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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열 기행문<30> 여행을 떠나면서……님도 보고 뽕도 따고

김명열 기행문<30> 여행을 떠나면서……님도 보고 뽕도 따고 여행작가 및 칼럼니스트 / myongyul@gmail.com 모든 여행은 감성을 자극한다. 여행지에서 온 몸으로 배우게 되는 역사와 문화, 지리, 전설과 설화, 음식, 여행지에서 풍겨나는 향기, 체험 등은 아주 좋은 소재가 된다. 무엇보다도 현지에서 만나는 사람들에게서 듣는 이야기는 인상 깊고 기억에 오래 남는다. 모두가 독특하고 자기만의 방식으로 살아간다. 꿈을 위해 인생을

<김명열칼럼> 조국,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마음

<김명열칼럼> 조국,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마음 [2017-01-11, 06:24:14] <김명열칼럼> 조국,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마음 얼마전 한국 언론 보도에 의하면 국회의 야당에서 고위공직자 비리수사처(高位公職者非理搜査處)라는 독립기관을 설치하기위하여 국회에 발의신청을 했다고 한다.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정의당이 설치를 추진하는 공직자 및 대통령 친, 인척의 범죄행위를 상시적으로 수사하고 기소할 수 있는 독립기관을 설치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이를 통해 고위공직자 등의 부정부패와 권한남용을

<예수꾸러기의 짧은 글 긴 생각> 내가 먼저 다가가세요

<예수꾸러기의 짧은 글 긴 생각> 내가 먼저 다가가세요 [2017-01-11, 06:26:11]  <예수꾸러기의 짧은 글 긴 생각> 내가 먼저 다가가세요 이 세상을 가장 지혜롭게 사는 방법이 있습니다. 모르는 것을 배워서 내 것으로 만들며 사는 것입니다. 당연한 이야기를 하는 것이란 생각이 드실 것입니다. 하지만 잘 생각해 보면 인생을 지혜롭게 살아가는 방법 중 하나라는 사실을 인정하게 될 것입니다. 세상을

<김명열칼럼> 조국,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마음

<김명열칼럼> 조국,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마음 [2017-01-11, 06:24:14] 조국,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마음 얼마전 한국 언론 보도에 의하면 국회의 야당에서 고위공직자 비리수사처(高位公職者非理搜査處)라는 독립기관을 설치하기위하여 국회에 발의신청을 했다고 한다.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정의당이 설치를 추진하는 공직자 및 대통령 친, 인척의 범죄행위를 상시적으로 수사하고 기소할 수 있는 독립기관을 설치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이를 통해 고위공직자 등의 부정부패와 권한남용을 방지하고,

김명열 기행문<29> 핫 스프링을 비롯한 주변의 여러 주(州),

김명열 기행문<29> 핫 스프링을 비롯한 주변의 여러 주(州) 여행작가 및 칼럼니스트 / myongyul@gmail.com 아침에 눈을 뜨고 일어나 TV 뉴스를 보니 콜로라도주의 로키 산맥 어느 산자락 스키장에서는 눈 덮인 설원 위를 스키어들이 신나게 스키를 타고 산 아래쪽으로 내려오는 장면을 보여주고 있다. 11월달이 되고 보니 북쪽지방에는 벌써 기온이 영하권으로 내려가고, 어느 곳에는 눈이 많이 내려서 쌓여있는 장면을

<목회자칼럼> 좋은 희망과 진짜 희망의 차이

<목회자칼럼> 좋은 희망과 진짜 희망의 차이 [2017-01-04, 07:40:27] <목회자칼럼> 좋은 희망과 진짜 희망의 차이 2017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사람들은 새해에 많은 것들을 소원하고 희망합니다. 그런데 과연 우리가 소망하고 희망하는 것이 우리를 정말로 행복하게 해 줄 수 있을까요? 사람들은 모두 희망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예를 들면 어린아이들은 아빠 엄마가 좋은 장난감 사주는 것에 대한 희망을 가집니다. 청소년들은 인기

<예수꾸러기의 짧은 글 긴 생각> 기뻐하도록 노력하라

<예수꾸러기의 짧은 글 긴 생각> 기뻐하도록 노력하라 [2017-01-04, 07:44:06] <예수꾸러기의 짧은 글 긴 생각> 기뻐하도록 노력하라 하루하루를 살아가면서 마음에 난 상처로 인해 힘든 시간을 보낼 때가 종종 있습니다. 가슴이 답답하고, 부정적인 소설이 머릿속에 쓰여질 때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우선 생각 속에서 이렇게 외쳐 보시기 바랍니다. “부정적인 생각을 멈추자” 의지적으로 한 10번 이상 외쳐보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저절로

<김명열칼럼> 새해아침에 ……….

<김명열칼럼> 새해아침에 ………. [2017-01-04, 07:42:17] 한겨레저널 새해아침에 ………. 아쉽고 힘들고 어려웠던 지난 과거의 한해, 슬프고 억울하고 번민에 싸여 밤을 지새웠던 나날의 지나간 한해……..그러나 한편으로는 보람과 즐거움도 있었을 것입니다. 마지막 한장 남은 달력을 오늘 아침 떼어냈습니다. 숨 가쁘게 달려왔던 지난 한해가 저항 없이 과거의 속으로 사라져 갔습니다. 오늘 아침에 눈을 뜨고 밖을 내다보니 어둠을 물리친 빛과

김명열 기행문<28> 래피드 시티

김명열 기행문<28> 래피드 시티 여행작가 및 칼럼니스트 / myongyul@gmail.com 베어스 컨트리 동물원 구경을 마치고 우리는 집으로 귀가하기 위하여 래피드 시티(Rapid City)로 향했다. 래피드 시티는 90번 국도, 하이웨이가 지나는 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다. 이곳에서 우리는 90번 국도 동쪽으로 가면 미네소타주의 미네아폴리스 시로 갈 수 있다. 래피드시티로 들어와 우리는 휴식도 취할 겸 어느 분위기있는 레스토랑에 들러 점심식사를

영민 엄마와 함께하는 재정계획(360)

영민 엄마와 함께하는 재정계획(360) [2017-01-04, 07:38:26] 먹지 않는 요리 결혼기념일을 뜻깊게 보내기 위해서 이름이 알려진 고급식당에 갑니다. 가격이 매우 비싼 음식을 주문합니다. 잔뜩 기대했는데 맛이 좀 그렇습니다. 불평을 조금 하니 주방을 지휘하는 주방장이 나옵니다. 손님이 주방장에게 음식을 먹어보라고 요구합니다. 주방장이 “내가 만든 음식이지만 저는 먹지 않습니다. 사실 맛도 없고 가격은 매우 비쌉니다.”라고 말하면 손님의 기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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