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 마트, 올랜도점 푸드 홀 확장 오픈

H 마트, 올랜도점 푸드 홀 확장 오픈

8월 21일(금) 오전 10시 30분부터

(올랜도) 미주 최대 아시안 슈퍼마켓 체인인 H 마트가 오는 8월 21일(금) 오전 10시 30분부터 플로리다 올랜도점 푸드 홀을 확장 오픈한다.

H 마트 올랜도점은 지난해 오픈한 100,074 스퀘어피트 규모의 매장으로, 지역 고객들에게 다양한 아시안 식품과 생활용품을 제공하며 지역사회의 대표적인 쇼핑 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이번 푸드 홀 확장은 고객들에게 더욱 폭넓은 외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기존보다 두 배로 확대된 다이닝 공간에서 다양한 아시안 요리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게 됐다.

새롭게 확장된 H 마트 푸드 홀은 신선한 재료와 정통의 맛을 바탕으로 한국과 일본을 비롯한 다양한 아시안 패스트 캐주얼 메뉴를 선보인다.

한국 길거리 음식부터 한국식 프라이드치킨, 전통 디저트인 호떡, 일본식 카레와 롤, 면 요리까지 다채로운 메뉴를 즐길 수 있는데 특히 이번 확장 오픈을 통해 총 6개의 새로운 다이닝 매장이 추가로 오픈한다.

새로 오픈하는 음식점은 Curry 88(일본식 카레 전문점), Mari Mari(일식 전문점), Seoul Hotteok(한국식 디저트 전문점). bb.q Chicken(한국식 치킨 전문점), Dduk Dabang(한국 스트릿 푸드 브랜드), SORIMMARA(한국식 마라 요리 전문점) 등이다.

H 마트 브라이언 권 사장은 “푸드홀 확장을 통해 올랜도 지역 주민들에게 아시아의 풍성하고 다양한 맛을 선보일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H 마트를 찾는 모든 고객들이 아시아 각국의 다양한 식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H 마트 올랜도점 푸드 홀은 매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되며, 마지막 주문은 오후 8시 30분까지 받는다.

H 마트 올랜도점 푸드 홀 정보와 매장 특별 세일 소식은 H 마트 공식 홈페이지의 Our Story, 카카오톡 채널(HMart FL), 또는 위챗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본 사항에 관한 문의는 H 마트 올랜도점(TEL. 407-853-8010)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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