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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꾸러기의 짧은 글 긴 생각> “그건 사랑, 그건 행복, 그건 축복”

이경규목사 / 서울 새로운 성결교회 담임 사랑, 행복, 축복 인생을 살아가면서 꼭 필요한 낱말입니다. 이 낱말들 가운데 가장 먼저 언급해야 하는 낱말은 사랑입니다. 나를 사랑하고, 가족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고, 나라를 사랑하고, 인류를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모습으로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사랑은 점점 더 커지고, 넓어져야 합니다. 넓어진 사랑으로 모든 것을 감싸 안으시기 바랍니다. 내 품에 안을 수

<김명열칼럼> 한글의 고마움, 세종대왕님께 감사

<칼럼리스트 / 탬파거주> 달력을 보니 지난 9일이 한글날이다. 조선조 제4대 임금이신 세종대왕께서 만드신, 이 세상에서 가장 과학적이고 위대하며 쓰기편리하고 우수한 한글을 만들어 그것을 기념하고 되새겨보는 날이 바로 지난 10월 9일 한글날이다. 나는 오늘도 세종대왕께서 만드신 그 우수하고 사용하기가 편리한 이 한글로 글을 쓰고 읽고 배우고 있다. 한글의 원래이름은 훈민정음(訓民正音), 즉 백성을 가르치는 바른 소리였다. 이것이

<예수꾸러기의 짧은 글 긴 생각> 기초, 기초, 기초

  이경규목사 / 서울 새로운 성결교회 담임 건물을 지을 때 가장 탄탄히 해야 하는 것이 기초입니다. 기초를 튼튼하게 해야 건물의 안전을 보장할 수 있습니다. 인생도 마찬가지입니다. 자라가면서 가장 기본적인 인격을 갖추어야 합니다. 인의예지(仁義禮智)로 정리하면 명쾌할 것입니다. 첫째 어진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긍정을 바라보는 삶의 모습을 갖추어야 합니다. 그리고 가슴이 따뜻해야 합니다. 둘째 올바른 것이 무엇인지를 분별할

<김명열칼럼> 이 아름다운 가을에…………..

<칼럼리스트 / 탬파거주> 가을이 무르 익어가고 있는 이 아름다운계절, 추석을 전,후한 내 고향에서는 이맘때가 되면 멀지 않은 곳에 있는 산속에 들어가 야생으로 자라나고 열매를 맺은 산밤과 머루, 다래를 따는 재미에 푹 빠져 시간가는 줄 모르고 산속에서 재미있는 하루를 보낼 때가 많았었다. 이제는 아주 먼 옛날얘기처럼 아련하고 어렴풋이 기억되는 사라져간 옛 추억의 한 장면으로 머릿속에 간직되어

<목회칼럼> 위험한 도박을 하고 있는 교회들

최래원목사 / 올랜도 선한목자교회 담임 “ 그들이 나곤의 타작마당에 이르러서는 소들이 뛰므로 웃사가 손을 들어 하나님의 궤를 붙들었더니, 여호와 하나님이 웃사가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진노하사 그를 그곳에서 치시니 그가 거기 하나님의 궤 곁에서 죽으니라”(삼하6: 7) 웃사의 위험한 모험을 오늘날 교회들이 버젓이 행하고 있다는 사실을 아는 교회들이 그리 많지 않습니다. 교회들이 착각하고 있는 것이 있습니다. 우리가 행하는

새로나온 책 <서평> “시대의 어둠을 밝힌다”

새로나온 책 “시대의 어둠을 밝힌다” 『시대의 어둠을 밝힌다』는 평생 기자로서 언론의 정도(正道)를 걷고자 치열하게 살아온 김현철 전 본보 발행인의 에 이은 두 번째 칼럼 모음집이다. 각 칼럼은 미국의 건국부터 해외 동포사회, 한국 근현대사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날카로운 비판을 담고 있다. 1부 ‘미국, 그 허상 속의 음모’에서는 미국의 건국에 숨겨진 음모와 건국 과정에서 저지른 수많은

<예수꾸러기의 짧은 글 긴 생각> 너무 오랜 시간

이경규목사 / 서울 새로운 성결교회 담임 하루하루 주어진 인생을 살아가면서 문득문득 깨닫게 되는 인생의 지혜가 있습니다. “세상 모든 일은 내 맘대로 되지 않는다”, “내가 어떻게 바라보고 생각하느냐에 따라 내 인생이 달라진다”, “오늘 하루가 내 인생의 마지막 날처럼 살자”, “내 옆에 사랑하는 사람들이 있기에 오늘 하루도 잘 견디며 살자” 등등의 내 인생에 도움이 되는 문구들을 하나하나

<예수꾸러기의 짧은 글 긴 생각> 자존감은 왜 필요한가?

이경규목사 / 서울 새로운 성결교회 담임 자존감은 인생의 무게중심을 자신에게 두는 것입니다. 인생의 무게중심을 자신에게 둔다는 것은 주관을 가지고 자신에게 주어진 상황에서 올바르게 생각하고 판단하고 선택하고 결정한다는 것입니다. 외부의 잘못된 판단과 결정에 흔들리지 않고, 자신이 내린 최선의 선택과 결정을 지켜가는 힘을 갖는다는 것입니다. 인생의 무게중심이 자기내면에 있음으로 외부적인 것에 흔들리지 않고 자신이 정한 방향으로 한걸음

<목회칼럼> 100번째 칼럼에 즈음해서

최래원목사 / 올랜도 선한목자교회 담임 어느덧 칼럼을 쓴지가 100번째가 되었습니다. 처음부터 지금까지 인도해주신 성령님께 무한 감사를 드리고 하나님께 영광을 드립니다. 시간으로 보면 근 2년이란 시간이 흘러간듯합니다. 매번 느끼지만 칼럼을 쓸 때 마다 크던 작던 부담이 없지 않았습니다. 칼럼을 쓰면서 지나온 시간은 저를 더 성숙하고, 진실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그러면서도 점점 저의 지식이 얼마나 초라한지도 깨닫게 되는

<김명열칼럼> 추석을 맞으며…… 고향생각

<칼럼리스트 / 탬파거주> 사람은 누구나 고향이 있다. 자기가 태어나서 자란, 어린 시절의 추억이 함께한, 어머니의 품속 같은 따듯한 정이 느껴지는 곳이 우리들의 고향이다. 고향은 참으로 아름다운 곳이다. 고향이라는 말만 앞에 붙이면 갑자기 새로운 감정이 마음에 느껴온다. 고향 친구, 고향 산천, 고향 음식, 고향집, 고향 역, 고향의 풍경 등등 고향에 있는 것이면 모두가 아름답게만 느껴지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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