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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옥칼럼<179> 나도 모르게~

김선옥칼럼<179> 나도 모르게~

김선옥칼럼<179> 나도 모르게~ 온열 뼈 디톡스 건강연구소 제공 나도 모르게 참지 못하고 아차 하는 순간 대변을 지렸다. 변실금 환자라고 한다. 옛날에는 노인들에게만 있는 증상으로 알고 있지만 요즘 젊은이에게서도 종종 나타나는 현상이다. 변실금은 항문으로 대변이 새는 질환의 일종이다, 변이 마렵다는 느낌이 들지만 대변이 나오거나 참지 못해 옷에 실수를 하는 경우이다. 기침을 하거나 방귀를 뀌어도 변이 나오는

이명덕 박사의 재정칼럼 (834) 은퇴와 한 해를 마감하며

이명덕 박사의 재정칼럼 (834) 은퇴와 한 해를 마감하며 미국으로 이민 온 후, 생계를 위해 정신없이 일하며 살아온 세월이 어느새 흘러갔다. 이제 은퇴를 앞두었거나 이미 은퇴한 사람들의 가장 큰 걱정은 과연 노후 자금이 충분한가 하는 문제다. 은퇴 자금을 운용하면서 국내외 정치, 금리, 경제 전망, 생활비, 오르내림을 반복하는 주식시장 등 걱정거리는 끝없이 이어진다. 은퇴한 이들이 공통으로 하는

김선옥칼럼<178> 중년 여성의 적 배둘레 고민

김선옥칼럼<178> 중년 여성의 적 배둘레 고민 온열 뼈 디톡스 연구소 제공 통통하게 보이는 피부는 주름살이 안 보인다. 팽팽한 피부는 여성들의 로망이다. 여성의 본심에는 예뻐지려는 욕망. 아름다움. 예쁘다가 본능이다. 얼굴보다는 몸매. 얼굴과 몸매 보다는 마음 씀씀 이라고 하지만 그래도 우선시는 얼굴이다. 팔순이 넘어서도 한국만 다녀오면 어딘가 이뻐져서 온다. 주름을 펴든 피부를 당기든 화장품 바르듯이 미용술이 요즘은

김선옥칼럼<177> 신체 내부 온도의 중요성

김선옥칼럼<177> 신체 내부 온도의 중요성 온열 뼈 디톡스 연구소 제공 신체 내부 온도는 평균 36도에서 37.5도 사이을 의미하는데 평균 체온을 36.5도하고 말한다. 개인의 체질. 나이, 성별 그리고 생활 습관에 따라 차이가 분명하다. 어린 아기가 열이 나는 것을 부모들은 제일 두려워했다. 열이 지나쳐 발생되는 후유증에 공포감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다. 경기를 하거나 또는 펄펄 불덩이 같은

이명덕 박사의 재정칼럼(832) 노후대책, 은퇴, 그리고 사랑

이명덕 박사의 재정칼럼 (832) 노후대책, 은퇴, 그리고 사랑 젊은 시절에는 시간이 무한히 흐를 것처럼 느껴진다. 매일 아침 출근해 일하고, 아이들 학교와 학원 일정에 맞춰 하루를 보낸다. 어느새 세월은 흘러, 머리에는 흰빛이 돌고, 몸은 예전 같지 않다. 그렇게 바쁘게 살아온 세월 끝에 문득 마음속에서 이런 질문이 떠오른다. “은퇴 후의 나는 어떤 삶을 살고 있을까?” “지금의 나는

김선옥칼럼<176> 인내심의 한계

김선옥칼럼<176> 인내심의 한계 온열 뼈 디톡스 연구소 제공 인생을 살아가는 동안에 순간의 결정이나 마음가짐에 도움이 되는 인내에 관한 명언이나 속담은 많다. 한국 속담에 ‘인내는 쓰다. 그러나 그 열매는 달다’. ‘이 없으면 잇몸으로 살지’… ‘참을 인자 셋이면 살인도 면한다’. ‘한시를 참으면 백 날이 편하다’. ‘참는 것이 덕이다’. ‘참는 자에게는 복이 있다’. ‘초년 고생은 만년복이라’. 등등의 인내에

김선옥칼럼<174> 건강 수명

김선옥칼럼<174> 건강 수명 온열 뼈 디톡스 연구소 제공 누구나 아프지 않고 오래 살기를 원한다. 아프지만 않으면 오래 살아도 좋다고 한다. 단 아프면 오래살고 싶지 않다고 하시는 분이 많다. 요양원에서 근무하시는 분을 만났다. 좀 더 깊이 대화를 나누다 보니 요양원에 입소하신 분들 중 거의 50%가 치매환자라고 하였다. 요즘 다시 코로나 같은 바이러스 돌림이 시작 되어서 아주

이명덕 박사의 재정 칼럼(831) 한국과 미국 주식시장

이명덕 박사의 재정 칼럼 (831) 한국과 미국 주식시장 미국에 살고 있는 우리는 언제나 정든 고국의 소식에 마음이 간다. 최근 들려온 반가운 소식은, 한국의 코스피가 무려 70% 가까이 급등하며 전 세계 주요 증시 중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하고 있다는 것이다. 미국 증시 역시 연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지만, 대표 지수인 S&amp;P 500의 상승률은 올해 들어 약

김선옥칼럼<173> 나는 누구인가?

김선옥칼럼<173> 나는 누구인가? 온열 뼈 디톡스 연구소 제공 나를 모르면 확신없는 삶이 반복이 되는데, 나에 대한 무지가 자기 확신을 떨어뜨리는 근본적인 요인이 되기도 한다. 그래서 자신을 잘 아는 답을 찾는 것이 현명하다. 명확한 자기 인식을 통해 진정 나 자신을 파악하는 것은 자기만족을 가져오는 결과이기도 하다. 이 세상에 태어난 이유와 목적은 분명 존재한다. 나 자신에 대해

<시사칼럼> 민심(民心)은 천심(天心) 이다.

<시사칼럼> 민심(民心)은 천심(天心) 이다. 우리의 조국, 대한민국이 너무나 시끄럽고 민심이 요동치고 있다. 지금 대한민국은 각계 각처에 간첩들이 우글거리고 있고, 서울 한복판에서는 붉은 깃발의 중공기를 들고, 중국 군인의 군복을 입은, 무비자로 입국한 중국인들이 마치 저희 나라인 것처럼 거리에서 활개를 치고 있다. 이러한 중국인들을 욕이라도 할라치면 그 사람을 엄벌(징역형)에 처해야 한다는, 말도 되지 않는 법리를 내세우며 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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