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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한국학교 플로리다협의회, 제62차 교사 연수회가져

재미한국학교 플로리다협의회, 제62차 교사 연수회가져

재미한국학교 플로리다협의회, 제62차 교사 연수회가져 개교 30주년상, 장기근속 교사상 등 다채로운 시상식 (올랜도) 재미한국학교 플로리다협의회(회장 전인애)가 주최한 제62차 교사 연수회가 지난 8월 16일(토) 오전 9시부터 올랜도한국학교(교장 김현)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연수회에는 플로리다 지역 9개 한국학교에서 교사 및 학교 관계자 총 41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전인애 회장의 사회로 시작된 연수회는 재미한국학교협의회(NAKS) 권예순 총회장의 환영사와 최홍윤 애틀랜타 교육원장의

미국 외국태생 이민인구 올해부터 감소 ‘올해 38만, 내년 94만, 후년 122만’

미국 외국태생 이민인구 올해부터 감소 ‘올해 38만, 내년 94만, 후년 122만’ AEI 미 기업연구소 합법, 불법 이민자 동시 줄어 순 이민자수도 올해부터 감소 트럼프 국경봉쇄, 최대규모 불체자 체포추방, 합법이민심사 강화 미국내 외국 태생 이민 인구가 올해부터 감소하기 시작해 합법, 불법을 포함해 올해 38만명, 내년 94만명, 후년 122만명이 감소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미국에서 이민 인구가 줄어들면

미국 생산자 도매물가 7월에 0.9% 급등 ‘3년만에 최고치, 또 물가 흔들’

미국 생산자 도매물가 7월에 0.9% 급등 ‘3년만에 최고치, 또 물가 흔들’ PPI 7월 전달보다 0.9% 급등, 2022년 6월이래 최고 연율로 6월 2.3%에서 7월 3.3%로 크게 악화 미국의 생산자 도매물가 PPI가 7월에 0.9%나 급등하며 3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해 물가 불안의 또 다른 징후로 떠올랐다. 7월의 생산자 물가는 연율로 3.3%를 기록해 6월의 2.3%에서 급등해 미국의 물가를 흔들고 있고

트럼프 6개월 불법체류자 160만명 스스로 미국 떠났다 ‘공포압박 더 강화’

트럼프 6개월 불법체류자 160만명 스스로 미국 떠났다 ‘공포압박 더 강화’ 크리스티 놈 국토안보부 장관 ‘불체자 160만명 스스로 미국 떠났다’ 앞으로도 공포압박 더욱 강화, 워싱턴 디씨 모델 피난처 도시들로 확대 경고 트럼프 행정부 출범 6개월 동안 불법체류자 160만명이나 스스로 미국을 떠났다고 크리스티 놈 국토 안보부 장관이 공개했다. 크리스티 놈 국토안보부 장관은 불법체류자들이 견디지 못하고 자진 출국하도록

광복절 및 한인회 창립 50주년 기념행사 성황리 끝나

▲(좌로부터) 신광수 한인회장과 한인동포상을 수상한 본보 이승봉 발행인 그리고 14대 한인회장과 연합회장을 역임한 노흥우(92세) 전회장 광복절 및 한인회 50주년 기념행사 성황리 끝나 “한인사회를 빛낸 우리의 영웅들” 시상…. 150여명 참석 (탬파) 서부플로리다한인회(회장 신광수)와 서부플로리다교회협의회(회장 신장희 목사)가 공동으로 주관한 제80주년 기념 광복절 행사와 기념예배 그리고 창립 50주년을 맞이한 서부플로리다한인회의 축하파티가 지난 8월 9일(토) 오후 4시부터 New Tampa

<광복절 및 서부플로리다한인회 창립 50주년 기념>

신광수 한인회장 환영사 <광복절 및 서부플로리다한인회 창립 50주년 기념> 신광수 한인회장 환영사 존경하는 내외 귀빈 여러분, 그리고 이 자리를 빛내 주신 사랑하는 한인 동포 여러분, 오늘 우리는 뜻 깊은 두 개의 시간을 함께 맞이하고 있습니다. 하나는 조국의 독립을 기리는 제 80 주년 광복절, 그리고 또 하나는 우리 모두의 발자취가 담긴 서부 플로리다 한인회 창립 50

트럼프 새 관세 부과로 미국 수입품 줄줄이 가격인상 ‘신발의류 40%’

트럼프 새 관세 부과로 미국 수입품 줄줄이 가격인상 ‘신발의류 40%’ 새 관세 부과로 미국 수입업자, 업체들 더 이상 못 버티고 가격인상 신발의류 38~40%, 식료품, 주류, 학용품까지 연쇄 오름세 트럼프 새 관세 부과로 미국 수입품들이 줄줄이 가격을 올리기 시작한 것으로 보인다. 보편관세 10%에서는 수입업자들과 미업체들이 가격인상을 자제하고 수익을 줄이는 것으로 감수했으나 7일부터 새관세 부과가 시작되며 더

트럼프 불법체류자 피난처 성역지역 35곳 새 지정 압박 총력전

트럼프 불법체류자 피난처 성역지역 35곳 새 지정 압박 총력전 국토안보부 500곳 취소 대신 연방법무부 35곳 새로 지정 집중 압박 캘리포니아, 뉴욕 등 13개주, LA 뉴욕시 등 18개도시, 4개 카운티 트럼프 행정부가 불법체류자들을 보호하고 이민단속을 방해하고 있다는 피난처 성역 지역으로 35곳을 새로 지정하고 집중 단속과 연방지원 중단 등으로 압박하는 총력전에 돌입했다. 연방 법무부가 새로 지정한 피난처

<인터뷰> 긍정의 힘으로 희망차게 도전하는 홍금남 중앙플로리다 한인회장

▲인터뷰하는 홍금남 한인회장(왼쪽 상단)과 매주 수요일 우성식품 안에 위치한 한인회 사무실에서 만나 취미생활을 하고 있는 한인동포들. <인터뷰> 긍정의 힘으로 희망차게 도전하는 홍금남 중앙플로리다 한인회장 <지난 8월 6일 올랜도에 위치한 우성식품 안에 자리한 중앙 플로리다 한인회 사무실에서 홍금남 회장을 만났다. 반가운 얼굴로 맞아주는 홍 회장으로 부터 지난 1년 반 동안 한인회 회장으로 도전과 열정을 가지고 봉사한

트럼프 거래의 기술 ‘관세 현금 깎아주고 투자어음 받았다’

트럼프 거래의 기술 ‘관세 현금 깎아주고 투자어음 받았다’ 관세 현금 15%로 인하, 수천억달러 투자 어음 미국 파워, 거래의 기술로 상당한 성과, 시간걸리고 어음 단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거래의 기술을 다시한번 선보이며 한국과 일본, 유럽연합 등과 관세무역 협상을 타결짓고 7일부터 발효시행에 돌입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관세 현금은 깎아주는 대신 막대한 투자약속을 어음으로 받아내 실질적인 성과를 거둘지는 지켜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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