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탬파-올랜도 한인회, 제106주년 삼일절 기념식

탬파-올랜도 한인회, 제106주년 삼일절 기념식

탬파-올랜도 한인회, 제106주년 삼일절 기념식 올랜도 3월 2일 오후 3시, 탬파 3월 2일 오후 4시 (탬파/올랜도) 플로리다한인동포사회 발전을 위해 봉사하고 있는 지역 한인회에서는 민족 최고의 기념일인 3.1절(106주년) 기념행사를 각 지역 한인회 주최로 개최한다. 일본의 식민통치에서 자주 독립을 쟁취하기 위해 목숨 걸고 투쟁해 쟁취한 선열의 조국사랑으로 해방된 후 독립국가를 수립하고 우리의 선배들은 근면과 성실로 대한민국을 지키며

플로리다 초강경 이민단속법 시행 앞장 ‘불체자 들어오면 범죄, 거주민 학비 폐지’

플로리다 초강경 이민단속법 시행 앞장 ‘불체자 들어오면 범죄, 거주민 학비 폐지’ 불체자 플로리다 들어오면 주법상 범죄 추가, 살인 아동 성폭행은 사형 의무화 주내 이민단속 요원 50명, 서류미비 대학생들 저렴한 거주민 학비 적용 폐지 플로리다주가 초강경 이민단속법들을 새로 제정하고 시행에 돌입해 트럼프 행정부의 불법체류자 체포추방작전 보다 한발 앞선 행보를 취하고 있다. 플로리다 주에선 이제 불법체류자들이 들어왔다가

2025년 재미과학자협회 주최 수학경시대회

2025년 재미과학자협회 주최 수학경시대회 4월 5일 2시… 서부플로리다한인회관에서 (탬파)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Korean-American Scientists and Engineers Association / 이하 KSEA)에서 차세대 과학기술자 양성을 목표로 꾸준히 개최하고 있는 2025년 전국수학경시대회가 탬파베이 지억에서는 서부플로리다한인회 주최로 오는 4월 5일(토) 오후 2시부터 서부플로리다 한인회관(7044 W. Hossbrough Ave. Tampa, FL 33634)에서 개최된다. 4학년부터 11학년까지인 초-중-고 학생들에게 수학과 과학을 공부하도록 동기를 부여함과 동시에 한-미

트럼프-머스크 가구당 5천달러 체크 ‘2조달러 삭감 어려워 녹록지 않다’

트럼프-머스크 가구당 5천달러 체크 ‘2조달러 삭감 어려워 녹록지 않다’ 한해 연방예산 총 6조 7500억달러, 손댈수 있는 2조달러 전액 삭감해야 사기당한 지출, 낭비, 부적절 지불 5천억달러, 연방구조조정하면 1조달러 가능 트럼프-머스크 팀이 연방예산에서 2조달러나 절감해 가구당 5000달러씩 배당금 또는 부양체크로 보내는 방안은 2조달러 삭감이 매우 어려워 녹록지 않을 것으로 지적받고 있다. 6조 7500억달러 가운데 3분의 2는 소셜

연방감축 해고 광풍으로 미 전역 휩쓴다 ‘IRS 1만 5천명 무더기 해고’

연방감축 해고 광풍으로 미 전역 휩쓴다 ‘IRS 1만 5천명 무더기 해고’ 1차 12개 이상 부처 또는 기관들에서 수습 공무원 위주 수천명씩 종료 2차 바이든 시절 대폭 증원했던 IRS 1만 5천명 등 무더기 해고 연방공무원 해고 태풍이 10여개 부처와 기관들에서 수천명씩 무더기 해고한데 이어 IRS 국세청에선 한꺼번에 1만 5000명이나 자르는 등 광풍으로 강해지며 미 전역을 휩쓸고

트럼프 불법체류자 모든 연방 지원 중단하라 ‘응급치료도 끝날 위기’

트럼프 불법체류자 모든 연방 지원 중단하라 ‘응급치료도 끝날 위기’ 응급 치료 등 의료지원, 현금보조 등 웰페어 지원 전면 금지 백악관 불법체류자들에게 바이든 4년 1450억달러 지출 의심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대통령 행정명령을 발동하고 불법체류자들에게는 모든 연방지원을 중단하라고 연방기관들에 지시했다. 이에 따라 불법체류자들 일지라도 응급치료를 받을 수 있고 자연재해에 대피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등 현재의 혜택이 모두

<진 제임스 목사의 기고문> 미국 트럼프 대통령 시대에 교회와 언론의 자세

<진 제임스 목사의 기고문> 미국 트럼프 대통령 시대에 교회와 언론의 자세 지난 4년 동안 미국의 상식이 무너지고, 건국의 아버지들의 이념이 무너지고, 제3세계에서 벌어질 만한 일들이 생겨도 속수무책으로 당하면서 살았던 미국이, 상식적이고 의식있는 미국인들이 깨어나서, 트럼프대통령과 밴스부통령을 선출했다. 밴스 부통령은 책과 영화로 알려진 “힐빌리의 노래” 주인공이다. “개천에서 용났다”고 할 만큼 미국 달동네에서 자라면서 참으로 어려운 환경을

연방공무원 해고 태풍 워싱턴 강타 ‘1년이하 20만명 무더기 해고’

연방공무원 해고 태풍 워싱턴 강타 ‘1년이하 20만명 무더기 해고’ 연방인사관리국 각기관장에 이틀안에 1년이하 수습직원 전원 해고하라 트럼프-머스크 팀 연방공무원 절반 감축, 예산 30~40% 삭감 목표 연방공무원 해고 태풍이 몰아쳐 워싱턴 공직사회를 초토화시키고 있다. 수요일 시작된 연방공무원 해고 태풍으로 1년이하의 수습직원 20만명이나 무더기 해고 통보를 받는 등 워싱턴 연방공직사회에서 대학살로 불리는 해고 태풍이 거세게 몰아치고 있다.

[한종인의 자연 메詩지] 날 선 정국

[한종인의 자연 메詩지] 날 선 정국 날이 어찌나 매서운지 볕이 났어도 녹지 않은 고드름이 뾰족한 창을 겨눕니다 엄나무도 이에 질세라 가시 줄기로 맞서고요 우리의 정치 상황이 이런 형국 아닐까요? 글-사진 <한종인 칼럼니스트> 한종인 칼럼니스트는 서울신문사 기자를 거쳐 명지전문대 교수 퇴직 후 수필로 등단 했다. 2막 인생을 자연에 로그인, 시어골 풍광을 앵글 속에 담으며 밭농사 글

트럼프 불체자 체포추방작전에 IRS까지 출동 ‘더 세게 몰아친다’

트럼프 불체자 체포추방작전에 IRS까지 출동 ‘더 세게 몰아친다’ 국토안보부 이민단속에 IRS-CI 특별수사대 동참 요청 IRS-CI 무장하고 체포권, 조직적인 금융범죄, 대규모 불법고용 트럼프 불법체류자 체포추방작전에 탈세와 돈세탁 등을 추적하고 있는 IRS 국세청 특별수사요원들까지 출동시키고 절도 등 비폭력 범죄 외국인들도 관타나모 수용을 배제하지 않기로 하는 등 더 세게 몰아치고 있다. 이번에는 크리스티 놈 국토안보부 장관이 범정부 차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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