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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S에 불법체류자 납세정보 요구, 일터 급습 불법 고용 단속 초비상

IRS에 불법체류자 납세정보 요구, 일터 급습 불법 고용 단속 초비상

IRS에 불법체류자 납세정보 요구, 일터 급습 불법 고용 단속 초비상 국토안보부 IRS에 불법체류자 납세정보 요구, 처음에 거절후 새방안 모색 일터 급습, 불법 고용 단속으로 확대하려는 의도 국토안보부와 ICE 이민세관집행국이 IRS 국세청에 불법체류자들의 납세정보를 요구하고 나서 일터 급습, 불법고용단속 채비로 해석되면서 이민자들과 업계에 초비상이 걸리고 있다. IRS 국세청은 납세자 정보를 제 3의 기관에 넘기는 것은 불법이라며

불법체류자 체포하는 지역 사법당국 본격 늘어난다

불법체류자 체포하는 지역 사법당국 본격 늘어난다 ‘287 G 테스크 포스 급증’ 287 G 세가지 중에 태스크 포스 직접 단속-6개주 13곳 사법기관 통상적인 치안, 범죄수사, 교통단속시에도 불법체류자 체포 권한 미국내 불법체류자들을 범죄수사나 치안유지, 심지어 교통단속만으로도 체포하는 지역 사법당국들이 본격 늘어나고 있다. 국토안보부로부터 불법체류자 단속 권한을 부여받은 지역경찰당국은 2월에만 플로리다와 텍사스를 중심으로 6개주 13개 사법기관들로 급증한 것으로

트럼프 500만달러짜리 골드 카드 영주권 판다

트럼프 500만달러짜리 골드 카드 영주권 판다 ‘한해 100만개 이상 판매’ 전세계 부자들이나 미국 대기업들 외국인재 영입 시 500만달러 내면 영주권 2주후부터 판매시작, 한해 100만개 팔면 5조달러, 국가부채 없애는데 사용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500만달러에 골드 카드 영주권을 팔겠다는 깜짝 제안을 하고 나섰다. 전세계 부자들이나 미국 대기업들이 외국인재를 영입할 때 500만달러를 내면 영주권을 받게 되고 한해 100만개

탬파-올랜도 한인회, 제106주년 삼일절 기념식

▲ 서부플로리다한인회(회장 신광수) 3.1장 행사와 중앙플로리다한인회(회장 홍금남) 3.1절 행사후 기념촬영 장면. 탬파-올랜도 한인회, 제106주년 삼일절 기념식 올랜도 150여명 참석, 탬파 40여명 저조한 참석인원 (탬파/올랜도) 플로리다한인동포사회 발전을 위해 봉사하고 있는 지역 한인회에서는 민족 최고의 기념일인 3.1절(106주년) 기념행사를 각 지역 한인회 주최로 개최했다. 매년 교회협의회(회장 김중열 목사)와 공동주최하는 서부플로리다한인회(회장 신광수)에서는 제1부는 삼일절 기념예배, 2부는 기념식으로 진행했는데 올해는

트럼프 영어를 미국 공용어로 선포 ‘한국어 등 외국어 지원 끊기나’

트럼프 영어를 미국 공용어로 선포 ‘한국어 등 외국어 지원 끊기나’ 행정명령 통해 ‘영어가 미국의 오피셜 랭귀지’ 지정 한국어 등 정부문건, 통역서비스 연방예산 없어질 듯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대통령 행정명령을 발동하고 영어를 미국유일의 오피셜 랭귀지, 즉 공용어로 선포했다. 이는 연방차원에선 250년 미국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며 한국어 등 외국어 지원이 대거 끊기거나 축소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영어를

<이승애 기자의 탐방기> 자랑스러운 젊은 한국인들의 모습에서 감동을~

▲ 아시안 아메리칸 부동산협회 임원들의 단체 사진과 상단 우측에는 왼쪽부터 신광수 한인회장 부부, 이사 Elena Jung씨와 회장인 Lisa Reeves 씨. <이승애 기자의 탐방기> 자랑스러운 젊은 한국인들의 모습에서 감동을~ (템파) 2025년도를 시작하면서 희망찬 한해를 꿈꾸고 기대 가득한 새해를 맞이하기보다는 이제는 어떻게 해야 더 많이 감사하며 더 많이 나누며 조금 더 뜻 깊은 삶을 살아갈 수 있을까를

트럼프 첫 한달 불법체류자 체포 2만명, 추방 3만 7천명 ‘아직 시작도 안했다’

트럼프 첫 한달 불법체류자 체포 2만명, 추방 3만 7천명 ‘아직 시작도 안했다’ 첫 한달 체포 2만여명, 구금 4만 2천여명, 추방 3만 7660명 국경봉쇄 효과에 비해 내부 체포추방 미흡, 더 강력한 작전 준비 트럼프 행정부 출범 첫 한달간 불법체류자들을 2만여명 체포하고 3만 7000여명을 추방한 것으로 국토안보부가 밝혔다. 트럼프 행정부는 ICE 이민단속 국장 대행을 경질하고 일선 작전

한인골프협회. 제4회 골프대회 성황리 마쳐

▲ 한인골프협회(회장 박애숙)에서 주최한 골프대회에 참석한 동호인들과 <왼쪽 상단> 박애숙 회장과 김진모 대회장. 한인골프협회. 제4회 골프대회 성황리 마쳐 (탬파) 플로리다 한인골프협회(회장 박애숙)에서 지난 2월 23일 주최한 제4회 장학기금마련 골프대회에는 65명의 골프 동호인들이 참석해 서로의 실력을 겨루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단체사진과 왼쪽상단에 박애숙 회장과 김진모 대회장. <입상자는 다음과 같다> 그랜드 챔피언 줄리 홍, 크로스 챔피언 그렉

트럼프 연방정부 VS 민주당 지역정부 ‘사사건건 법정투쟁 격화’

트럼프 연방정부 VS 민주당 지역정부 ‘사사건건 법정투쟁 격화’ 트럼프 취임후 민주당 주정부들과 7번 투쟁, 한번 승리 6번 주 승리 출생시민권 제한, 연방자금 지원 동결 등 잇따른 소송전 트럼프 연방정부의 강공 드라이브에 미 전역의 거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는 민주당 출신 지역정부들이 사사건건 소송으로 맞서고 있어 법적투쟁이 격화되고 있다. 2기 임기 초반 트럼프 행정부는 출생시민권 제한, 연방지원

머스크 도우지의 이메일 경고, 트럼프 기용 기관장들 집단 반발 ‘답변 말라’

머스크 도우지의 이메일 경고, 트럼프 기용 기관장들 집단 반발 ‘답변 말라’ 도우지 이메일 ‘지난 주간 무엇 했는지 기술하라, 안하면 해고 DNI, FBI 등 트럼프 지명 기관장 ‘회신 말라’ 집단 반발 일론 머스크의 도우지가 연방공무원들에게 이메일을 보내 지난주 업적을 보고하지 않으면 해고될 것이라고 경고했다가 트럼프 대통령에 해 지명된 사법, 외교, 정보당국의 기관장들이 집단 반발 하는 바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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