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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권자 3월부터 중소기업 론 못 받는다 ‘중소기업청 시민권자만 융자’

영주권자 3월부터 중소기업 론 못 받는다 ‘중소기업청 시민권자만 융자’

영주권자도 3월부터 중소기업 론 못 받는다 ‘중소기업청 시민권자만 융자’ 오는 3월 1일부터 영주권자를 포함하는 비 시민권자는 중소기업 론 융자를 못받게 금지돼 파장이 일고 있다. 연방 중소기업청 SBA는 3월 1일부터는 500만달러까지 융자해 주는 스몰 비즈니스 론을 미국 시민권 자들에게만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트럼프 행정부가 모든 연방혜택을 미국 시민권자들에게만 제공한다는 원칙에서 영주권자들까지 제외하고 있다. 중소기업청(SBA)는 2일자 정책 노티스를

드디어 따뜻해진다! 극심했던 한파, 이번 주 끝날 듯

드디어 따뜻해진다! 극심했던 한파, 이번 주 끝날 듯 요즘 추위 때문에 정말 힘들었지만 반가운 소식이 있다. 2월 초에 찾아온 이번 강추위가 올겨울 마지막 한파일 수도 있다고 한다. 기상 전문가들은 아직 확실하다고 말하긴 이르지만, 미국 대부분 지역에서 이번 주부터 날씨가 점점 풀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특히 중서부와 동부 지역 기온이 서서히 올라갈 전망이다. 다만 아직 땅에

탬파베이 레이스, 3조원 규모 새 야구장 계획 공개

탬파베이 레이스, 3조원 규모 새 야구장 계획 공개 (탬파)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American League에 소속되어 있는 Tampa Bay Rays가 플로리다주 탬파시내에 23억 달러(약 3조원) 규모의 새 야구장을 지을 계획이라며 밝혔다. 레이스 구단은 지난 5일 탬파의 메인 도로인 할 수 있는Dale Mebry 선상에 위치한 힐스버러 칼리지 캠퍼스에 들어설 새 경기장의 조감도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새 야구장은 미식축구

“단속 없다”는데도 멈춘 일상

“단속 없다”는데도 멈춘 일상 가짜 ICE 소문이 이민자 커뮤니티를 마비시키고 있다 최근 조지아주 일대 이민자 커뮤니티가 확인되지 않은 이민단속 소문으로 극심한 혼란을 겪고 있다. 실제 단속이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오늘 ICE가 뜬다”는 메시지 하나가 사람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하고, 일터를 비우게 하며, 지역 경제까지 위축시키고 있다. 이 같은 현상은 단순한 불안 수준을 넘어 집단적 공포 반응에 가깝다.

탬파, 한국식 수제 도넛 전문점 ‘CRAVE DONUT’ 오픈

탬파, 한국식 수제 도넛 전문점 ‘CRAVE DONUT’ 오픈 (탬파) 탬파 지역에 한국 스타일의 부드러운 크림 도넛을 선보이는 수제 도넛 전문점이 문을 열었다. 10509 N Nebraska Ave STE 3에 위치한 ‘CRAVE DONUT’은 매일 아침 매장에서 직접 만든 신선한 도넛과 커피를 서비스하고 있다. 이 가게의 가장 큰 특징은 한국 스타일의 부드러운 크림 도넛으로, 과도하게 달지 않으면서도 가볍고

다큐영화 ‘2024.12.03 그날’ 상영회 가져

다큐영화 ‘2024.12.03 그날’ 상영회 가져 2월 7일 오후 2시… University Mall내 Sun-Ray Cinema (탬파) 윤석열 전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의 실체를 다룬 다큐 영화 ‘2024.12.03 그날’이 오는 2월 7일(토) 오후 2시에 탬파 University Mall에 위치한 Sun-Ray Cinema(12332 University Mall Ct, Tampa, FL 33612)에서 1회 상영된다. 입장료는 20달러이다. 보수 성향 단체들이 제작-배급에 참여한 다큐멘터리 영화 ‘2024.12.03 그날’은

교협, ‘연합부흥성회’ 은혜가운데 마쳐

▲ 말씀을 전하는 노진준 목사(중앙 상)와 찬양으로 영광 돌리는 신장희 목사와 연합찬양단원들. 교협, ‘연합부흥성회’ 은혜가운데 마쳐 첫날 160여 성도 참석….. 탬파한인감리교회에서 (탬파) 서부플로리다교회협의회(회장 이순일 목사)에서 주최한 2026년도 연합부흥성회가 지난 1월 23일(금)부터 25일(일)까지 사흘간 탬파한인감리교회(목사 한명훈)에서 개최됐다. 첫날 집회는 이순일 목사(교회협의회 회장 / 드림교회 담임)의 인도로 신장희 목사와 연합찬양팀의 은혜로운 찬양, 이준엽 목사(탬파한인침례교회)의 대표기도, 한명훈 목사(탬파한인감리교회)의

한국인 미국이민 123주년 ‘강해진 문화경제파워로 약해진 이민정치 파워 키운다’

한국인 미국이민 123주년 ‘강해진 문화경제파워로 약해진 이민정치 파워 키운다’ 한국인들이 미국이민을 시작한지 123년을 맞은 2026년에 미국추산 205만, 한국추산 256만명인 미주한인들은 한층 강해진 문화경제 파워로 약해진 이민정치 파워를 키우려 전력투구하고 있다. 미주한인 인구는 123년 전보다 2만배나 급증했으나 근년들어 정체돼 있고 최초의 연방상원의원에 연방 하원의원 4명을 유지하고 있지만 한인들의 이민정치 파워가 K 컬쳐와 K 상품, K 경제

포항극동방송 ‘어린이 합창단’ 공연 대성황

포항극동방송 ‘어린이 합창단’ 공연 대성황 210여명 참석…. 찬양에 큰 은혜 받는 시간 가져 (탬파) 서부플로리다교회협의회(회장 이순일 목사)가 주최한 포항 극동방송 어린이 합창단의 공연이 지난 16일(금) 오후 7시부터 210여명의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탬파한인감리교회(목사 한명훈)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교협 회장인 이순일 목사의 인사 후 김장환 목사의 축하 영상, 차남인 김요한 목사의 설교와 간단한 간증으로 말씀을 마친 후 포항극동방송

플로리다에 또 눈이 내렸다

플로리다에 또 눈이 내렸다 (플로리다) 눈은 지난 18일(일) 아침부터 날씨가 추워지면서 공식적으로 플로리다 팬핸들 지역부터 눈발이 휘날리며 오전 8시부터 땅에 쌓이기 시작했다. 이렇게 포트 월턴 비치 북쪽의 10번 고속도로를 따라 눈이 내리기 시작하자 신문과 방송 등 소셜 미디어들이 들썩이며 취재 경쟁에 들어갔다. 플로리다에 눈이 내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1886년 이후 플로리다에서 눈이 내린 사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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