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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플로리다 한인회 3.1절 기념행사

▲말씀을 전하고 있는 박대순 원로목사 중앙플로리다 한인회 3.1절 기념행사 (올랜도) 중앙플로리다 한인회(회장 이미대자)는 제89회 3.1절 기념행사를 지난 3월 1일 오후 6시부터 올랜도 중앙 안식일교회(목사 김중식)에서 거행했다. 한인회는 매년 행사를 순차적으로 다른 교회에서 거행키로 하고 이번 행사는 안식일 교회에서 가졌다. 3.1절 기념행사는 민족자결주의를 절규하며 일제 강점기에 있던 한국인들이 1919년 서울 파고다 공원에서 3월 1일 민족 대표

누가의료기 개업

누가의료기 (탬파) 하느님이 주신 생명을 건강하게 누가의료기 무료 홍보관 탬파 2호점(대표 수산나 김)이 지난 7월 29일 개관하여 동포사회에 서비스를 시작하였다. 개관을 한 지 일주일도 안되어 동포사회에 입소문이 퍼져 이미 체험을 해 본 사람도 상당수가 되고 짬을 내서 가보겠다는 사람도 꽤 된다. 또 서울관과 같은 건물에 위치해 있어 티 제이 맥스에 쇼핑을 나온 히스패닉을 위주로 많은

유현철씨, 브랜돈에 Tsunami 일본식당 개업

유현철씨, 브랜돈에 Tsunami 일본식당 개업 (탬파) 동포 유현철(서울이발관 대표 유준식 차남)씨가 탬파 인근의 위성도시로 최고속 성장을 하고 있는 브랜돈의 번화가인 Lumsden Rd 와 Providencd Rd가 만나는 “먹자골목” 에 3,000 스퀘어 피트의 공간에 Tsunami 일본식당을 지난 7월 13일 오픈하고 영업에 들어갔다. 아늑한 실내장식으로 부담 없이 식사를 할수 있도록 깨끗하게 디자인 한 홀은 총 106명의 손님을 서비스

정통일식을 추구하는 Haru(春)

정통일식을 추구하는 Haru(春) 서부플로리다 19대 한인회에서 열심히 활동하던 박경민 씨가 일식 식당 ‘Haru’를 개업하였다. 탬파 지역 북쪽 한인들이 많이 살고 있는 North Dale Mabry에 한인이 운영하는 식당이 없었던 차에 매우 반가운 마음에 기자가 찾아가 보았다. Northdale 초입에 위치한 플라자에 있는 일식당 ‘하루’는 분위기부터 깔끔한 일식 맛을 느낄 수 있도록 실내 장식이 된 분위기 있는 식당이었다.

골프 그로버 렌지

골프 그로버 렌지 골프동호인들과 골프를 처음 배우려는 동포들이 소망하던 한인소유의 골프렌지가 지난달 중순 개장해 많은 동포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는 골프 그로버 렌지를 찾았다. 탬파시 북쪽에 위치한 골프 그로버 렌지는 I-275를 타고 가다 Bears에서 내려 동쪽으로 약 2마일 떨어진 Bears선상 북쪽에 위치해 있는데, 이 골프 그로버 렌지를 인수한 사람은 (전) 탬파베이 골프협회장을 역임한 이재학씨로 기자가 방문을

밀레니엄 플리마켓

밀레니엄 플리마켓 9.11 테러 사건 이후 경기침체로 대부분의 비즈니스가 활기를 잃었지만 지난해 11월 대형 인도어 플리마켓을 개장해 비즈니스의 활기를 찾은 조지아주 알바니시의 밀레니엄 플리마켓(대표 데이비 성)을 방문했다. 현재 30여 사업자 중 14명의 한인들이 영업을 하고 있는 밀레니엄 플리마켓은 총 8만 s/f의 대형 인도어 마켓으로 총 6.6에이커의 대지에 550여대의 자동차가 주차할 수 있는 대형마켓이다. 이 알바니

맥시몰 플리마켓

맥시몰 플리마켓 “‘맥시몰(Maxi Mall)’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플리마켓이 아닙니다. 8만5천 S/F의 매장에 다양한 품목의 점포가 있어 한곳에서 모든 쇼핑을 할 수 있으며 웬만한 백화점에 버금가는 시설과 쾌적한 공간으로 많은 고객들의 쉼터가 될 수 있도록 꾸미고 있습니다” 라고 이두선 사장은 말한다. 지난 8년간 ‘마이애미 패션’ 플리마켓을 성공적으로 경영해 온 이사장은 지난 8년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깨끗하고 쾌적하며 한곳에서

동포들의 교육 문화 공간

동포들의 교육 문화 공간 지난 주 금요일(18일) 저녁 6시 경 4월 중순에 탬파에 개원한 다국문화센터(Multi National Academic Center)를 방문하였다. 5월 중순부터 개강하였다고 하는데 사무실에는 등록하기 위해 상담하는 한인들이 있어서 꽤 활발한 느낌을 받았다. 아직 조금은 협소한 공간이지만 한인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거리에 이만한 장소를 마련한 것도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학생들을 위한 SAT, 성인들을 위한

미국 안에 한국의 맛을 심어나가는 진생치킨

미국 안에 한국의 맛을 심어나가는 진생치킨 한국인들에게는 정든 고향의 맛을 듬뿍 안겨주는 한국음식이 미국인들에게는 독특한 건강 음식으로 입맛을 사로잡으며 빠르게 대중화되고 있다. 이제 한국음식은 중국음식과 일본음식에 이어 국제화되어가면서 한국음식을 좋아하는 매니아들이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에 마이애미지역에 새롭게 문을 열고 한국음식문화를 미국인들에게도 알리려는 진생치킨 대표 이항구 사장과 인터뷰를 하였다. 1. “진생 치킨”을 개업을

“우리의 삶 전체에서 하나님을 경배하자”

“우리의 삶 전체에서 하나님을 경배하자” (탬파) 탬파한인제일침례교회(목사 오승일)는 지난 22일 오후 7시 반부터 텍사스 달라스에서 찬양을 통해 하나님의 복음을 청소년들에게 전하고 있는 Eight Hour Shift(EHS) 찬양팀을 초청해 찬양과 경배의 시간을 가졌다. 침례교회와 탬파 지역 각교회의 청소년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찬양 집회는 김바울 전도사의 밴드에 대한 소개와 기도 후에 진행됐다. 달라스에 위치한 Glob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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