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 articles

<업소탐방> 별처럼 찬란한 젊음의 도전, 그리고 강추(강력하게 추천)의 한상차림

<업소탐방> 별처럼 찬란한 젊음의 도전, 그리고 강추(강력하게 추천)의 한상차림

별처럼 찬란한 젊음의 도전, 그리고 강추(강력하게 추천)의 한상차림 (탬파) 목요일 오후 설레는 마음으로 탬파시내 다운타운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Seminole Heights에 K-Food로 입소문이 자자한 “강추”를 찾았다. 2022년에 처음 오픈했던 강추는 퓨전한국음식으로 그래도 고객들의 사랑을 받으며 성장했으나 당시 코로나로 많은 사람들이 힘들어 하고 외출을 하지 못하며 출입이 없자 당시에 준비한 만큼의 실력을 알리지 못했다고 한다.

중앙플로리다한인회. 설날 떡국잔치 가져

중앙플로리다한인회. 설날 떡국잔치 가져 (올랜도) 중앙플로리다한인회(회장 홍금남)에서는 지난 18일(수) 오전 민족의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지역 동포를 초청해 정성껏 준비한 떡국을 대접하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홍금남 회장은 한인회 임원들의 전극적인 봉사로 이번에도 음식 재료비만 들이고 넉넉하게 준비해 많은 동포들이 떡국을 함께하며 새해 덕담도 나누는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떡국잔치는 60여명의 동포들이 함께 했는데 혹 참석하지

제일장로교회, 명예권사 추대 감사예배

제일장로교회, 명예권사 추대 감사예배 3월 8일 오전 11시… 명예권사 만선 미첼, 이화진, 최희자 (탬파) 탬파제일장로교회(목사 박준필)에서는 오는 3월 8일(일) 오전 11시에 명예권사 추대 감사예배를 드린다. 그동안 하나님의 일꾼으로 교회의 부흥과 성장을 위해 열심히 봉사한 만선 미첼, 이화진, 최희자 집사를 명예권사로 추대하며 이들을 하나님의 일꾼으로 직분을 수여하는 임직예배를 갖는다. 박준필 목사는 하나님께 찬양과 영광을 드리는 이번

제107주년 삼일절 기념식… 3월 1일 4시

제107주년 삼일절 기념식… 3월 1일 4시 탬파한인장로교회.. 한인회와 교협 공동주최 (탬파) 서부플로리다한인회(회장 강선이)와 서부플로리다교회협의회(회장 이순일 목사)가 공동주최하는 제107주년 3.1절 기념식이 오는 3월 1일(일) 오후 4시부터 탬파한인장로교회(목사 김정곤/ 6510 Yosemite Dr. Tampa, FL 33634)에서 개최된다. 일본의 압박과 설움에서 자유와 민족의 독립을 쟁취하기 위해 목숨 걸고 태극기를 휘날리던 3.1만세운동을 기념하고 계승하기 위해 갖는 이번 기념행사에 주최측은 많은

플로리다 한인골프협회, 제5회 골프대회

플로리다 한인골프협회, 제5회 골프대회 2월 22일 오후 1시반… Heritage Springs Golf Club (탬파) 플로리다 한인골프협회(회장 박애숙 /KGAF, Korean Golf Association of Florida)에서는 제5회 플로리다 한인골프대회를 오는 2월 22일(일) 오후 1시반(접수 오전 11:30)부터 Heritage Springs Golf & Country Club(11334 Robert Trent Jones Pkwy, Trinity, FL 34655 / Tel 727-372-5281)부터 개최한다며 많은 골프동호인들의 참석을 기대하고 있다. 대회

‘왕과 사는 남자’ 플로리다 AMC 극장 상영

‘왕과 사는 남자’ 플로리다 AMC 극장 상영 2월 20일부터 AMC상영관에서… 12일만에 200만 관객 돌파 (탬파) 유해진과 박지훈이 주연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오는 2월 20일부터 인근에 위치한 AMC 극장에서 상영된다.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인 ‘왕과 사는 남자’는 한국에서 개봉 12일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한

영주권자 3월부터 중소기업 론 못 받는다 ‘중소기업청 시민권자만 융자’

영주권자도 3월부터 중소기업 론 못 받는다 ‘중소기업청 시민권자만 융자’ 오는 3월 1일부터 영주권자를 포함하는 비 시민권자는 중소기업 론 융자를 못받게 금지돼 파장이 일고 있다. 연방 중소기업청 SBA는 3월 1일부터는 500만달러까지 융자해 주는 스몰 비즈니스 론을 미국 시민권 자들에게만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트럼프 행정부가 모든 연방혜택을 미국 시민권자들에게만 제공한다는 원칙에서 영주권자들까지 제외하고 있다. 중소기업청(SBA)는 2일자 정책 노티스를

드디어 따뜻해진다! 극심했던 한파, 이번 주 끝날 듯

드디어 따뜻해진다! 극심했던 한파, 이번 주 끝날 듯 요즘 추위 때문에 정말 힘들었지만 반가운 소식이 있다. 2월 초에 찾아온 이번 강추위가 올겨울 마지막 한파일 수도 있다고 한다. 기상 전문가들은 아직 확실하다고 말하긴 이르지만, 미국 대부분 지역에서 이번 주부터 날씨가 점점 풀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특히 중서부와 동부 지역 기온이 서서히 올라갈 전망이다. 다만 아직 땅에

탬파베이 레이스, 3조원 규모 새 야구장 계획 공개

탬파베이 레이스, 3조원 규모 새 야구장 계획 공개 (탬파)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American League에 소속되어 있는 Tampa Bay Rays가 플로리다주 탬파시내에 23억 달러(약 3조원) 규모의 새 야구장을 지을 계획이라며 밝혔다. 레이스 구단은 지난 5일 탬파의 메인 도로인 할 수 있는Dale Mebry 선상에 위치한 힐스버러 칼리지 캠퍼스에 들어설 새 경기장의 조감도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새 야구장은 미식축구

“단속 없다”는데도 멈춘 일상

“단속 없다”는데도 멈춘 일상 가짜 ICE 소문이 이민자 커뮤니티를 마비시키고 있다 최근 조지아주 일대 이민자 커뮤니티가 확인되지 않은 이민단속 소문으로 극심한 혼란을 겪고 있다. 실제 단속이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오늘 ICE가 뜬다”는 메시지 하나가 사람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하고, 일터를 비우게 하며, 지역 경제까지 위축시키고 있다. 이 같은 현상은 단순한 불안 수준을 넘어 집단적 공포 반응에 가깝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