨울 눈폭풍, 폭설에 파묻혀
미국의 절반 첫 겨울 눈폭풍, 폭설에 파묻혀 워싱턴 수도권 포함 26개주 6천만명 윈터 스톰, 폭설, 북극한파 백색으로 뒤덮힌 세상, 빙판길 통제불능 충돌사고, 도시기능 마비 미국의 중서부 캔사스 시티에서 동부 워싱턴 디씨에 이르는 절반지역이 첫 겨울 눈폭풍, 폭설에 파묻히고 북극한파에 얼어붙어 거의 마비되고 있다. 26개주 1500마일에 이르는 광범위한 지역에 적어도 5내지 8인치, 많으면 14내지 16인치의 폭설이…
카터 전 대통령 국장 엄수… 전현직 대통령들 모두 참석
카터 전 대통령 국장 엄수… 전현직 대통령들 모두 참석 워싱턴 대성당에서 엄수, 고향 조지아 안장 영면 바이든 조사, 트럼프, 오바마, 조지 부시, 빌 클린턴 등 모두 동참 추모 100세에 타개한 지미 카터 전 대통령에 대한 국장이 워싱턴에서 전현직 대통령들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 엄수됐다. 카터 전 대통령은 고향인 조지아주 플레인스로 귀환해 부인 로잘린 카터 여사와 함께…
불법체류자 물건만 훔쳐도 구금 추방된다
불법체류자 물건만 훔쳐도 구금 추방된다 ‘공화의회 첫 표결 이민단속강화’ 구금강화 264대 159로 통과 불법체류자 강력범죄 뿐만 아니라 강도, 절도, 숍리프팅도 구금 불법체류자들은 이제 물건만 훔쳐도 구금당하고 결국 추방되는 시기를 맞고 있다. 베네수웰라 출신 불법체류자로서 절도죄를 저지른 후 풀려났던 용의자가 간호대생을 살해한 사건을 계기로 공화당 의회가 첫번째 표결 법안으로 이민단속강화를 선택해 통과시키고 있다. 트럼프 공화당 독주시대에…
2025년 트럼프 공화당 독주시대 ‘새해 벽두부터 국정의 대전환’
2025년 트럼프 공화당 독주시대 ‘새해 벽두부터 국정의 대전환’ 1월 3일 119대 연방의회 상하원, 20일 47대 대통령 취임 국경이민, 에너지 정책 뒤집기, 규제 철폐, 보건복지 정비 등 2025년 새해 백악관과 연방 상하원을 동시 장악하는 트럼프 공화당 독주시대가 열려 벽두부터 국정이 180도 일대 전환하게 돼 지각변동이 예고되고 있다. 국경이민, 에너지, 보건복지 정책이 정반대로 바뀌고 규제철폐와 관세부과로 경제에서는…
트럼프 시대 ‘내 영주권 날아가나’ 합법체류자들도 초긴장
트럼프 시대 ‘내 영주권 날아가나’ 합법체류자들도 초긴장 트럼프 2기, 국경봉쇄, 대규모 추방작전, 합법이민 제한 비자 영주권 심사강화로 지연, 기각 급증, 그린카드 감소 트럼프 2기 시대에 작은 실수만으로 수속중이거나 이미 취득한 영주권을 날릴 수 있어 합법체류자들도 초긴장하고 있다. 트럼프 2기에는 늑장처리와 까다로운 심사로 H-1B 취업비자와 그린카드의 기각률이 크게 높아지고 웰페어나 퍼블릭 차지, 즉 공적부조를 받았다가는 이민혜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