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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VS 바이든 10월들어 다시 각축전

트럼프 VS 바이든 10월들어 다시 각축전

트럼프 VS 바이든 10월들어 다시 각축전 9월 중순 ABC 조사만 트럼프 10포인트 압도 다른 조사와 10월 조사에선 동률 많아 공화당의 차기 대선후보로 유력시되고 있는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과 민주당의 조 바이든 현 대통령이 9월 중순 한때 격차가 벌어졌으나 10월들어 다시 각축전으로 바뀐 것으로 나타났다. 9월 중순 ABC 조사 한군데에서만 트럼프 전 대통령이 바이든 대통령을 무려

탬파천주교회, 제15회 돈보스코배 골프대회 성황리 마쳐

탬파천주교회, 제15회 돈보스코배 골프대회 성황리 마쳐 (탬파) 탬파한인천주교회(신부 나택규/프란치스코 살레시오)주최로 매년 열리는 제15회 돈보스코 골프대회가 지난 10월 8일(일) 오후 1시반부터 Dade City에 위치한 Lake Jovita Golf & Country Club. N. Course에서 109명의 동호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의 입상자는 다음과 같다. <1등> 오진, 박용호, Greg Park, Lian Brewer, <2등) 박애숙, 서밀라, 장성훈, 장태웅. <3등>

손정훈 목사 초청 “가을 말씀잔치” 은혜롭게 끝나

손정훈 목사 초청 “가을 말씀잔치” 은혜롭게 끝나 쌘피장로교회, 양일간 160여 성도 참석 (쌘 피스버스) 쌘피한인장로교회(목사 김준경)에서 지난 10월 7일과 8일 양일간 애틀랜타한인장로교회 손정훈 목사를 초청해 가진 가을말씀잔치에는 연인원 160여명이 참석해 은혜 받는 축복의 시간을 가졌다. 마지막인 8일(일) 오후 2시에 가진 집회는 강정오 장로의 기타 반주로 은혜로운 찬송을 함께 부른 후 김준경 담임목사의 인도로 찬양과 함께

바이든 공약번복 트럼프 국경장벽 건설 재개

바이든 공약번복 트럼프 국경장벽 건설 재개 국토안보부 텍사스 리오그란데 20마일 신설 불법이민문제 악화, 예산투쟁 및 대선전 악재 조 바이든 대통령이 공약을 번복하고 전임자 였던 트럼프 전대통령의 국경장벽 건설을 재개했다. 바이든 행정부는 텍사스에 있는 리오그란데 지역에서 환경영향 평가를 면제해 새로운 20마일의 국경장벽 건설을 신속하게 완료하는 절차에 착수했는데 이는 미국의 불법이민문제가 심각해지면서 조 바이든 대통령이 공약을 180도

“탬파롯데플라자” 직원모집… 11월 3일 오픈 예정

“탬파롯데플라자” 직원모집… 11월 3일 오픈 예정 (탬파) 오는 11월 3일 오픈 예정인 탬파 롯데플라자마켓(17605 Bruce B Downs Blvd. Tampa, FL 33647)에서 가족처럼 함께 일할 직원들을 모집하고 있다. 마켓 매니저는 새로 개장하는 마켓이라 모든 분야 즉 Grocery(식품), Produce(농산물), Meat(정육점), Seafood(생선), Deli, Cashier(계산), Customer 서비스, 물건 정리 등등 많은 직원이 필요하다고 한다. 특히 새롭게 일할 한인 직원들에게는

미국민 7%인 1800만명 장기 코로나 증상 겪었다 ‘900만명은 현재도 고통’

미국민 7%인 1800만명 장기 코로나 증상 겪었다 ‘900만명은 현재도 고통’ CDC 새 보고서 1800만명 롱코비드 경험, 900만명 현재도 고통 여성이 남성보다 장기 코로나 환자 많고 35세~49세 사이 가장 심해 미국 성인들의 7%인 1800만명이나 코로나 증상이 3개월이상 지속되는 장기 코로나 증상을 경험했으며 그중에 900만명은 현재도 고통받고 있는 것으로 CDC가 발표했다. 또한 여성이 남성보다 롱 코비드에 더

코스트코, 아마존, 월마트 등 저렴한 헬스케어 치열한 경쟁

코스트코, 아마존, 월마트 등 저렴한 헬스케어 치열한 경쟁 코스트코 세서미케어와 헬스케어 서비스 착수 아마존 원메디칼, 월마트 헬스케어 등과 의료서비스 경쟁 아마존과 월마트에 이어 코스트코가 저렴한 헬스케어 플랜을 내놓고 치열한 경쟁에 돌입했다. 코스트코가 세서미 헬스케어와 공동으로 서비스를 시작한 플랜은 한달에 10달러 99센트, 연회비는 99달러를 내는 멤버들에 대해선 비디오 의사 상담 29달러, 연간 1회 혈액검사 무료 등

앤디 김 연방하원의원 메넨데즈에 도전장 ‘첫 한인 연방상원의원 탄생하나’

앤디 김 연방하원의원 메넨데즈에 도전장 ‘첫 한인 연방상원의원 탄생하나’ 뇌물 수수 혐의로 기소된 밥 메넨데즈 연방 상원의원에 도전 중도 사임 거부로 내년 6월 4일 뉴저지주 민주당 경선 각축전 한인 3선 연방하원의원인 앤디 김 의원이 뇌물수수 혐의로 기소된 밥 메넨데즈 상원의원에 도전장을 던져 첫 한인 연방상원의원이 탄생할 수 있을지 예의주시되고 있다. 그러나 밥 메넨데즈 상원의원이 중도

한인회 주최, 한가위 대잔치 성황리 마쳐

▲ 110여명의 동포들이 참석한 서부플로리다한인회 한가위 대잔치. 한인회 주최, 한가위 대잔치 성황리 마쳐 110여명 참석…. 푸짐한 한식과 선물로 모두 행복해 (탬파) 서부플로리다한인회(회장 신광수)가 주최하고 송학노인회(오정훈)와 노태정 의사가 후원한 한가위대잔치가 지난 10월 1일(일) 오후 4시부터 110여명의 동포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돼 지역 동포들은 물론 어르신들과 동포들에게 기쁘고 즐거운 하루를 선물했다. 신광수 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제1부 한가위

미, 부모나 함께 사는 젊은층 급증 ‘80여년만에 최고’

미국 부모나 가족들과 함께 사는 젊은층 근 절반으로 급증 ‘80여년만에 최고’ 18세에서 29세 사이 45% 부모나 가족들과 함께 살고 있다 지난해 주택구입자들 중에서도 부모세대인 베이비 부머들이 가장 많아 미국서 부모나 가족들과 함께 살고 있는 젊은 층이 경제적 이유로 급증하고 있다. 18세에서 29세 사이는 무려 45%나 부모나 가족들과 함께 살고 있다고 답해 1940년대이후 80여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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