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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플로리다교협, “신년 부흥성회”개최

서부플로리다교협, “신년 부흥성회”개최

서부플로리다교협, “신년 부흥성회”개최 곽주환 목사 초청, 1월 17일~18일까지 이틀간 (탬파) 서부플로리다교회협의회(회장 신정희 목사)에서는 새해를 맞이하면서 서부플로리다 동포사회에 하나님의 큰 은혜와 축복이 함께 하기를 소망한다며, 오는 1월 17일(금)부터 18일(토)까지 이틀간 신년 부흥성회를 탬파한인감리교회(26211 E County Line Rd. Wesley Chapel, FL 33544)개최한다. 초청강사는 곽주환 목사(기독교 대한감리회 베다니교회 담임목사)로 17일(금) 저녁 7시에는 “큰 산아 네가 무엇이냐 (슥 4:6-7)”,

트럼프 시대 ‘내 영주권 날아가나’ 합법체류자들도 초긴장

트럼프 시대 ‘내 영주권 날아가나’ 합법체류자들도 초긴장 트럼프 2기, 국경봉쇄, 대규모 추방작전, 합법이민 제한 비자 영주권 심사강화로 지연, 기각 급증, 그린카드 감소 트럼프 2기 시대에 작은 실수만으로 수속중이거나 이미 취득한 영주권을 날릴 수 있어 합법체류자들도 초긴장하고 있다. 트럼프 2기에는 늑장처리와 까다로운 심사로 H-1B 취업비자와 그린카드의 기각률이 크게 높아지고 웰페어나 퍼블릭 차지, 즉 공적부조를 받았다가는 이민혜택을

미국 새해 첫날부터 테러공포 ‘뉴올리언스 차량 돌진 테러 15명 사망’

미국 새해 첫날부터 테러공포 ‘뉴올리언스 차량 돌진 테러 15명 사망’ 미국시민권자 퇴역군인 42세 범인이 렌트 트럭 인파에 돌진 테러 미 당국 단독 범행 아니고 급증한 자생테러 신호탄인지 촉각 뉴올리언스에서 새해맞이 인파에 차량으로 돌진하는 테러가 발생해 15명이 사망하고 35명이 부상당해 새해 첫날부터 미 전역이 테러공포에 휩싸이고 있다. 픽업트럭을 고의로 돌진시킨 테러용의자는 미국 시민권자로서 미군에서 복무한 퇴역군인이지만

미, 언론 ‘한덕수 대행도 탄핵, 정치위기 심화, 환율폭락 등 경제비상’

미국 언론들 ‘한덕수 대행도 탄핵, 정치위기 심화, 환율폭락 등 경제비상’ 윤석열 탄핵후 2주일만에 한덕수 대행도 탄핵가결 권력공백, 정치위기 심화, 환율 급락 등 경제 우려 비상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도 탄핵당한데 대해 미국의 주요 언론들은 “윤석열 대통령 탄핵 가결에 이어 2주만에 한덕수 대행도 탄핵당해 한국의 정치위기가 심화되고 있으며 환율폭락 등 경제에 비상이 걸렸다”고 보도하고 있다. 뉴욕 타임스와

낚시인협회. 송년파티 성황리 끝나

낚시인협회. 송년파티 성황리 끝나 낚시회관 공개와 태권브이 입선식… 50여 동호인 참석 (탬파) 플로리다낚시인 협회(회장 오정연) 송년파티가 지난 12월 22일(일) 오후 5시부터 최초로 공개하는 낚시회관(8814 Rockycreek Dr. Tampa, FL 33615)에서 회원 및 가족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기애애하게 개최됐다. 먼저 최중현 부회장의 기도 후 푸짐한 식사와 싱싱한 회 그리고 따뜻한 어묵으로 식사를 마친 회원들은 먼저 파킹장에서

플로리다 올랜도, ‘탄핵반대라는 시국선언문 발표’

플로리다 올랜도, ‘탄핵반대라는 시국선언문 발표’ (올랜도)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으로 풍전등화와 같은 조국을 생각하며 잠 못 이루는 플로리다주 애국동포 35명이 모여 지난 12월 22일 올랜도 소재 롯데마트 파킹장 앞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은 절대 반대한다는 집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최창건 평통상임위원은 ‘비상계엄은 절대통치행위’라는 결의문 발표. 박만석 교수 ‘시국선언문 발표’. 구자상 월남참전용사회 회장 ‘윤석열 대통령 탄핵반대와 이재명의 구속’이라는

기타동우회 양로원 위문공연 가져

기타동우회 양로원 위문공연 가져 탬파 기타 동호회(회장 김 미경)회원들과 민속무용 김예숙 선생 그리고 가수 김명숙씨 등은 지난주 클리어워터 미드웨이 널싱 홈과 팜 허버 로아 널싱홈을 방문해 90여명의 어르신들을 위해 위문공연한 후 푸짐한 선물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선사해 드렸다. 기타동호회에서는 기타를 배우고자 하시는 동포들은 매주 일요일 오후 1시에 한인회관으로 오면 회원으로 등록하고 함께 연습할 수 있다.

통합한국학교 방학식 140여명 참석

통합한국학교 방학식 140여명 참석 한민족의 정체성과 문화계승 교육으로 호평 (탬파) 탬파통합한국학교(교장 김진희) 2024학년 가을학기 방학식이 지난 12월 14일(토) 오전 11시부터 한국학교 카페테리아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학생과 교사, 학부모 및 관계자 등 140여명이 학교 카페테리아에 모여 자랑스럽고 믿음직스럽게 성장하고 있는 어린자녀들을 보면서 장래의 희망을 꿈꾸게 하고 용기를 북돋아주는 선생님들과 부모님들은 서로의 고맙고 감사의 뜻으로 밝은 웃음을

바이든 퇴임 50일전 아들 헌터 전면 사면 단행 파문

바이든 퇴임 50일전 아들 헌터 전면 사면 단행 파문 바이든 일요일 밤 전격 아들 헌터 완전하고 조건없는 사면 대통령들 사면권 남용 갈수록 심해지고 외국압박 하기 어려워져 조 바이든 대통령이 퇴임을 50일 남겨두고 아들 헌터를 전면 사면해 거센 비난과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바이든 대통령이 그간의 공약을 깨고 불법 총기구입과 탈세 혐의로 12월중 징역형을 선고받을 위기에 있던

교협주최, ‘연합찬양의 밤’ 성황리 끝나

▲ 연합찬양제에 앞서 탬파감리교회 이대성 부목사와 연합찬양단원들이 하나님께 경배와 찬양을 드리며 성도들과 함께 찬양하고 있다. 교협주최, ‘연합찬양의 밤’ 성황리 끝나 6개 찬양팀 찬양으로 은혜가 넘쳐, 200여 성도 참석 (탬파) 서부플로리다 교회협의회(이하 교협 / 회장 신장희 목사)에서 주최한 연합찬양의 밤이 지난 12월 8일(일) 오후 6시부터 탬파 탬파한인감리교회(목사 한명훈)에서 200여명의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개최됐다. 탬파감리교회 이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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