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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간만에 계엄실패한 윤석렬 ‘탄핵이냐, 사임이냐’

6시간만에 계엄실패한 윤석렬 ‘탄핵이냐, 사임이냐’

6시간만에 계엄실패한 윤석렬 ‘탄핵이냐, 사임이냐’ 야 6당 탄핵소추안 발의, 이르면 주말 표결 여당 8명 포함 200명 관건 6시간만에 계엄 도박 실패로 정치수명 재촉, 사임 아니면 탄핵 비상계엄을 선포했다 국회에서 무효화된후 해제해 6시간만에 계엄도박에 실패한 윤석렬 대통령은 이제 사임 아니면 탄핵에 내몰리고 있다고 미 언론들이 일제히 보도하고 있다. 워싱턴 포스트와 뉴욕 타임스 등 미 언론들은 윤석렬

탬파베이 K 봉사센터, 2024년 행사를 결산보고 가져

▲탬파베이 K 봉사센터(대표 김은복 목사 / 사무총장 진 제임스 목사) 장학위원회(위원장 김태식)에서는 지난 9월 15일(일) 오후 3시에 키스톤 한인침례교회에서 제1회 장학금 수여식을 가진 후 찍은 기념사진. 탬파베이 K 봉사센터, 2024년 행사를 결산보고 가져 (탬파) 지난 2022년 11월에 발족한 탬파베이 K봉사센터가 만 2년이 지나면서 그동안의 동포사회에 봉사한 결과를 발표했다. 봉사센터에 함께한 많은 봉사자들의 노력과 헌신 그리고

이준엽 담임목사 취임예배, 은혜롭게 끝나

▲ 탬파힌인침례교회 성도들의 특별 찬양 모습과 말씀을 전한 서세원 원로목사(왼쪽상단), 그리고 담임목사에 취임한 이준엽 목사(오른쪽 상단) 이준엽 담임목사 취임예배, 은혜롭게 끝나 탬파한인침례교회, 성도 및 축하객 110여명 참석 (탬파) 탬파한인침례교회 이준엽 목사의 담임목사 취임식예배가 지난 11월 17일(일) 오후 5시부터 110여명의 성도들과 축하객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진행됐다. 강병권 집사의 찬양인도로 ‘주님 약속하신 말씀 위에서’ 등 5곡의 은혜로운

한인 유권자 110만명, 민주 67%, 공화 28%로 격차

한인 유권자 110만명, 민주 67%, 공화 28%로 격차 한인 180만여명중 62%인 110만명 18세이상 시민권자로 투표권 아시아계 유권자 5개국 출신 가운데 5위에 그쳐 2024년 대선과 총선에서 투표할 수 있는 한인 유권자들은 110만명으로 아시아계의 8%를 차지하며 5대 국가 출신 중 5위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한인 유권자들은 67%가 민주당, 28%가 공화당 지지로 밝혀 인도, 필리핀계에 이어 민주당쪽에 많이

11월 16일, 제4회 K-Voice Florida 축제 연기

11월 16일, 제4회 K-Voice Florida 축제 연기 2025년 2월 8일 오후 1시… 같은 장소인 USF MARSHALL CENTER (탬파) 서부플로리다한인회의 신광수 회장은 지난 11일(월) 오전 본사에 이메일로 이번주 16일(토) 오후 5시부터 USF(University of South Florida) 소재 USF Oval Theatre에서 개최하기로 한 제4회 K-Voice Florida 축제가 연기되었다고 알려왔다. 이유는 9월과 10월 두차례 있었던 태풍 및 자연재해로 인해

교회협의회, ‘연합 찬양의 밤’ 개최

교회협의회, ‘연합 찬양의 밤’ 개최 12월 8일 오후 6시…. 탬파한인감리교회 (탬파) 서부플로리다교회협의회(회장 신장희 목사)가 주최하는 탬파베이 ‘연합 찬양의 밤’ 축제가 오는 12월 8일(일) 오후 6시부터 탬파한인감리교회(담임 한명훈 목사)에서 개최된다. 교회협의회에서는 “12월은 아기예수의 오심을 기다리는 계절”이라며 교협에서는 연합찬양의 밤을 준비하고 지역 동포 여러분을 따듯한 마음으로 초청한다면서 꼭 은혜의 자리에 참석하시어 찬양과 말씀안에서 하나님께 큰 영광 돌리는

이준엽 담임목사 취임예배

이준엽 담임목사 취임예배 탬파한인침례교회, 11월 17일 오후 5시 (탬파) 탬파한인침례교회(6020 N. Church Ave. Tampa, FL 33614)에서는 오는 11월 17일(일) 오후 5시부터 이준엽 목사의 담임목사 취임식을 갖는다. 이에 탬파한인침례교회 성도들은 오는 11월 17일(일) 오후 5시에 갖는 이준엽 목사의 담임목사 취임식에 많은 동포 성도들이 참석해 주시기를 소망한다며, 기쁘고 복된 자리에 함께하셔서 축하해 주시고 또 성도의 교제도 나누는

앤디 김 “재미동포 역사 120년만 첫 상원의원…겸손히 임할 것”

앤디 김 “재미동포 역사 120년만 첫 상원의원…겸손히 임할 것” 가족과 기념촬영하는 앤디 김 미 연방상원의원 당선인 美 뉴저지주서 연방 상원의원에 당선…”새로운 정치의 시대 시작” 5세 때 이사와 처음 묵었던 고향 호텔서 회견…”상상 못했던 일 이뤄” 한국계 최초로 미국 연방 상원의원에 당선된 앤디 김(42/민주) 당선인이 5일 미국 뉴저지주 체리힐의 더블트리 호텔에서 가진 회견에서 당선 소감 발표

제16회 돈보스코배 골프대회 성황리 마쳐

제16회 돈보스코배 골프대회 성황리 마쳐 수익금 15.005달러… 예수그리스도수도회에 전달계획 (탬파) 탬파한인천주교회(신부 나택규/프란치스코 살레시오)주최로 열린 제16회 돈보스코 골프대회가 지난 10월 6일(일) 오후 1시반부터 Dade City에 위치한 Lake Jovita Golf & Country Club. N. Course에서 73명의 동호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 대회는 청소년들의 스승이요 친구이며 아버지이신 돈보스코 성인의 정신에 따라 매년 개최되고 있는데 올해는 경비를 제외한

황병구 미주한상총연 명예회장, 국민훈장 무궁화장 받아

황병구 미주한상총연 명예회장, 국민훈장 무궁화장 받아 국무총리 표창 받을 신광수 서부플로리다한인회장 (사진) 국민훈장 무궁화장을 받은 황병구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 명예회장 지난 10월 4일 서울 롯데호텔월드에서 개최된 2024 세계한인의 날(18회) 기념식에서 황병구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 명예회장이 한덕수 국무총리로부터 국민훈장 무궁화장을 받았다. 무궁화장은 일반인이 정부로부터 받을 수 있는 최고 등급의 훈장이다. 이날 기념식은 국민의례, 대통령 영상 축사, 재외동포대표 인사말(세계한인회장대회 공동 의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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