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articles

LA 지역 대재앙 산불, 연방차원 진화와 구호, 복구 총력지원

LA 지역 대재앙 산불, 연방차원 진화와 구호, 복구 총력지원

LA 지역 대재앙 산불, 연방차원 진화와 구호, 복구 총력지원 바이든 국가 주요 재난지구 선포, 물자와 자금 무상지원 시작 진화 지원 연방헬기와 해군 헬기 10대씩, 산림청 탱커 등 로스앤젤레스 지역의 대재앙적인 산불에 대해 연방차원에서 진화와 구호, 복구 등 총력 지원에 돌입했다. 임기만료를 앞두고 있는 바이든 행정부는 연방긴급재난관리청과 국가방위군, 국방부 등 부처별로 진화작업을 지원할 소방헬기와 군용 물탱크기

미국의 절반 첫 겨울 눈폭풍, 폭설에 파묻혀

미국의 절반 첫 겨울 눈폭풍, 폭설에 파묻혀 워싱턴 수도권 포함 26개주 6천만명 윈터 스톰, 폭설, 북극한파 백색으로 뒤덮힌 세상, 빙판길 통제불능 충돌사고, 도시기능 마비 미국의 중서부 캔사스 시티에서 동부 워싱턴 디씨에 이르는 절반지역이 첫 겨울 눈폭풍, 폭설에 파묻히고 북극한파에 얼어붙어 거의 마비되고 있다. 26개주 1500마일에 이르는 광범위한 지역에 적어도 5내지 8인치, 많으면 14내지 16인치의 폭설이

카터 전 대통령 국장 엄수… 전현직 대통령들 모두 참석

카터 전 대통령 국장 엄수… 전현직 대통령들 모두 참석 워싱턴 대성당에서 엄수, 고향 조지아 안장 영면 바이든 조사, 트럼프, 오바마, 조지 부시, 빌 클린턴 등 모두 동참 추모 100세에 타개한 지미 카터 전 대통령에 대한 국장이 워싱턴에서 전현직 대통령들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 엄수됐다. 카터 전 대통령은 고향인 조지아주 플레인스로 귀환해 부인 로잘린 카터 여사와 함께

불법체류자 물건만 훔쳐도 구금 추방된다

불법체류자 물건만 훔쳐도 구금 추방된다 ‘공화의회 첫 표결 이민단속강화’ 구금강화 264대 159로 통과 불법체류자 강력범죄 뿐만 아니라 강도, 절도, 숍리프팅도 구금 불법체류자들은 이제 물건만 훔쳐도 구금당하고 결국 추방되는 시기를 맞고 있다. 베네수웰라 출신 불법체류자로서 절도죄를 저지른 후 풀려났던 용의자가 간호대생을 살해한 사건을 계기로 공화당 의회가 첫번째 표결 법안으로 이민단속강화를 선택해 통과시키고 있다. 트럼프 공화당 독주시대에

2025년 트럼프 공화당 독주시대 ‘새해 벽두부터 국정의 대전환’

2025년 트럼프 공화당 독주시대 ‘새해 벽두부터 국정의 대전환’ 1월 3일 119대 연방의회 상하원, 20일 47대 대통령 취임 국경이민, 에너지 정책 뒤집기, 규제 철폐, 보건복지 정비 등 2025년 새해 백악관과 연방 상하원을 동시 장악하는 트럼프 공화당 독주시대가 열려 벽두부터 국정이 180도 일대 전환하게 돼 지각변동이 예고되고 있다. 국경이민, 에너지, 보건복지 정책이 정반대로 바뀌고 규제철폐와 관세부과로 경제에서는

트럼프 시대 ‘내 영주권 날아가나’ 합법체류자들도 초긴장

트럼프 시대 ‘내 영주권 날아가나’ 합법체류자들도 초긴장 트럼프 2기, 국경봉쇄, 대규모 추방작전, 합법이민 제한 비자 영주권 심사강화로 지연, 기각 급증, 그린카드 감소 트럼프 2기 시대에 작은 실수만으로 수속중이거나 이미 취득한 영주권을 날릴 수 있어 합법체류자들도 초긴장하고 있다. 트럼프 2기에는 늑장처리와 까다로운 심사로 H-1B 취업비자와 그린카드의 기각률이 크게 높아지고 웰페어나 퍼블릭 차지, 즉 공적부조를 받았다가는 이민혜택을

미국 새해 첫날부터 테러공포 ‘뉴올리언스 차량 돌진 테러 15명 사망’

미국 새해 첫날부터 테러공포 ‘뉴올리언스 차량 돌진 테러 15명 사망’ 미국시민권자 퇴역군인 42세 범인이 렌트 트럭 인파에 돌진 테러 미 당국 단독 범행 아니고 급증한 자생테러 신호탄인지 촉각 뉴올리언스에서 새해맞이 인파에 차량으로 돌진하는 테러가 발생해 15명이 사망하고 35명이 부상당해 새해 첫날부터 미 전역이 테러공포에 휩싸이고 있다. 픽업트럭을 고의로 돌진시킨 테러용의자는 미국 시민권자로서 미군에서 복무한 퇴역군인이지만

바이든 퇴임 50일전 아들 헌터 전면 사면 단행 파문

바이든 퇴임 50일전 아들 헌터 전면 사면 단행 파문 바이든 일요일 밤 전격 아들 헌터 완전하고 조건없는 사면 대통령들 사면권 남용 갈수록 심해지고 외국압박 하기 어려워져 조 바이든 대통령이 퇴임을 50일 남겨두고 아들 헌터를 전면 사면해 거센 비난과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바이든 대통령이 그간의 공약을 깨고 불법 총기구입과 탈세 혐의로 12월중 징역형을 선고받을 위기에 있던

한인 유권자 110만명, 민주 67%, 공화 28%로 격차

한인 유권자 110만명, 민주 67%, 공화 28%로 격차 한인 180만여명중 62%인 110만명 18세이상 시민권자로 투표권 아시아계 유권자 5개국 출신 가운데 5위에 그쳐 2024년 대선과 총선에서 투표할 수 있는 한인 유권자들은 110만명으로 아시아계의 8%를 차지하며 5대 국가 출신 중 5위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한인 유권자들은 67%가 민주당, 28%가 공화당 지지로 밝혀 인도, 필리핀계에 이어 민주당쪽에 많이

사회보장국 기록적인 520만건 적체 11억달러 부당지급 대혼란

사회보장국 기록적인 520만건 적체 11억달러 부당지급 대혼란 적체여파 과다지급 조기 수정 못하고 계속 잘못 지급후 환수해야 적게 지급하는 경우 적체로 조기 수정 안돼 생활고 가중 미국민 7천만명 이상에게 사회보장연금 등을 지급하고 있는 사회보장국이 기록적인 520만건이나 적체 되고 있어 최고 11억달러나 부당 지급하는 대혼란을 야기하고 있다. 상당수는 과다지급했다가 환수해야 하는 사태를 빚고 있고 일부는 덜 지급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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