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옥칼럼<186> 종교생활과 신앙생활, 그리고 내 건강! 온열 뼈 디톡스 연구소 제공 미국 이민 생활을 하는 동안 모든 분들이 거의 교회나 성당 혹은 절을 다니면서, 종교생활을 하고 계신다. 지금은 어디 안 다녀도 예전에는 종교에 관심을 갖고 다녀 봤을 것이다. 종교 생활의 원초적 형태는 종교를 사회에 관계된 현상의 일종으로 분석하고 종교의 발달로 공동체다운 생활을 통해 얻는 마음이나,기분에…
김선옥칼럼<185> 독소는 빼주고 에너지는 올려주고~
김선옥칼럼<185> 독소는 빼주고 에너지는 올려주고~ 온열 뼈 디톡스 연구소 제공 하루가. 일주일이 한달. 한해가 물 흐르듯 지나간다. 망각이 몸에 밴 생활이 타성에 젖어 하루를 무의미하게 내 감정을 느끼지 못하고 사는 경우가 생긴다. 하루의 생각을 정리하고 잠이 들고 아침이면 쾌변을 보면서 어제까지의 잔류 변을 싹 청소했다는 개운함을 감정으로 느껴보자. 내 몸에 필요 없는 독소나 노폐물을 소변과…
김선옥칼럼<184> 쉼! 쉼의 결과
김선옥칼럼<184> 쉼! 쉼의 결과 온열 뼈 디톡스 연구소 제공 요즘 유행하는 감기에 많은 사람들의 비상 소식이 들려오곤 한다. 바이러스가 유행하는 감기가 들었다가 나을 만하면 기침에 쉬 나을 생각조차 않는다고 한다. 코로나 이후로 면역력이 약해졌다는 분, 대상포진을 앓아서 컨디션이 좀체 돌아오지 않는다는 분, 힘을 쓸 수 없다는 부부, 많은 분들이 만나서 상담을 나누는 대화가 온통 건강…
김선옥칼럼<183> 폐 건강에 도움이 되는 흰색 음식
김선옥칼럼<183> 폐 건강에 도움이 되는 흰색 음식 온열 뼈 디톡스 연구소 제공 우리는 백의민족이라고 흰색을 즐겨 입었다. 우리 국민은 순수. 청결. 고결을 뜻하는 흰색을 유난히 좋아한다. 한방에서는 음양오행의 금에 해당한다. 기관지. 폐와 연관이 있으며 호흡기와 관련된 색은 흰색으로 알고 있다. 태어나는 순간부터 숨을 거두는 마지막까지 하는 운동은 숨쉬기이다. 우리의 숨을 관장하는 기관인 폐의 소중함을 알아야…
김선옥칼럼<182> 내가 베풀 수 있는 것들~
김선옥칼럼<182> 내가 베풀 수 있는 것들~ 온열 뼈 디톡스 연구소 제공 해도 바뀌고. 나이가 아니 어느새 … 심각함을 느낄 새도 없이 훌쩍 지나가고 있다. 긴 인생을 살면서 뒤돌아 볼 시간 없이 앞으로 전진했던 삶이다. 부귀와 소망은 늘 교차하는 인생이지만, 그늘이 양지되고, 양지가 그늘이 된다는 말처럼 이제 어른이 되고 보니 인생고락도 알고 여유도 생기기도 하고, 또…
김선옥칼럼<181> 발바닥이 찌릿찌릿~ 발바닥 통증
김선옥칼럼<181> 발바닥이 찌릿찌릿~ 발바닥 통증 온열 뼈 디톡스 연구소 제공 나이 드신 분들도 또 젊은이들도 많이 보이는 걸음걸이가 눈에 거슬린다. 특히 몸집이 있고 덩치가 클수록 걸음걸이가 뒤뚱 거려 걸음걸이가 불편해 보인다. 발바닥부터 시작된 통증으로 무릎 관절. 골반 허리까지의 통증으로 이어져 결국 일도 그만 둬야 하는 일까지 생긴 분의 하소연을 들어주고는 건강관리의 기본은 발 관리임을 꼭…
김선옥칼럼<180> 잘 소화하는게 중요하다.
김선옥칼럼<180> 잘 소화하는게 중요하다. 온열 뼈 디톡스 연구소 제공 요즘 유익한 정보로 인기 있는 방송 출연작 ͐암과 나.͐ 백세인생, 스타다큐 마이웨이 등을 통해 얼굴을 익혔던 이계호 교수는 영남대학교 화학과를 졸업하고 오레곤 주립대학에서 분석화학. 이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 분이 청국장 박사가 된 이유는 바른 먹거리 전도사로 유명하다. 특히 가장 중요한 영양소로 물을 꼽는데 물의 중요성…
김선옥칼럼<179> 나도 모르게~
김선옥칼럼<179> 나도 모르게~ 온열 뼈 디톡스 건강연구소 제공 나도 모르게 참지 못하고 아차 하는 순간 대변을 지렸다. 변실금 환자라고 한다. 옛날에는 노인들에게만 있는 증상으로 알고 있지만 요즘 젊은이에게서도 종종 나타나는 현상이다. 변실금은 항문으로 대변이 새는 질환의 일종이다, 변이 마렵다는 느낌이 들지만 대변이 나오거나 참지 못해 옷에 실수를 하는 경우이다. 기침을 하거나 방귀를 뀌어도 변이 나오는…
김선옥칼럼<178> 중년 여성의 적 배둘레 고민
김선옥칼럼<178> 중년 여성의 적 배둘레 고민 온열 뼈 디톡스 연구소 제공 통통하게 보이는 피부는 주름살이 안 보인다. 팽팽한 피부는 여성들의 로망이다. 여성의 본심에는 예뻐지려는 욕망. 아름다움. 예쁘다가 본능이다. 얼굴보다는 몸매. 얼굴과 몸매 보다는 마음 씀씀 이라고 하지만 그래도 우선시는 얼굴이다. 팔순이 넘어서도 한국만 다녀오면 어딘가 이뻐져서 온다. 주름을 펴든 피부를 당기든 화장품 바르듯이 미용술이 요즘은…
김선옥칼럼<177> 신체 내부 온도의 중요성
김선옥칼럼<177> 신체 내부 온도의 중요성 온열 뼈 디톡스 연구소 제공 신체 내부 온도는 평균 36도에서 37.5도 사이을 의미하는데 평균 체온을 36.5도하고 말한다. 개인의 체질. 나이, 성별 그리고 생활 습관에 따라 차이가 분명하다. 어린 아기가 열이 나는 것을 부모들은 제일 두려워했다. 열이 지나쳐 발생되는 후유증에 공포감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다. 경기를 하거나 또는 펄펄 불덩이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