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열기행문 42> 아이티 여행<1> 선내에는 이미 각종 재미있고 즐거운 프로그램으로 짜여지고 기획된 여러 가지의 이벤트들이 수천명(6천5백명)의 손님들을 위하여 준비되고 만들어져서 막을 올릴 준비를 하고 있었다. 여행객들은 누구나 자기가 원하고 보고 싶은 프로그램을 선택하여 그것을 시행하는 쇼 무대 룸을 찾아가 보고 즐기면 된다. 모든 것은 역시 무료다. 이미 크루즈회사에 지불한 여행 경비 속에는 이러한 모든 프로그램들이…
<김명열칼럼> 아름답게 피어난 장미꽃을 바라보며………….
<김명열칼럼> 아름답게 피어난 장미꽃을 바라보며…………. <칼럼리스트 / 탬파거주> 우리들의 조국, 한국에서는 5월 중순경이 되면 종류도 다양한 각종색깔의 장미들이 아름답게 피어나 장관을 이룬다. 그래서 계절의 여왕인 5월과 꽃의 여왕인 장미가 함께 공존하는 달이기도하다. 한국은 5월 중순 경이 되면 장미의 달이라는 말에 걸맞게 장미꽃이 피어나 절정에 다란다. 이 장미꽃은 지방과 온도, 기후의 변화에 따라서 꽃의 개화시기가 천차만별…
영민 엄마와 함께하는 재정계획(382)
영민 엄마와 함께하는 재정계획(382) 재정설계사란 누구인가? 일반인의 투자를 도와주는 사람들 대부분이 본인을 재정설계사, 투자상담가, 등으로 소개합니다. 명함에도 앞에는 ‘공인’ 뒤에는 ‘무슨 전문가’라고 말하며 직급도 부회장(Vice President)급 이상입니다. 재정업계에서는 직함에 대한 어떠한 규정이나 규칙이 없기 때문입니다. 어떤 솔직한 재정설계사가 “나는 금융상품을 팔아서 수수료(Commission)를 받는 세일즈맨(Salesman)”이라고 말한다면 이 사람에게 투자할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싼 것이 비지떡’이라는 오래된…
한국전참전용사회 주최 “6.25, 67주년 기념식”
▲지난해인 2016년 1월23일 동상제막식을 가진 힐스브로카운티 한국전참전용사 기념공원. 한국전참전용사회 주최 “6.25, 67주년 기념식” 6월 24일 11시…참전용사공원에서 (탬파) 한국전참전용사회 175지부에서 주최하는 6.25전쟁 67주년 기념식이 오는 6월 24일(토) 오전 11시부터 힐스브로카운티 참전용사공원(3602 Hwy 301 N. Tampa, FL 33619)에서 개최된다. 한국전참전용사회에서는 물질적이나 정신적으로 항상 따듯하게 도움을 주며 형제의 나라로 사랑을 갖고 고마움을 전해주고 있는 한국인들이 너무 많아 한국전…
탬파베이 낚시인 협회 제1회 회원낚시대회
탬파베이 낚시인 협회 제1회 회원낚시대회 1등 이창욱, 2등 김창섭, 3등 이용팔 (탬파) 탬파베이 낚시인 협회(회장 오정연)에서는 지난 6월3일(일) 회원들의 친목도모를 위해 제1회 바다낚시대회를 개최했는데 이날 낚시대회에는 회원 14명이 참가해 짜릿한 손맛을 느끼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이번 대회는 오정현 회장이 6월 1일부터 오픈하는 개그그루퍼(Gag Grouper)와 6월1일부터 3일까지 단 사흘간 오픈하는 레드스네퍼(Red Snapper)를 잡기위해 회원들이 소유하고 있는…
고 박수남 전 호남향우회장 장례예배
고 박수남 전 호남향우회장 장례예배 탬파제일장로교회…130여 조문객 참석 (탬파) 서부플로리다 호남향우회 초대회장을 역임한 고 박수남씨의 장례예배가 지난 6월 3일(토) 오후 5시부터 탬파제일장로교회에서 130여명의 조문객이 참석한 가운데 김정곤 담임목사의 집례로 엄숙하게 진행됐다. 고 박남수씨는 그동안 지병으로 고생을 하면서도 가게 일을 도와주었는데 지난 5월 30일(화) 오전 가게물건을 구입해놓고 조금 쉰다고 집에 들어간 후 전화통화가 되지 않아 부인…
<김명열칼럼> 망중한(忙中閑)을 갖는 삶의 여유
<김명열칼럼> 망중한(忙中閑)을 갖는 삶의 여유 분, 초 단위를 쪼개며 바쁘게 살아가고 있는 현대인들은 생활 속에서 여유를 갖고 싶어도 그럴만한 시간이 부족하다. 항상 시간이 모자란다고 생각하며 쫓기듯 살고 있다. 하지만 언제나 바쁘기만 하다면, 어찌 생각해보면 그것은 오히려 내 삶의 빨간불의 적신호일지도 모른다. 빨간불이 들어오면 세상의 모든 기기들은 위급상황이나 위험상황이 닥쳐왔음을 알리고 경고해주는 싸인이다. 우리(내)삶에 적신호가 들어왔다면,…
<예수꾸러기의 짧은 글 긴 생각> 자기 배꼽만 쳐다보지 말라
<예수꾸러기의 짧은 글 긴 생각> 자기 배꼽만 쳐다보지 말라 어떻게 스트레스에서 벗어나는지 물을 때 나는 자기 배꼽만 쳐다보고 있지 말라고 조언합니다. 그렇게 하는 건 ‘자아의 감옥’ 안에 갇히는 것이기 때문이지요. 자아는 작고 일시적인 것입니다. 파스칼도 말한 것처럼 그것은 ‘영원히 달아나는’ 것입니다. 하루에 한번은 하늘을 바라보시기 바랍니다. 저 푸르른 하늘을 보며 답답한 가슴을 활짝 펴시기 바랍니다.…
<김명열기행문 41> 캐리비안 일대 크루즈 여행 기행문<4>
<김명열기행문 41> 캐리비안 일대 크루즈 여행 기행문<4> 선내에는 이미 각종 재미있고 즐거운 프로그램으로 짜여지고 기획된 여러가지의 이벤트들이 수천명(6천5백명)의 손님들을위하여 준비되고 만들어져서 막을 올릴준비를 하고있었다. 여행객들은 누구나 자기가 원하고 보고 싶은 프로그램을 선택하여 그것을 시행하는 쇼 무대 룸을 찾아가 보고 즐기면 된다. 모든 것은 역시 무료다. 이미 크루즈회사에 지불한 여행 경비속에는 이러한 모든 프로그램들이 포함되어있어, 여행객들은…
영민 엄마와 함께하는 재정계획(381)
영민 엄마와 함께하는 재정계획(381) 투자해야 하는 이유 미국 전 국민의 순 자산이 $92.8 trillion으로 2016년 말 기준으로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순 자산이란 집, 주식, 채권, 자동차, 현금 모두에서 주택 융자금, 신용카드, 학자금, 자동차, 등 모든 빚을 제하고 남은 자산을 말합니다. 자산이 상승하는데 가장 큰 공신은 주식투자 상승으로 작년 4분기에만 무려 $728 billion이 불어났습니다. 2007-09경기 침체로 미국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