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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충성파 MAGA ‘모든 이민동결, 이중국적 금지, 귀화시민권 박탈 등 압박’

트럼프 충성파 MAGA ‘모든 이민동결, 이중국적 금지, 귀화시민권 박탈 등 압박’

트럼프 충성파 MAGA ‘모든 이민동결, 이중국적 금지, 귀화시민권 박탈 등 압박’ 트럼프 충성파 마가운동가들이 주방위군의 피격사태를 계기로 유례없는 초강경 이민정책들을 제시하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채택을 압박하고 나섰다. 마가운동가들이 법안까지 상정하며 압박하고 있는 초강경 이민정책들에는 불법체류자 2000만명을 추방 할 때 까지 모든 합법이민을 전면 동결하고 이중국적을 금지하는 법안들도 포함돼 있어 트럼프 행정부가 어느 정도 채택할지 주시되고

차기 37대 연합회장에 신광수씨 선출

▲ 체육대회 전 국민체조를 함께하는 선수들과 참석자들. 사진 좌측상단 왼쪽부터 신승열 회장과 신광수 차기회장. 차기 37대 연합회장에 신광수씨 선출 연합체육대회 70여 참석… 연합회 분열과 홍보부족 탓 (탬파) 플로리다한인회연합회(회장 신승열)에서 주최하고 서부플로리다한인회(회장 신광수)가 주관한 플로리다한인회연합체육대회와 플로리다한인회연합회 정기총회가 지난 12월 6일(토) 오전 11시반부터 탬파에 위치한 Mary Help of Christian Center(탬파한인천주교회 사용)에서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촐하게 개최됐다. 연합회의

교협주최, ‘성탄 연합찬양제’ 성황리 끝나

▲ 연합찬양단원과 함께 찬양을 인도하고 있는 신장희 목사. 좌측 상단은 말씀을 전한 교협협의회 회장인 김중열 목사. 교협주최, ‘성탄 연합찬양제’ 성황리 끝나 250여 참석. 7개팀 찬양으로 은혜와 축복 넘쳐 (탬파) 서부플로리다 교회협의회(이하 교협 / 회장 김중열 목사)에서 주최한 연합찬양의 밤이 지난 12월 6일(일) 오후 6시부터 탬파 탬파한인감리교회(목사 한명훈)에서 250여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개최됐다. 김중열 목사(두란노교회)의

미, 조지아 구금사태 데미지 컨트롤 ‘한국인 비자 특별 대우’

미국정부 조지아 구금사태 데미지 컨트롤 ‘한국인 비자 특별 대우’ 트럼프 행정부가 조지아 한국 근로자 구금사태의 데미지를 컨트롤 하기 위해 ‘한국인 비자 특별 대우 플랜’을 가동하고 나섰다. 조지아에서 구금됐던 한국 근로자 317명에게 미국 복귀를 제안하고 무비자 대신 B1 사업방문비자를 권유하며 주한미국 대사관 인터뷰 능력을 대폭 확충해 2주안에 인터뷰를 끝내고 신속하게 비자를 발급하겠다고 약속하고 있다. 조지아에서 현대차와

탬파 한인사회의 ‘큰 별’ 미스프링스틴씨 별세

▲ 2009년도 힐스브로 카운티 아시안 페스티벌에서 각국의 고유복장을 입고 출연한 어른이들. 우측 상단이 키미 스프링스틴. 탬파 한인사회의 ‘큰 별’ 미스프링스틴씨 별세 (탬파) 서부플로리다 한인사회 발전에 큰 역할을 했으며 또 힐스브로 카운티 아시아 담당국장으로 지역사회에 한국을 알리는데 앞장서 온 김종순(영어명 키미 스프링틴)씨가 지난 11월 9일 노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90세. 고인의 장례식은 탬파에 위치한 Palma Ceia Golf

월남전참전유공자회, 정기총회 및 송년잔치

월남전참전유공자회, 정기총회 및 송년잔치 (올랜도) 플로리다월남전참전용사회(회장 구자상, 이하 월남전참전유공자회)는 지난 12월 6일(토) 오전 11시에 올랜도에 위치한 주은혜교회(목사 졍경원)에서 정기총회와 송년만찬 그리고 공연을 즐기며 전우간의 친교를 가졌다. 이날 모임은 제1부 예배, 2부 정기총회, 3부 만찬 및 공연과 친목으로 전우애를 다지는 아름다운 시간을 가졌는데 이 자리에는 애틀랜타 총영사관에서 최혜경 보훈 영사가 참석해 격려사를 하며 참전유공자들을 위로했다. 자세한

미국 아동들에 자동입금 트럼프 어카운트 ‘델 2500만명 250달러, 정부 신생아 1천달러’

미국 아동들에 자동입금 트럼프 어카운트 ‘델 2500만명 250달러, 정부 신생아 1천달러’ 미국의 신생아들과 10세이하 아동들에게 자동입금해주는 트럼프 어카운트가 본격 활성화되고 있다. 델 컴퓨터 사주 부부가 10세이하의 미국시민권 아동 2500만명에게 1인당 250달러씩 무상지원키로 한데 이어 트럼프 2기 임기 4년동안 태어나는 신생아들에게는 1000달러씩 입금해주는 트럼프 어카운트가 내년 7월 4일 독립기념일에 액티베이트 된다. 미국서 태어나는 신생아들과 10세이하 어린이

플로리다 한인골프협회, 송년잔치 가져

플로리다 한인골프협회, 송년잔치 가져 55명 참석, Heritage Springs Golf Club (탬파) 플로리다 한인골프협회(회장 박애숙)에서는 2025년도 한인골프협회 송년잔치를 지난 11월 30일(일) 오후 4시반부터 Heritage Springs Golf & Country Club에서 55명의 동호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만찬과 함께 친교의 모임을 가진 한인골프협회 동호인들은 식사 후 여흥시간을 함께 즐기면서 동호인들의 친목을 다졌다. 박애숙 회장은 2025년 한해도 동호인들은 물론 관심있는

미국 민간업계 고용악화 심해졌다

미국 민간업계 고용악화 심해졌다 ‘11월 3만 2천명 감원, 10일 금리인하 확실’ 연방 셧다운 여파로 연방 고용통계가 미뤄지고 있는 가운데 미국 민간업계 고용악화가 더 심해진 것으로 나타나 경제 우려를 불식시키지 못하고 있다. 다만 이는 역으로 12월 10일 올해 마지막 회의에서도 연준이 3연속으로 0.25 포인트 기준금리를 인하 할 가능성을 굳히고 있는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불완전한 고용 통계일

미국 가계부채도 늘어나고 연체도 급증하고 있다

미국 가계부채도 늘어나고 연체도 급증하고 있다 ‘18조 5850억달러, 연체율 3%’ 미국민들의 가계부채 총액이 3분기말 현재 18조 5850억달러로 더 늘어났으며 연체율도 1%대에서 3% 이상으로 급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90일이상 갚지 못한 연체율은 학자 융자금에서 1%이하에서 14%로 폭등했으며 크레딧 카드 연체율도 7%의 높은 비율을 기록하고 있다. 미국은 국가부채 38조 5000억달러와 가계부채 18조 6000억달러 등 쌍둥이 적자에 짓눌려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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