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articles

<김명열칼럼> 문학 예찬(문학은 당신을 업그레이드 시켜주는 문화 예술이다)

<김명열칼럼> 문학 예찬(문학은 당신을 업그레이드 시켜주는 문화 예술이다) 문학은 우리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극한다. 글자로만 이루어진 세계에서 펼쳐지는 인물들의 모험, 사랑의 들끓는 감정, 복잡한 인간관계의 속박과 해방이 들려오며 저마다의 운명과 삶을 본받게 된다. 문학은 우리에게 새로운 시각을 제공하며 펼쳐진 이야기들을 통해 사회문제와 인간의 모순을 깨닫게 한다. 이로써 우리는 작가의 직관과 지혜를 받아들여 인식과 사고를 바꿀 수

김선옥칼럼<132> 무엇을 하며 살 것인가?

김선옥칼럼<132> 무엇을 하며 살 것인가? 온열 뼈 디톡스 연구소 제공 젊은 시절에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 느긋하고 여유있는 자유를 상상했고, 부러워했던 젊은 날이 지나고 어느덧 60대 중반이 넘어가니 젊어서 그렸던 그날이 매일 함께 하려고 곁에 왔다. 이제는 가진 게 시간이 지금, 한가한 시절을 보내며 조그만 관심사에도 총력을 기울이는 날들이다. 손주를 돌보기도 하고 자녀들과의 동반 생활 속에

이명덕 박사의 재정칼럼 (807) 주식 투자 성공

이명덕 박사의 재정칼럼 (807) 주식 투자 성공 11월 말까지 주식시장의 지표인 S&amp;P 500지수는 최고치를 올해 53이나 갱신했다. 다우 존스 역시 최고치를 47이나 기록하고 있다. 올 한 해S&amp;P 500지수 수익률은 26.47%, 다우 존스는 19.16%, 그리고 기술주 중심인 네스탁(NASDAQ)은 무려 28.02% 상승이다. 인덱스 펀드 500대 기업은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엔비디아, 알파벳, 테스라, 메타, 등으로 미국의 대기업 중심으로

<김명열칼럼> 지금 대한민국의 사회는 좌파와 우파의 싸움터가 되었다.

<김명열칼럼> 지금 대한민국의 사회는 좌파와 우파의 싸움터가 되었다. 최근 한국에서는 좌파와 우파의 대립이 극한 상황에 빠져들고 있다. 그렇다면 이 좌파와 우파란 말이 생겨난 유래부터 살펴보기로 하자. 과거 오래전 프랑스 혁명(1789~1799) 당시 국민 공회에서 입헌군 주제를 주장한 지롱드당이 의장석의 오른쪽 자리에, 중간 성향의 마레당이 가운데, 급진 개혁을 주장하는 몽테뉴당이 왼쪽에 앉은 것에서 The Right(우파), The Left(좌파)

김선옥칼럼<131> 먹는 약과 주사 약의 차이

김선옥칼럼<131> 먹는 약과 주사 약의 차이 온열 디톡스 연구소 제공 의학적인 주사 용어의 해석은 살을 바늘로 뜷어 약물을 주입하는 행위이다. 영어로는 injection, shot 이라고 하는데 주사기를 사용해 체내에 주사약을 넣어서 질병의 예방 및 치료를 하는 방식이다. 질병의 예방과 치료 외에도 마약등 약물 복용을 하기 위해서도 사용이 되고 동물 실험과 생체 실험 등 의학실험을 하여 결과를

<김명열칼럼> 감사할 줄 모르는 사람

<김명열칼럼> 감사할 줄 모르는 사람 감사 할 줄 아는 사람이 된다는 것과, 감사할 줄 모르는 사람과는 굉장한 차이가 있다. 감사할 줄 안다는 말은 ‘은혜를 안다’는 말이고, 행복한 마음이다. 그리고 믿음의 사람이다. 감사할 줄 모른다는 말은 ‘은혜를 모른다’는 말이다. 이 사람은 참으로 불행한 사람이다. ‘은혜’란 거저 받는 것이다. 돈을 내고 받으면 상품이 된다. 무슨 공로 때문에

김선옥칼럼<130> 거북목. 목 디스크를 예방하려면

김선옥칼럼<130> 거북목. 목 디스크를 예방하려면 온열 뼈 디톡스 연구소 제공 노년의 건강에는 근육이 참으로 중요하다. 평소 운동량이 부족해 근육이 빠지게 되면 통증. 병 유발. 척추기립근 등이 영향을 받기 쉽다. 복근, 가슴 근육 같은 눈에 보이는 근육은 신경 써서 운동으로 키우기 쉽지만, 등 뒤쪽에 있는 척추 기립근, 승모근, 광배근 같은 등에 있는 근육은 소홀히 생각하기 쉽다.

이명덕 박사의 재정칼럼 (806) 감사(Thanksgiving)한 이유

이명덕 박사의 재정칼럼 (806) 감사(Thanksgiving)한 이유 세계 여기저기에서 테러, 미국 내 총기사건, 우크라이나 전쟁, 북한 핵과 미사일, 등 연일 비관적인 뉴스가 끊이지 않는다. 이런 소식을 자주 접하다 보면 마음이 걱정과 불안으로 가득해진다. 심지어는 미국이 조만간 망한다는 생각까지 한다. ‘삶의 질을 높이는 대부분이 천천히 진행되므로 사람들이 인식하기 어렵다.’고 모건 하우설(Morgan Housel)이 말한다. 삶의 질이 어떻게 향상되었는지

<김명열칼럼> 해(年)가 저무는 세모(歲募)의 거리에서…!

<김명열칼럼> 해(年)가 저무는 세모(歲募)의 거리에서………! 봄,여름,가을을 겪으며 꽃피고 성장하고 열매를 맺으며 풍성함과 풍요로움을 구가했던 겨울나무는 모든 것을 잊고 털어버린다. 잎사귀도 열매도, 아낌없이 비우고 나목의 빈 모습을 감추려 들지도 않는다. 비울 때가 되면 비울줄 알고, 비운 뒤에는 다시 채워짐을 믿을줄도 알며 주어진 대로 푸르름을 받았다가 되 줘야 할 때는 서슴없이 낙엽으로 내 줄줄도 아는 여유로움이 있다.

김선옥칼럼<129> 내가 사는 이유?

김선옥칼럼<129> 내가 사는 이유? 온열 뼈 디톡스 연구소 제공 오랫동안 알고 지내던 지인 부부가 찾아오셨다. 일상의 업종이 과일, 야채 도매상이어서 남편이 낮과 밤이 바뀐 일상생활을 수십년 하고 살았다. 두분의 눈치가 대화를 하고 싶은 느낌이어서 식사 자리에 긴 상담까지 이어졌는데.. 놀라웠다. 사연인즉 두 부부는 자녀없이 살면서 오로지 교회의 책임을 맡아 봉사하고 교회의 지체들이 어려운 상황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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