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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플로리다 테마파크<2>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플로리다 테마파크<2> <올랜도> 마법의 왕국 (Magic Kingdom) 본보는 지난4년간 플로리다주에서 적은 비용으로 가족들이 즐길 수 있는 관광지와 해변, 낚시터 그리고 골퍼들을 위해 골프장을 소개해 많은 동포들의 사랑과 격려를 받았다. 이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플로리다주에 있는 놀이공원을 소개한다. 월트디즈니 월드 리조트(Walt Disney World Resort)의 테마 공원은 너무나 넓어 이 곳을 다 구경하려면 며칠이 걸린다.

<김원동칼럼> “개새끼”와 “쥐새끼” 그리고 “논란”

<김원동칼럼> “개새끼”와 “쥐새끼” 그리고 “논란” 지난 달 28일 “종북세력 국회입성 어떻게 보나”라는 KBS의 심야 토론방송에서의 일이다. 이날 패널로 참석한 대표적 보수논객 전원책 변호사의 종북좌파 소리 안 들으려면 그들의 입에서 “김정일 김정은 개새끼”라는 말만하면 되는데 그 말하기가 그렇게도 어려운가하는 발언에 대한 엇갈린 반응의 찬반론으로 뜨겁다. 반대하는 측은 공인의 방송용어로써 적합지 않다는 점잖은 시비가 있는가하면 전변호사 개인에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플로리다 테마파크<1>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플로리다 테마파크<1> <올랜도> 월드 디즈니월드 리조트(Walt Disney World Resort) 본보는 지난4년간 플로리다주에서 적은 비용으로 가족들이 즐길 수 있는 관광지와 해변, 낚시터 그리고 골퍼들을 위해 골프장을 소개해 많은 동포들의 사랑과 격려를 받았다. 이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이번 호부터는 플로리다주에 있는 놀이공원을 소개할 계획이다. 월트디즈니 월드 리조트(Walt Disney World Resort)의 테마 공원은 너무나 넓어

<김원동칼럼> 영화배우 차인표야 말로 글로벌 성공시대의 주인공이다

<김원동칼럼> 영화배우 차인표야 말로 글로벌 성공시대의 주인공이다 부부로 많은 선행에 앞장서고 있는 차인표-신애라 부부는 현재 1명의 아들(친아들)과 2명의 딸(양녀) 그리고 30여명이 넘는 영친(영혼의 친자식)이 있다고 알려졌다. 한국이 버린 아기를 프랑스인이 받아 장관으로 길러냈다는 보도다. 프랑스의 성공이자 한국의 실패라는 제하의 기사에서 그녀의 인간승리가 진한 감동을 불러일으킨다. 프랑스정부 새 내각의 장관직에 오른 입양아 출신 팰르랭, 그의 한국명은

<김원동칼럼>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하라 하셨거늘

<김원동칼럼>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하라 하셨거늘 “너희는 세상에 빛과 소금이 되라는 성경 속의 말씀인 마태복음 5장 13절이라는 것쯤은 고린도전서 13장과 함께 교회에 다니는 교인들이라면 모르는 이가 없을 정도다. 그만큼 천번 만번을 들어도 마다할리 없는 지고(至高)의 명구(名句)다. 이명박 대통령과 이상득 두 거물 형제분들이 장로로 재직하고 있어 더 유명해진 서울의 소망교회에는 그래서 벼락출세를 노리는 잘못된 무리들이 때지어

<김원동칼럼> 다다익선(多多益善)과 과유불급(過猶不及)

<김원동칼럼> 다다익선(多多益善)과 과유불급(過猶不及) 어린이 주간에 터지는 개판뉴스들, 그들이 보고 무엇을 배울까 두렵다. 그들이 보고 느끼고 배우기에는 너무나 부적절한 것들로 순수해야 할 동심을 구기려 드는 어른들의 추태 말이다. 어린이날에 맞춰 12세 이하 어린이들로써 억대이상의 부자들인 102명의 어린이 부자명단이다. 그 중에 이명박 대통령의 6살짜리 외손녀와 그리고 9살짜리손녀로써 지난해 몇 백만원을 호가하는 몽클레어 패딩을 입어 명품시비에 쌓였던 문제의 그

<김원동칼럼> 논픽션 막장드라마 “형님먼저 아우먼저” 

<김원동칼럼> 논픽션 막장드라마 “형님먼저 아우먼저”  예고편 수준이던 영포마피아의 몰락을 소재로 한 논픽션 막장드라마“형님먼저 아우먼저”가 본격 개봉됐다. 주연배우 3인방 중 최시중이 지난 30일 구속되면서 부터다. 지난 대선에서 이명박씨를 대통령으로 탄생시키고 집정기간 내내 그를 지키며 실질적인 최측근으로 행세한 사람들, 그곳에는 항상 MB의 멘트로 불리는 악명 높은 3인방이 자리잡고 있었다. 이상득 천신일 최시중이 그들로써 드라마의 주인공들이다. 그 중에

<김원동칼럼> “김 구라에게만 돌을 던져서야……”

<김원동칼럼> “김 구라에게만 돌을 던져서야……”  10년 전 무명 시절 어느 인터넷 방송에서 정신대 할머니들을 자극한 MC 김 구라의 발언이 새삼스레 떠오르자 그는 책임을 통감한다며 방송에서 재빨리 하차했다. 그런가하면 김구라만을 향한 돌팔매 짓을 막고 나오는 사람도 있다. 오래 전 일이지만 그 발언의 사실을 아는 이도 많았다. 그런데 느닷없이 터 져 나온 배경에는 최근 치렀던 총선이 있다.

<김원동칼럼> “그건 너 바로 너 때문이야” 

<김원동칼럼> “그건 너 바로 너 때문이야” “그건 너 바로 너 때문이야”라는 노래는 60년대 후반에 가수 이장희가 불러 히트를 친 유행가 제목이다. “어느 날 비가 오는 종로거리에서 우연히 마주 친 동창생 녀석”이 당시 그 노래의 주제 인물이었다면 이번에는 막말의 주인공 나꼼수의 김용민이 선거의 패배를 불러 왔다고 해서 회자되는 “그건 너 바로 너”의 주인공이다. 예상을 뒤엎은 4.11총선결과를

<김원동칼럼> 총기난사, 과연 그 길 밖엔 없었던가 

<김원동칼럼> 총기난사, 과연 그 길 밖엔 없었던가 미국에서 대형 교내 총기사건이 벌어졌다면 범인이 한국인이라는 데서 참으로 부끄럽다. 총기난사, 과연 그 길밖엔 없었던가! 도대체 왜 이러는가! 아직도 악몽으로 남아있는 버지니아공대 집단총기난사사건, 2007년 4월16일 오전에 일어난 일이다. 이민가정의 1.5세이며 미국영주권자인 조승희가 벌린 총기난사극은 32명이 사망하고 29명이 부상을 입은 끔찍한 사건으로 미국역사상 최악의 교내살인사건으로 기록되고 있다. 그때 북미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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