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영사관, 잭슨빌지역 순회영사업무 실시 4월 23일과 24일 양일간…. 민원업무 178건 처리 (잭슨빌) 북부플로리다한인회(회장 조경구)에서는 지난 4월 23일(수) 오후부터 24일(수) 낮 12시까지 양일간 순회영사업무를 실시한 결과 총 178건의 민원업무를 처리했다고 알려왔다. 이번 순회영사업무에는 애틀랜타총영사관(총영사 서상표)의 김원연 민원영사와 오상균 실무관, 정다울 실무관이 수고했으며 북부플로리다한인회 임원들은 일치단결하여 민원봉사가 순로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다. 이번 순회영사 업무에는 잭슨빌은…
트럼프 불법취업자 일터 급습 3배 늘린다 ‘고용주들도 처벌’
트럼프 불법취업자 일터 급습 3배 늘린다 ‘고용주들도 처벌’ 톰 호먼 국경총수 ‘피난처 중심 일터급습 3배 늘리겠다’ 국토안보부 특별수사대 HSI불법취업자 1천명이상 체포, 벌금 500만달러 트럼프 행정부가 2라운드 이민단속으로 불법취업자들을 체포추방하려는 일터 급습을 3배로 대폭 늘릴 것이라고 공개 경고하고 나섰다. 일터 급습으로 불법취업자들만 체포추방하는데 그치지 않고 이들을 고용한 고용주들도 벌금과 징역형 까지 강력한 처벌을 받게 되어 있어…
트럼프 유학생비자 전격 유턴 ‘취소했던 학생비자 모두 회복해준다’
트럼프 유학생비자 전격 유턴 ‘취소했던 학생비자 모두 회복해준다’ 트럼프 행정부 법정에서 유학생 비자 취소 백지화 선언 현재까지 SEVIS 등록 말소 5천명, 유학생 비자 취소 1900명, 모두 회복 트럼프 행정부가 180도 코스를 변경해 취소했던 유학생 비자를 모두 회복시켜주겠다고 발표했다. 통보없이 비자를 취소당한 유학생들이 집단 소송을 제기하자 전격 백지화시키고 유학생 비자를 회복시켜 주겠다고 트럼프 행정부가 법정에서 밝혔다.…
트럼프 미 시민권자도 범죄시 외국 감옥 ‘사실상 추방’
트럼프 미 시민권자도 범죄시 외국 감옥 ‘사실상 추방’ 미국 시민권자중에 악한중에 악한 엘살바도르 등 외국감옥에 보낼 수 있어 한번 외국감옥 가면 되돌아 오기 어려워져 사실상 추방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 시민권자들도 범죄를 저질렀거나 테러지원 등의 혐의를 받으면 엘살바도르를 비롯한 외국 감옥에 보내는 방식으로 사실상 추방할 것임을 시사해 충격파를 가하고 있다. 더욱이 본인이 범죄를 저질렀을 때 뿐만…
트럼프 추방대상자 포착에 인공지능까지 사용, 엉뚱한 시민권자들도 체포
트럼프 추방대상자 포착에 인공지능까지 사용, 엉뚱한 시민권자들도 체포 연방당국 정부자료, 감시시스템, AI 인공지능 기술까지 총동원 잦은 기술 오류로 미국 시민권자들까지 체포해 곤혹 속출 트럼프 행정부의 추방대상자 포착에 모두 정부 데이터들 뿐만 아니라 인공지능 기술까지 총동원 하고 포착되면 비자나 영주권 취소, 체포와 구금, 추방으로 신속 진행하고 있어 충격과 공포가 가중되고 있다. 방대한 정보추적과 인공지능 기술까지 이용해…
교협주최, 성 금요일 연합예배 은혜롭게 마쳐
교협주최, 성 금요일 연합예배 은혜롭게 마쳐 탬파한인감리교회에 220여명 참석 (탬파) 서부플로리다 교회협의회(회장 김중열목사)에서 주최한 “성 금요일 연합예배”가 지난 4월 18일(금) 오후 7시부터 탬파한인감리교회(목사 한명훈)에서 220여명의 지역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은혜롭게 개최됐다.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움을 받았도다. <이사야 53:5>”라는 말씀을…
시진핑 예리한 무기로 트럼프 찌르기 시작 ‘희토류 수출 금지, 보잉기 인수 중단’
시진핑 예리한 무기로 트럼프 찌르기 시작 ‘희토류 수출 금지, 보잉기 인수 중단’ 90% 공급하는 희토류 수출 통제, 미국에는 사실상 중단 중국항공사들 보잉 737 여객기 인수 중지 명령 관세무역전쟁을 벌이고 있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자신의 무기를 동원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찌르기 시작해 어디로 향하고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예의주시되고 있다. 시진핑 중국국가주석은 전체의 90%나 공급하며 스마트폰,…
플로리다 주립대(FSU) 총격 사건으로 8명 사상… 용의자는 보안관 아들
(사진) 사건 다음날인 4월 18일(금), 수천 명의 플로리다 주립대학교 학생, 교직원, 선출직 공무원 등이 랭포드 그린에 모여 집회도 하고 총격사건의 희생자들을 애도하며 조화를 놓고 있다. 플로리다 주립대(FSU) 총격 사건으로 8명 사상… 용의자는 보안관 아들 (탈라하시) 플로리다 주립대(FSU)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2명이 사망하고 최소 6명이 부상했는데 경찰에 현장에서 체포 된 총격범은 재학생으로 전직 보안관보의 아들로 확인됐다.…
2025년 수학경시대회 성황리 끝나
2025년 수학경시대회 성황리 끝나 학생 및 관계자 45명 참석….. 실력 있고 희망 있는 한인학생들 (탬파)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Korean-American Scientists and Engineers Association / 이하 KSEA)에서 차세대 과학기술자 양성을 목표로 꾸준히 개최하고 있는 2025년 전국수학경시대회가 탬파베이 지역에서는 서부플로리다한인회와 공동으로 주최했다. 지난 4월 5일(토) 오후 2시부터 서부플로리다 한인회관에서 개최된 이번 수학경시대회는 4학년부터 11학년까지의 초-중-고 학생들이 참석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5월 문호 ‘가족이민 두범주만 소폭 진전, 취업이민 전면 동결’
5월 문호 ‘가족이민 두범주만 소폭 진전, 취업이민 전면 동결’ 가족이민- 2A 순위 접수일, 4순위 승인일과 접수일 진전 취업이민-전달과 같게 나와 제자리 5월의 영주권 문호에서 가족이민의 두범주만 소폭 진전됐을 뿐 취업이민은 전면 동결되면서 한달은 반짝 진전됐다가 다음달에는 동결되는 상황이 반복되고 있다. 미국 이민신청자들이 기다리고 있는 영주권 문호가 4월에 진전됐다가 5월에는 다시 거의 제자리 했다. 국무부가 발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