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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꾸러기의 짧은 글 긴 생각> 큰일을 낸다

  이경규목사 / 서울 새로운성결교회 담임 작은 물방울들이 오랜 시간 떨어지면서 바위에 구멍을 냈습니다. 작은 물방울이 바위에 구멍을 냈다는 것이 믿겨지지 않지만 사실입니다. 이 사실 앞에서 곰곰이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작은 물방울, 그 한 방울의 보잘 것 없음과 그 한 방울의 위대함을 동시에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우리의 일상가운데 늘 상 하는 내 작은 모습 하나가 큰일과

<김명열칼럼> 결혼 생활

<김명열칼럼> 결혼 생활 [2017-02-01, 06:14:03] 중견사원으로 직장에 근무하는 K씨, 어느 주말, 아침에 일어나 일찍 친구들과 골프약속이 있어 차고에 놓아둔 골프백을 찾으니 보이지가 않는다. 분명히 지난 주말 골프를 치고 와서 차고에 잘 갖다놓았는데 보이지가않는다. 이리저리 집안 곳곳을 찾다가 못 찾고 할 수 없이 아직도 침대에 누워있는 자기의 부인에게 골프채의 행방을 물었다. 그랬더니 부인의 입에서 뜻밖의 말이

<김명열칼럼> 결혼 생활

  <김명열칼럼> 결혼 생활 중견사원으로 직장에 근무하는 K씨, 어느 주말, 아침에 일어나 일찍 친구들과 골프약속이 있어 차고에 놓아둔 골프백을 찾으니 보이지가 않는다. 분명히 지난 주말 골프를 치고 와서 차고에 잘 갖다놓았는데 보이지가않는다. 이리저리 집안 곳곳을 찾다가 못 찾고 할 수 없이 아직도 침대에 누워있는 자기의 부인에게 골프채의 행방을 물었다. 그랬더니 부인의 입에서 뜻밖의 말이 튀어나왔다.

김명열 기행문<32> 알칸사스주 핫스프링스 국립공원(Hot Springs National Park)

김명열 기행문<32> 알칸사스주 핫스프링스 국립공원(Hot Springs National Park) 여행작가 및 칼럼니스트 / myongyul@gmail.com 미국 역사의 초창기 오래전의 과거에는 핫스프링스를 비롯한 중부지역 전체를 통칭해 (루지애나 테리토리)라고 불렀다. 원래 이 루이지애나 테리토리는 프랑스의 영토였으나, 옛날 알래스카를 소련으로부터 사들였듯이 1803년도에 미국의 제3대 대통령인 토마스 제퍼슨이 재임할 당시 프랑스로부터 전체를 매입하여 미국의영토로 편입을 시키게 된 것이다. 프랑스의 나폴레옹으로부터 지금의

김명열 기행문<31> 멤피스(Memphis) 및 알칸사스 주 (Arkansas State) 여행

김명열 기행문<31> 멤피스(Memphis) 및 알칸사스 주 (Arkansas State) 여행 여행작가 및 칼럼니스트 / myongyul@gmail.com 멤피스는 미국 테네세주의 도시로 셀비카운티의 군청소재지이다. 인구는 약 70만명 정도이며 테네시주에서는 가장 큰 도시이고 미국에서는 17번째로 큰 도시이다. 멤피스 도시권의 군소 위성도시인구를 합치면 약130만명 정도가 이곳에 거주하고 있고, 내쉬빌 도시권에 이어서 테네시주에서는 두번째로 큰 도시권이다. 이곳은 미시시피 강가에 항구가 있는 상업도시이며

<예수꾸러기의 짧은 글 긴 생각> 스스로 낫는 힘

<예수꾸러기의 짧은 글 긴 생각> 스스로 낫는 힘 [2017-01-25, 07:40:06] <예수꾸러기의 짧은 글 긴 생각> 스스로 낫는 힘 인생을 살아가다보면 몸과 마음에 상처를 입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상처를 입었을 때 아픔이 있고, 고통이 따릅니다. 그때 마다 드는 생각은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다.”, “고통이 사라졌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시간의 흐름 속에 아픔도 고통도 줄어드는 것을 경험하며 “시간이 약이다”라는

<김명열칼럼> 음력 섣달그믐과 설

  <김명열칼럼> 음력 섣달그믐과 설 지금은 양력으로 1월 달이지만, 음력으로는 일 년 중의 마지막 달인 섣달이다. 1월23일은 음력으로 섣달 스무엿새이고 1월 25일은 섣달 스무 여드렛날이다. 우리의 조상들은 절기상으로 섣달이 다 지나가면 겨울이 다 간 것으로 생각하였다. 지난 1월 5일이 소한, 20일이 대한, 28일은 음력 설날이고 다음달 2월4일은 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춘(立春)이다. 섣달이란 설이 드는 달이란

<목회자칼럼> 성결의 기도

<목회자칼럼> 성결의 기도 [2017-01-18, 05:58:48] <목회자칼럼> 성결의 기도 주님 나의 머리에 주의 지혜 주옵소서 앎으로 몰랐음을 발견하게 하소서 교만으로 머리 들지 않게 하시고 주의 발 앞에 머리 조아리게 하소서 주님 나의 눈에 주의 눈물 주옵소서 나만 향해 흘렸던 눈물 멈추게 하시고 사람을 향해 세상을 향해 애통한 눈물 흘리게 하소서 또한 보는 대로 믿지 않게 하시고

<예수꾸러기의 짧은 글 긴 생각> 누가 가장 부유한 사람인가

<예수꾸러기의 짧은 글 긴 생각> 누가 가장 부유한 사람인가 [2017-01-18, 06:02:19] <예수꾸러기의 짧은 글 긴 생각> 누가 가장 부유한 사람인가 부자는 어떤 사람일까요? 일반적으로 재물을 많이 소유한 사람을 부자라고 합니다. 부자가 된 이유를 잘 살펴보면 사업에 성공을 했거나, 물려받은 유산이 많거나, 행운이 찾아와서 부자가 된 경우들이 있습니다. 부자가 부자가 된 것은 사업에 성공하기 위해 함께

<김명열칼럼> 춥고 우울한 이 겨울 속에서………

<김명열칼럼> 춥고 우울한 이 겨울 속에서……… [2017-01-18, 06:00:40] 춥고 우울한 이 겨울 속에서……… 2017년의 새해가 바뀐지도 여러 날이 지났다. 한 겨울의 가운데서 사색에 잠겨본다. 새해가 겨울의 한 복판에 자리를 잡고 있는 까닭은 지나간 과거의 낡고 묵은 것들이 겨울을 건너지 못하기 때문인가 보다. 낡고 묵은 것으로부터의 결별이 새로운 출발의 한 조건이고 보면, 칼날같이 매서운 추위가 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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