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니스트 / 탬파거주> 3월은 그레고리력에서 한해의 3번째 달이며 31일까지 있다. 우리가 살았던 조국 한국에서는 3월이 되면서 날씨가 풀리기 때문에 대체로 이달을 봄의 시작으로 본다. 반면에 남반구는 가을이 된다. 이달과 그 해의 11월은 항상 같은 요일로 시작된다. 3월이 되면 대개들 봄이 시작되는 것으로 생각들을 한다. 그러나 내가 살고있는 이곳 시카고지역에는 아직은 찬바람이 불고 추위는 우리들 곁에서…
<칼럼니스트 / 탬파거주> 3월은 그레고리력에서 한해의 3번째 달이며 31일까지 있다. 우리가 살았던 조국 한국에서는 3월이 되면서 날씨가 풀리기 때문에 대체로 이달을 봄의 시작으로 본다. 반면에 남반구는 가을이 된다. 이달과 그 해의 11월은 항상 같은 요일로 시작된다. 3월이 되면 대개들 봄이 시작되는 것으로 생각들을 한다. 그러나 내가 살고있는 이곳 시카고지역에는 아직은 찬바람이 불고 추위는 우리들 곁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