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옥칼럼<121> 찬바람 속에서 느껴지는 한기 온열 뼈 디톡스 연구소 제공 날씨가 더울 때는 건물 속으로 에어컨을 찾는가 싶더니 이제는 더위는 견딜만 하다가 가끔은 따사로운 햇살이 너무나도 좋다고 느껴진다. 사람의 예민한 감성만큼 에어컨도 온도 설정을 해 놓으면 적당하게 돌아가며 생활이 되도록 비위를 잘 맞추는 현대를 살고 있다. 아직은 훈풍이 도는 듯 하지만 찬기운이 피부로 느껴지는 것은…
김선옥칼럼<120> 숙면을 취해야 체지방이 빠진다
김선옥칼럼<120> 숙면을 취해야 체지방이 빠진다 온열 뼈 디톡스 연구소 제공 노후에는 잠을 푹 자고 난 다음날 아침 컨디션이 좋으면 그만이다. 이 과정을 매일 반복하고 살면 건강에 한시름 놓을 수 있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 들수록 잠이 자꾸 없어지고 잠을 자다가 한~두번 깨어 소변을 본다는 분이 거의 많다. 또한 잠을 잘 자면 체지방을 줄이는데 큰 도움이 된다.…
김선옥칼럼<120> 말, 말, 말, 말의 축복!
김선옥칼럼<120> 말, 말, 말, 말의 축복! 자신을 표현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 외모로 보이는 첫 인상.표정.동작.말. 옷 차림새 등등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그 중에서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것이 바로 자신을 대변하고 전하고자 하는 뜻을 잘 해석하여 알리는 ‘말’ 이다. 부부간에도 상대방에게 서로 감사하고 칭찬하며 격려하는 말로 돈독한 부부관계를 유지하는 분도 계시고, 또 반대로 주는 말로…
김선옥칼럼<118> 건강의 위임장
김선옥칼럼<118> 건강의 위임장 온열 뼈 디톡스 연구소 제공 세계 보건 기구에서는 건강의 정의를 육체적. 정신적 건강과 더불어 영적인 건강 그리고 사회적 활동을 하는 사람이 건강한 사람이라고 확실하게 정의를 내렸다. 보통 우리는 몸에 대한 아픈 증상이 나오면 건강관리를 시작 하는 것이라고 인식이 되어 오다가 예방 건강도 인식이 되어 지고 있다. 요즘 스트레스가 정신적인 괴로움과 충격이 주는…
김선옥칼럼<117> 라임병은 무슨 증상인가?
김선옥칼럼<117> 라임병은 무슨 증상인가? 온열 뼈 디톡스 연구소 제공 가까운 지인 한 분이 70이 되면서 부터 건강 관리 차원에 매일 아침이면 집과 가까운 산으로 운동을 한 시간씩 꾸준히 다녔다. 더구나 요즘은 맨발로 황톳길 걷기 운동을 하는 것이 유행을 하여 산길을 걷다 평평한 길이 나오면 맨발 걷기를 한다는 것이었다. 바닷가 모래나 잘 다듬어진 황토길 등은 가능하나…
김선옥칼럼 <116> 아는 것이 건강의 시작이다
김선옥칼럼 <116> 아는 것이 건강의 시작이다 온열 뼈 디톡스 연구소 제공 60대가 되면서 병원에 정기적인 검사나 의사의 관리를 받기 시작하면 누구나 해당되는 혈압, 당뇨, 콜레스테롤이며 거의 관리 차원에서 약을 먹는 경우가 많다. 아는 것이 힘인 만큼 건강 관리 차원에서 어떤 대처가 좋은 지 공부해보자 (혈압 관리) 혈압이란 혈액이 동맥을 통해 흐르면서 혈관벽에 가하는 압력을 말한다.…
김선옥칼럼<115> 명심해야 할 더운 날씨의 건강 관리
김선옥칼럼<115> 명심해야 할 더운 날씨의 건강 관리 이제는 더위도 한풀 꺽이는가 싶은 날씨이긴 하지만, 아직도 수온이 상승하고 기온이 급상승하는 더운 날씨와 관련되어 무심코 지나 칠 수 있는 잠재적인 건강 위협을 인식하는 것이 중요한 여름철 건강관리 이다. 갑작스러운 폭염은 몸에 부담을 주어 각종 건강을 해치는 것을 잘 파악하고 특히 온열 질환에 유의하여야 한다. 각종 매체 등을…
김선옥칼럼<114> 스트레스가 주는 걱정의 범위
김선옥칼럼<114> 스트레스가 주는 걱정의 범위 온열 뼈 디톡스 연구소 제공 최근에 뉴저지를 자주 출장을 가게 되는 일이 생겨 도심 생활하시는 분들을 많이 만나 볼 계기가 있었다. 플로리다에 있을 때 잘 몰랐던 발견이 있었다. 도심 생활을 하는 분들일수록 스트레스가 많았다는 걸 느낄 수 있었다. 그만큼 온열 뼈 디톡스가 필요한 분들이었다. 본 연구소에서 제공하는 건강 상식에 빠른…
김선옥칼럼<113> 마음과 가슴을 열고 느림의 미학!
김선옥칼럼<113> 마음과 가슴을 열고 느림의 미학! 온열 뼈 디톡스 연구소 제공 어린 시절 토끼와 거북이의 이야기를 읽으며 자랐다. 노랫말 가사에도 나오는 느림의 미학이라는 말은 나이가 드신 분들의 행동으로도 나타나는 말이다. 그만큼 삶의 여유를 가진 분들이라는 이야기와도 같을 것이다. 그냥 여유를 가진 느림이 아니라, 삶의 속도 속에서도 주변의 자연에 대한 경이로운 감탄사도 나오고 아름다움도 느낄 줄…
김선옥칼럼<112> 아침식사의 궁금점?
김선옥칼럼<112> 아침식사의 궁금점? 아침식사를 먹어야 하나 먹지 말아야 하나? 혹은 아침식사를 거르는 것이 좋은가 잘 챙겨먹는 것이 좋은가? 나름대로 본인의 취향과 체질에 맞는 생활 스타일 아침식사 요법으로 잘 챙기시고 계실 것이다. 혹여 본인의 의지대로 정보에 타협하지 않고 아침시간 바쁜 시간을 핑계로 커피한잔. 또는 물한잔, 거르거나 또는 대충 간단히 때우는 식의 생활 방식이었다면 도움이 되는 좋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