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articles

이명덕 박사의 재정칼럼 (799) 주식시장 하락은 정상(Normal)

이명덕 박사의 재정칼럼 (799) 주식시장 하락은 정상(Normal) 올해 최고점에 도달했던 주식시장이 8월이 시작하며 다우 존스는 약 6% 그리고 나스닥은 11% 급격히 하락했다. 작년(2023) 3월 실리콘 밸리 은행 파산으로 주식시장이 하락한 후 처음으로 경험하는 하락이다. 주식시장이 하락할 때 특히 급격하게 폭락하는 주식시장에서 느끼는 불안한 마음은 이루 헤아릴 수 없다. 미디어와 인터넷 등에서 주식시장이 하락하는 이유를 설명한다.

<김명열칼럼> 우리 곁에 찾아온 가을을 마중하며…… !

<김명열칼럼> 우리 곁에 찾아온 가을을 마중하며…… ! 9월달을 흔히들 말하기를, 가을이 시작되는 달이라고 들 말한다. 즉 요즘같은 9월초순을 가을을 마중하는 계절이라고 말하고 싶다. 과거 몇십년동안 내가 시카고에 살면서 느끼고 보아온 결과로는, 시카고는 9월이 되면 확실하게 햇볕부터 가을빛으로 돌아선다. 한참 성장을 지속하던 초식물과 나무들은 성장을 멈추고 이젠 성숙단계로 접어들며, 저장되었던 수액들은 조금씩 조금씩 줄어들어 잎사귀들은 단풍을

김선옥칼럼<115> 명심해야 할 더운 날씨의 건강 관리

김선옥칼럼<115> 명심해야 할 더운 날씨의 건강 관리 이제는 더위도 한풀 꺽이는가 싶은 날씨이긴 하지만, 아직도 수온이 상승하고 기온이 급상승하는 더운 날씨와 관련되어 무심코 지나 칠 수 있는 잠재적인 건강 위협을 인식하는 것이 중요한 여름철 건강관리 이다. 갑작스러운 폭염은 몸에 부담을 주어 각종 건강을 해치는 것을 잘 파악하고 특히 온열 질환에 유의하여야 한다. 각종 매체 등을

<진제임스 목사의 특별기고문> 65세의 비망록

<진제임스 목사의 특별기고문> 65세의 비망록 65세가 되면 수의(壽衣)를 입는 심정으로 살아야 한다. 사회적으로도 은퇴 연령이지만, 개인 마음가짐으로도, 죽음을 준비하며 살아갈 때 자신을 속이지 않고 살게 된다. 나의 지난 65년의 일기장을 펴보니, 스스로 속이고 남을 속인 것은 부끄러운 일이지만, 나의 무지에서 시작한 것 이였다. 하나님에게 헌신하고 남을 위해 이타적인 삶을 살겠다고, 중국에서 20년을 넘게 타민족을 섬기며

김선옥칼럼<114> 스트레스가 주는 걱정의 범위

김선옥칼럼<114> 스트레스가 주는 걱정의 범위 온열 뼈 디톡스 연구소 제공 최근에 뉴저지를 자주 출장을 가게 되는 일이 생겨 도심 생활하시는 분들을 많이 만나 볼 계기가 있었다. 플로리다에 있을 때 잘 몰랐던 발견이 있었다. 도심 생활을 하는 분들일수록 스트레스가 많았다는 걸 느낄 수 있었다. 그만큼 온열 뼈 디톡스가 필요한 분들이었다. 본 연구소에서 제공하는 건강 상식에 빠른

<김명열칼럼> 원수나 미운사람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덮을수 있다면……!

<김명열칼럼> 원수나 미운사람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덮을수 있다면……! 첫번째 이야기, 원수를 은혜로 갚은 이야기. 지금 중동땅,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즉 하마스 간에 죽고 죽이는 피 비린내 나는 전쟁이 이어지고 있다. 이 철천지 원수지간의 민족끼리 싸움이 이어지고 있는 내면에는 원수 민족을 은혜로 보답한 아름다운 이야기가 있어서 소개하여 드리도록 하겠다. 피를 피로써 갚는 살벌한 분쟁의 땅에서 2년전에는 가슴 따뜻한

이명덕 박사의 재정칼럼(798) 원숭이 투자 선택

이명덕 박사의 재정칼럼(798) 원숭이 투자 선택 일반 투자자는 헤지펀드에 투자하는 사람들을 부러워한다. 투자하고 싶어도 할 수 없다는 마음때문이며, 여기에 이들의 도움으로 더 많은 돈을 만들어 준다는 생각에 부자들을 더욱더 부러워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런 투자 고수들이 족집게처럼 대박 나는 투자종목을 선정할 수 있을까? 매년 손 투자 콘퍼런스(Shon Investment Conference)가 열린다. 주식 투자에 소위 날고 긴다는 유명

2024년 미국 대선이 한국에 미치는 영향력

<진제임스 목사의 특별기고문> 2024년 미국 대선이 한국에 미치는 영향력 미국이 이상하게 변하고 있다. 40년전 돈 벌기 위해 미국에 이민 와서, 파타임 풀타임 두잡 쓰리잡 좌충우돌 정신없이 살다가, 삶에 회의를 느껴 사는 것을 포기하고 싶을 때, 하나님을 찾았고, 성령으로 거듭난 후에 예수님이 구세주 되심을 믿고, 180도 바뀐 삶을 살다가 선교사로 부르심을 받아, 중국에서 20년을 살다가 돌아와보니,

<김명열칼럼> 나의 목숨처럼 소중한 내 친구.

<김명열칼럼> 나의 목숨처럼 소중한 내 친구. 옛날 중국 사마천의 “계명우기”에는, 세상의 친구에는 네 종류의 친구가 있다고 했다. 첫째는 적우(賊友)다. 도적 같은 친구란 뜻이다. 오직 자신의 이익을 위해 친구를 사귀는 사람, 상대가 더 이상 자신의 이익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면 언제든지 떠날 사람이다. 둘째는 일우(日友)다. 즐거운 일, 어울려 노는 일을 좋아하는 친구다. 즐기는 일이 우선이라 그것이

김선옥칼럼<113> 마음과 가슴을 열고 느림의 미학!

김선옥칼럼<113> 마음과 가슴을 열고 느림의 미학! 온열 뼈 디톡스 연구소 제공 어린 시절 토끼와 거북이의 이야기를 읽으며 자랐다. 노랫말 가사에도 나오는 느림의 미학이라는 말은 나이가 드신 분들의 행동으로도 나타나는 말이다. 그만큼 삶의 여유를 가진 분들이라는 이야기와도 같을 것이다. 그냥 여유를 가진 느림이 아니라, 삶의 속도 속에서도 주변의 자연에 대한 경이로운 감탄사도 나오고 아름다움도 느낄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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