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만달러 트럼프 골드카드 영주권 공식 가동 ‘온라인 접수 개시’ 미국이 100만달러를 기부하면 수주일안에 신속하게 영주권을 발급해 준다는 트럼프 골드카드 영주권을 10일자로 공식 가동에 들어갔다. 100만달러 짜리 골드카드를 신청하려면 트럼프카드 닷 거브 웹사이트에서 신청서를 접수하며 1만 5000 달러의 수속비용을 납부한 후 신원조회를 거쳐 승인 가능성을 판정받게 되면 1인당 100만달러를 기부하고 신속하게 그린카드를 받게 된다. 트럼프 행정부가…
<휴람건강정보> 맑은 날에는 여름보다 더 강한 겨울 자외선, 눈 보호하세요
<휴람건강정보> 맑은 날에는 여름보다 더 강한 겨울 자외선, 눈 보호하세요 겨울의 맑은 날씨에는 여름보다 더 강한 자외선으로부터 눈이 위험하다. 이번 주 휴람 의료정보에서는 휴람 의료네트워크 세란병원 안과센터 김 주연센터장의 도움을 받아 겨울철 자외선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고자 한다. 기온이 떨어지는 겨울은 햇빛과 자외선이 여름보다 약할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자외선(UV)은 계절과 상관없이 존재하고, 겨울철에는 눈과 얼음이…
미국 한국 등 무비자 방문객들도 5년치 SNS 기록 요구한다
미국 한국 등 무비자 방문객들도 5년치 SNS 기록 요구한다 미국정부가 한국 등 비자면제국 출신 미국방문객들에 대해서도 5년치의 SNS 기록을 공개하도록 요구하는 새 정책을 예고하고 나서 파장이 일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는 42개 비자면제국 출신들에 대해서도 미국방문시 5년치의 소셜미디어 기록을 의무적으로 공개토록 요구한다는 정책을 연방관보에 게재하고 60일간 의견수렴을 거쳐 시행할 채비를 하고 있어 내년 월드컵 축구에도 영향을…
이명덕 박사의 재정칼럼(832) 노후대책, 은퇴, 그리고 사랑
이명덕 박사의 재정칼럼 (832) 노후대책, 은퇴, 그리고 사랑 젊은 시절에는 시간이 무한히 흐를 것처럼 느껴진다. 매일 아침 출근해 일하고, 아이들 학교와 학원 일정에 맞춰 하루를 보낸다. 어느새 세월은 흘러, 머리에는 흰빛이 돌고, 몸은 예전 같지 않다. 그렇게 바쁘게 살아온 세월 끝에 문득 마음속에서 이런 질문이 떠오른다. “은퇴 후의 나는 어떤 삶을 살고 있을까?” “지금의 나는…
트럼프 충성파 MAGA ‘모든 이민동결, 이중국적 금지, 귀화시민권 박탈 등 압박’
트럼프 충성파 MAGA ‘모든 이민동결, 이중국적 금지, 귀화시민권 박탈 등 압박’ 트럼프 충성파 마가운동가들이 주방위군의 피격사태를 계기로 유례없는 초강경 이민정책들을 제시하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채택을 압박하고 나섰다. 마가운동가들이 법안까지 상정하며 압박하고 있는 초강경 이민정책들에는 불법체류자 2000만명을 추방 할 때 까지 모든 합법이민을 전면 동결하고 이중국적을 금지하는 법안들도 포함돼 있어 트럼프 행정부가 어느 정도 채택할지 주시되고…
차기 37대 연합회장에 신광수씨 선출
▲ 체육대회 전 국민체조를 함께하는 선수들과 참석자들. 사진 좌측상단 왼쪽부터 신승열 회장과 신광수 차기회장. 차기 37대 연합회장에 신광수씨 선출 연합체육대회 70여 참석… 연합회 분열과 홍보부족 탓 (탬파) 플로리다한인회연합회(회장 신승열)에서 주최하고 서부플로리다한인회(회장 신광수)가 주관한 플로리다한인회연합체육대회와 플로리다한인회연합회 정기총회가 지난 12월 6일(토) 오전 11시반부터 탬파에 위치한 Mary Help of Christian Center(탬파한인천주교회 사용)에서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촐하게 개최됐다. 연합회의…
교협주최, ‘성탄 연합찬양제’ 성황리 끝나
▲ 연합찬양단원과 함께 찬양을 인도하고 있는 신장희 목사. 좌측 상단은 말씀을 전한 교협협의회 회장인 김중열 목사. 교협주최, ‘성탄 연합찬양제’ 성황리 끝나 250여 참석. 7개팀 찬양으로 은혜와 축복 넘쳐 (탬파) 서부플로리다 교회협의회(이하 교협 / 회장 김중열 목사)에서 주최한 연합찬양의 밤이 지난 12월 6일(일) 오후 6시부터 탬파 탬파한인감리교회(목사 한명훈)에서 250여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개최됐다. 김중열 목사(두란노교회)의…
미, 조지아 구금사태 데미지 컨트롤 ‘한국인 비자 특별 대우’
미국정부 조지아 구금사태 데미지 컨트롤 ‘한국인 비자 특별 대우’ 트럼프 행정부가 조지아 한국 근로자 구금사태의 데미지를 컨트롤 하기 위해 ‘한국인 비자 특별 대우 플랜’을 가동하고 나섰다. 조지아에서 구금됐던 한국 근로자 317명에게 미국 복귀를 제안하고 무비자 대신 B1 사업방문비자를 권유하며 주한미국 대사관 인터뷰 능력을 대폭 확충해 2주안에 인터뷰를 끝내고 신속하게 비자를 발급하겠다고 약속하고 있다. 조지아에서 현대차와…
탬파 한인사회의 ‘큰 별’ 미스프링스틴씨 별세
▲ 2009년도 힐스브로 카운티 아시안 페스티벌에서 각국의 고유복장을 입고 출연한 어른이들. 우측 상단이 키미 스프링스틴. 탬파 한인사회의 ‘큰 별’ 미스프링스틴씨 별세 (탬파) 서부플로리다 한인사회 발전에 큰 역할을 했으며 또 힐스브로 카운티 아시아 담당국장으로 지역사회에 한국을 알리는데 앞장서 온 김종순(영어명 키미 스프링틴)씨가 지난 11월 9일 노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90세. 고인의 장례식은 탬파에 위치한 Palma Ceia Golf…
월남전참전유공자회, 정기총회 및 송년잔치
월남전참전유공자회, 정기총회 및 송년잔치 (올랜도) 플로리다월남전참전용사회(회장 구자상, 이하 월남전참전유공자회)는 지난 12월 6일(토) 오전 11시에 올랜도에 위치한 주은혜교회(목사 졍경원)에서 정기총회와 송년만찬 그리고 공연을 즐기며 전우간의 친교를 가졌다. 이날 모임은 제1부 예배, 2부 정기총회, 3부 만찬 및 공연과 친목으로 전우애를 다지는 아름다운 시간을 가졌는데 이 자리에는 애틀랜타 총영사관에서 최혜경 보훈 영사가 참석해 격려사를 하며 참전유공자들을 위로했다. 자세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