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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열칼럼> 꽃피는 춘 3월 봄에……….!

<김명열칼럼> 꽃피는 춘 3월 봄에……….! 겨울의 끝자락이 2월이라면 봄의 시작은 3월이라고 볼수 있다. 우리말의 봄은 영어로 스프링(Spring) 이다. 봄이 되면 온갖 초식물들이 새싹을 틔우며 땅위로 용수철처럼 쏙쏙 돋아나는 새싹을 보면서 이 스프링이라는 단어가 봄에 참 잘 어울린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우리나라 말인 봄은 영어의 스프링보다 봄이란 계절을 더욱 포괄적으로 잘 표현하고 있다. ‘봄’이란 명사는 동사인

미국 내집 팔 때 커미션 6%에서 3%이하로 반감된다 ‘미국부동산 지각변동’

미국 내집 팔 때 커미션 6%에서 3%이하로 반감된다 ‘미국부동산 지각변동’ 전미부동산인협회-소송당사자와 사전합의 ‘4억 1800만달러 배상, 6% 커미션 삭제’ 셀러 부동산 소개 수수료 현 6%에서 3%이하로 반감, 집값하락, 거래활성화 미국에서 내집을 팔 때 셀러들이 전담하고 있는 커미션, 즉 부동산 소개료가 수주안에 현재 6%에서 3%이하로 반감되게 확정돼 부동산 업계와 부동산 시장에 지각변동이 일어날 것으로 보인다. 셀러들은 더

김선옥칼럼<92> 손톱, 발톱이 말을 하는 건강 신호

김선옥칼럼<92> 손톱, 발톱이 말을 하는 건강 신호 온열 뼈 디톡스 연구소 제공 우리 몸의 작은 거울(?)은 손톱을 가리킨다. 너비 1cm,높이 1.5~2cm의 손톱을 봐도 건강을 알 수 있다. 동의보감에서는 환자를 진료할 때 손톱을 가장 먼저 확인 했다고 한다. 신체의 끝자리, 손톱, 발톱은 대체 어디에 쓰는 물건인 고 싶겠지만 손톱이 없으면 손은 힘을 쓰지 못한다. 감각도 없는

4월 문호 ‘취업이민 대부분 큰 폭 진전, 가족이민 거의 제자리’

4월 문호 ‘취업이민 대부분 큰 폭 진전, 가족이민 거의 제자리’ 취업이민- 최소 한달, 최대 11개월 진전 가족이민-전달 진전에 이어 거의 제자리 걸음 4월의 영주권 문호에서는 취업이민에서 최소 한달 내지 최대 11개월이나 큰 폭으로 진전된 반면 가족이민에선 거의 제자리 했다. 취업이민에서 비성직자 최종 승인일은 임시예산 때문에 일시 중지됐으나 곧 재개될 것으로 보이고 접수가능일은 오히려 11개월이나 급개선돼

이명덕 박사의 재정칼럼(778) 주식투자의 첫걸음

이명덕 박사의 재정칼럼(778) 주식투자의 첫걸음 미국에 이민 와서 아이들 키우며 정신없이 생활하다 보니 세월이 훌쩍 지나갔다. 머리도 희끗희끗해지고 몸과 마음도 옛날 같지 않다. 노후대책으로 투자를 생각해 보지만 주식시장이 두렵고 무섭다. 이럴 때 ‘평생 보장연금’이라고 말하며 이것저것을 보장(Guarantee)한다고 하면 정확한 속 내용을 모르면서 투자하게 된다. 제대로 된 투자 지식을 알리기 위해서 오랫동안 ‘재정칼럼’을 연재하고 있으며 ‘미국에서

트럼프 132년만에 새 역사쓰기 ‘낙선 후 한대 걸러 재집권’

트럼프 132년만에 새 역사쓰기 ‘낙선 후 한대 걸러 재집권’ 트럼프 재집권시 1892년 클리블랜드 이후 132년만에 새 역사 바이든 새 역사쓰기 희생양 피하기 위해 전력 투구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은 낙선 후에 한대를 걸러 재집권하는 132년만의 새 역사 쓰기에 본격 시동을 걸고 있다. 트럼프 전 대통령과 바이든 대통령과 같은 재대결은 미 역사상 7번째 이지만 퇴임했던 전직

<휴람건강정보> 오십견

<휴람건강정보> 오십견 이번 주 휴람 의료정보에서는 일반인에게 널리 알려진 질환 ‘오십견’에 대해서 휴람 의료네트워크 신세계서울병원 이 재민 병원장의 도움을 받아 자세히 알아보고자 한다 날씨가 추워지면 어깨 통증을 호소하는 환자들이 많이 는다. 이러한 어깨 통증을 일으키는 원인 중 일반인에게도 널리 알려진 질환이 바로 ‘오십견’으로 어깨가 아프다고 하면 ‘오십견’이 아닌가 하고 가볍게 넘겨 버리는 경우가 종종 있다.

미국 갈수록 멀어지는 내집 마련 ‘가구당 10만 6500달러 벌어야, 대도시 2~3배’

미국 갈수록 멀어지는 내집 마련 ‘가구당 10만 6500달러 벌어야, 대도시 2~3배’ 전국 평균 내집 마련 가능 연소득 10만 6500달러, 대도시들은 훨씬 높아 월 소득의 30%이내 지출하는 내집마련 능력가구 6.6%에 불과 미국에서 내집을 마련하려면 가구당 소득이 평균으로도 10만 6500달러나 되어야 하고 대도시들에서는 2~3배 더 고소득이어야 가능해 갈수록 내집 마련이 멀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팬더믹 직전인 2020년

<김명열칼럼> 고독과 외로움을 느낄 때………

<김명열칼럼> 고독과 외로움을 느낄 때……… 혼자 있어도 외롭고, 같이 있어도 외롭다. 세상에는 내 편이 하나도 없는것 같아 고독하고 외롭다. 코로나 19로 인해 우리의 일상은 많은것이 변했다. 출근 대신 재택근무를 하고, 외출을 삼가고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어났다. 누구도 만나지 못하고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극심한 외로움을 느낀다는 사람이 많아졌다고, 서울의 어느 설문조사 기관이 밝힌 기사를 우연히

미 영주권 취득 한인 2023년 1만 5천명으로 9.5% 줄었다

미 영주권 취득 한인 2023년 1만 5천명으로 9.5% 줄었다 잠정치 1만 4630명, 시민권자 직계 미국수속자 3200명으로 추산 합산 가족초청이민, 취업이민 2~3순위 많이 줄어 미국에 이민을 신청해 영주권을 취득한 한인들이 2023년 한해 1만 5000명 안팎으로 다시 9.5%나 줄어든 것으로 미국정부가 잠정 집계했다. 한인 영주권 취득자들은 2021년 1만 2000여명까지 급감했다가 2022년 1만 6000명이상으로 회복했지만 2023년에는 다시 1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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