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으로 졸업하며 주위의 부러움을 한몸에 받은 김채빈군 (올랜도) 올랜도 Apopka Vineland Rd 선상에 위치한 Olympia High school에서 올해 졸업하는 720명의 학생 중 한국인 학생이 전교 수석으로 졸업하는 영광을 차지해 지역사회에 따듯한 화제가 되고 있다. 수석 졸업한 김채빈(18세/Chaevin Kim)학생은 11학년과 12학년 2년연속. GPA 5.448의 우수한 성적으로 가족들에게는 사랑을 주위에서는 부러움을 받으며 학업을 마쳤다. 김채빈군은 시카고에 소재한…
트럼프 메모리얼 데이 ‘위대한 미국 만들어준 전몰 영웅 잊지 않을 것’
트럼프 메모리얼 데이 ‘위대한 미국 만들어준 전몰 영웅 잊지 않을 것’ 알링턴 국립묘지에서 무명용사탑에 헌화 묵념, 기념사 미 전역 ‘조국위해 목숨마친 장병들 추모, 숭고한 뜻 기려’ 메모리얼 데이를 맞아 알링턴 국립묘지를 비롯한 미 전역에서 조국위헤 목숨바친 장병들을 추모하고 그 숭고한 뜻을 기렸다. 2기 취임후 처음으로 메모리얼 데이를 맞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알링턴 국립묘지에서 무명용사탑에 헌화묵념한…
메모리얼 데이 여행객 4510만명 신기록 ‘전년보다 3% 늘었다’
메모리얼 데이 여행객 4510만명 신기록 ‘전년보다 3% 늘었다’ AAA 올 메모리얼 데이 여행객 4510만명 3% 증가하며 신기록 87% 자동차 여행객, 항공기, 기타 수단 등 모두 증가 메모리얼 데이를 시작으로 미국의 여행 시즌이 개막되고 있다. 올 메모리얼 데이에는 4510만명이 50마일이상 여행길에 나서 신기록을 세움으로써 올 여행시즌에 활기를 띠게 될 지 기대되고 있다. 메모리얼 데이를 맞아 미국민…
공화법안으로 시니어들 혼란 ‘4천달러 보너스 공제 대신 의료식품 혜택 삭감’
공화법안으로 시니어들 혼란 ‘4천달러 보너스 공제 대신 의료식품 혜택 삭감’ 저소득 시니어들 기본공제 4천달러 보너스, 반면 메디케이드, 푸드스탬프 삭감 저소득 팁소득 근로자들 노택스 불구 복지혜택 사라져 생활고 가중 공화당이 하원에서 마침내 통과시킨 초대형 감세연장과 예산삭감 법안에 따라 65세이상 시니어들이 4천달러씩 기본공제를 보너스로 받게 되는 반면 메디케이드와 푸드스탬프가 대폭 삭감돼 혼란을 겪게 됐다. 팁소득에 의존하고 있는…
FSU 성악 박사, 소프라노 이예지양 인터뷰
<경희대학교 성악과(학사/실기 수석졸업)를 졸업하고 이스트만 음대 성악과(석사), 그리고 플로리다주립대학교(Florida State University)음악대학에서 성악과 박사를 받은 이예지(30세) 양을 소개한다. 이예지양은 한국에서는 국립 오페라단, 부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성남문화재단 등의 오페라 프로덕션에 주•조역으로 활발히 연주활동을 하였고, 미국으로 유학을 온 후엔 Friend of Eastman Opera Competition에서 1위, NATS(National Association of Teachers of Singing) Student Audition Eastern Region 1위, NATS Student…
트럼프 VS 하바드 유학생 등록 금지 놓고 전면전 돌입
트럼프 VS 하바드 유학생 등록 금지 놓고 전면전 돌입 국토안보부 하바드 국제유학생 등록 금지, 6800명 위기 하바드 대학 불법위헌 소송, 연방법원 대학 손 들어줘 트럼프 행정부가 하바드 대학에 대해 유학생 등록 금지 조치를 취하자 즉각 소송으로 맞대응하고 나서 전면전에 돌입하고 있다. 연방법원이 대학측 손을 들어줘 일시적으로 유학생 등록을 일시적으로 계속할 수 있게 명령했으나 갖가지 사안들을…
21대 대통령 선거… 플로리다 주 유권자 369명 투표
(사진) 플로리다 올랜도 우성식품점 안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투표를 마감하고 수고한 사람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좌로부터 애틀랜타총영사관의 이상훈 영사, 중앙플로리다한인회 홍금남 회장(왼쪽에서 세 번째) 그리고 사흘간 투표소에 한인동포들의 편의를 위해 봉사하고 수고한 관계자들. 21대 대통령 선거… 플로리다 주 유권자 369명 투표 (올랜도) 한국에선 대통령 선거운동이 한창인 지난 20일(목), 미국내 거주하고 있는 재외국민들의 투표가 일제히 시작됐다. 이번…
미국 가정의 60% ‘소득으로 생활비 충당 어렵다’
미국 가정의 60% ‘소득으로 생활비 충당 어렵다’ 중산층 이하 소득 제자리, 저소득층 실질소득 마이너스 생필품, 주거비, 교육보육비, 의료비 등 모두 올라 미국 가정의 60%나 현재의 소득으로 생활비를 충당하기 어렵다고 하소연하고 있다. 일일 생필품, 주거비, 자녀 교육과 보육 등에 드는 비용이 계속 급등하는 반면 소득은 제자리걸음하거나 심지어 줄어들고 있어 미국민 가계 경제가 갈수록 악화되고 있는 것으로…
미국 모든 신생아들에게 1천달러 입금, 트럼프 계정 생겨
미국 모든 신생아들에게 1천달러 입금, 트럼프 계정 생겨 트럼프 어카운트 2025년 1월 1일~2029년 1월 1일 사이 출생자 신생아 자동 등록, 자동 1천달러 입금, 연 5천달러 불입 가능 미국에서 올 1월 1일부터 태어나는 신생아들에게 연방정부에서 1000달러를 불입해주는 트럼프 계정이 신설돼 주목을 끌고 있다. 자동으로 만들어지는 트럼프 계정에 1000달러가 입금되면 가족들이 일년에 5000달러까지 불입할 수 있으며 신생아가…
공화하원 ‘메디케이드, ACA 등 헬스케어 대폭 삭감, 860만명 상실’
공화하원 ‘메디케이드, ACA 등 헬스케어 대폭 삭감, 860만명 상실’ 감세 연장위해 메디케이드와 ACA 오바마케어에서 9000억달러 삭감 메디케이드 혜택 상실자 10년 860만명, 오바마케어 보험료 대폭 올라 연방 상하원을 장악하고 있는 공화당이 메디케이드와 ACA 오바마 케어 등 헬스케어 지원을 대폭 삭감하는 법안을 구체화하고 있다. 메디케이드에서 10년 8000억달러 이상 삭감해 수혜자들을 860만명이나 줄이려 하고 있고 ACA 오바마 케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