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열기행문 38> 캐리비안 일대 크루즈 여행 기행문<1> <칼럼리스트 / 탬파거주> 여행, 나는 무척이나 여행을 즐기고 좋아하는 편이다. 새로운 장소, 낯선 환경, 색다른 분위기와 경관들, 그리고 목적 없는 여유로움은 현실을 벗어난 환경에 구속받지 않는 해방감과 자유로움, 아울러 답답하고 어지럽혀진 머리와 가슴속을 후련하게 새로운 공기로 씻고 떨쳐버리는 편안한 충전의 시간이 되고는 한다. 특별한 계획이나 정해진 목적지가 없어도 일상으로부터의…
영민 엄마와 함께하는 재정계획(377)
영민 엄마와 함께하는 재정계획(377) 미국에서 확실히 부자되기 2009년 1월부터 8년간 한 주도 빠지지 않고 투자 관련 칼럼을 연재하고 있습니다. 여러 한인 신문에 게재해온 내용을 정리하여 한인 교포들을 위한 투자 지침서를 출간했습니다. 미시간 한 신문에 발표된 내용을 소개합니다. ‘미국에서 확실히 부자되기’라는 제목의 이 책은 투자의 개념과 편견을 비롯해 실패하는 투자와 성공적인 투자에 대한 설명과 뮤추얼 펀드,…
19대 대선 재외국민투표… 플로리다 487명 투표
▲19대 대선 투표에 플로리다 재외동포 중 제일 마지막인 487번째로 투표에 참여한 동포가 참관인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선관위원의 설명을 듣고 있다. 19대 대선 재외국민투표… 플로리다 487명 투표 조국에 대한 뜨거운 관심으로 많은 동포 참여 (올랜도) 제19대 대통령을 선출하는 재외국민 투표가 지난 28일(금)부터 30일(일)까지 사흘간 플로리다 중앙에 위치해 있어 교통이 편리하고 장소가 편안한 올랜도 우성식품(대표 문봉래)에서 오전 8시부터…
‘제4회 자슈아 파운데이션 골프대회’ 성황리 끝나
‘제4회 자슈아 파운데이션 골프대회’ 성황리 끝나 총수입 22,686달러…. 메달리스트 한이태 (올랜도) 비영리선교단체인 자슈아 재단이 주최한 제4회 자슈아 파운데이션 골프대회가 57명의 골퍼들이 참가한 가운데 지난 4월 30일(일) 오후 1시부터 The Legends at Orange Lake Resort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에콰도르 아마존강 지역에서 문명의 혜택도 받지 못하고 살고 있는 원주민들에게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고 나아가 경제적으로 도움을 주기 위해 설립한…
강원도 농수산물 “5일장, 시골장터” 개장
강원도 농수산물 “5일장, 시골장터” 개장 올랜도-탬파-마이애미 순으로 순회 장터 열어 (종합) 강원도에서 생산된 우수한 농산물을 판매하는 시골장터가 플로리다주의 올랜도, 탬파, 마이애미 지역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한인동포들에게 고향의 맛을 전한다. 매년 플로리다 한인동포들을 찾아 고향의 맛을 전하는 “강원도 우수 농산물전”인 시골장터는 한인동포들이 좋아하는 강원도의 대표적인 특산품을 판매하고 있다. 이번 시골장터에서는 한인동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각종 젓갈류, 반찬류,…
<김명열칼럼> 내고향, 옛날의 서당 이야기
<김명열칼럼> 내고향, 옛날의 서당 이야기 칼럼니스트 / 탬파거주 옛날 나의 어린 시절, 나의 할아버지는 어린아이들에게 한문을 가르치는 서당의 훈장 선생님이셨다. 그 당시(1950년대) 내가 살고 있는 시골 고향마을은 일부 가정집에서 8세에서 10여살 되는 아이들을 정규과목을 가르치는 국민학교(지금의 초등학교)에 보내지 않고 한문을 가르치는 글방(서당)에 보내어 한문공부를 배우게 하는 부모들도 있었다. 한문을 가르치는 서당의 선생님(훈장)이신 나의 할아버지께서는 아이러니하게도…
<목회자칼럼> 명화속에 흐르는 복음 4
<목회자칼럼> 명화속에 흐르는 복음4 “설명되지 않는 고난을 지날 때” 목회를 하면서 참 이해가 안 되고 안타까운 경험들이 있습니다. 신실한 성도의 가정이 어려움을 겪는 것입니다. 저렇게 하면 잘 안 되어야 하는 가정이 오히려 잘 먹고 잘사는 것을 볼 때입니다. 인과응보의 공식과 원리에 벗어나는 일입니다. 이번 주 아내가 병원에서 한 사람을 상담했습니다. 작년에 갑자기 자기 어머니가 돌아가셨습니다.…
<김명열> 애완견(반려견)의 상사병 <6>
<김명열> 애완견(반려견)의 상사병 <6> <칼럴니스트 / 탬파거주> 상사병이 난 애완견 리암이 주인인 언니를 그리며 마음으로 보내는 글 (아래의 글은 리암이 우리집에 와서 머무는 동안 제 언니를 그리워하고 보고 싶어하는 마음을 추상적으로 표현하여 쓴 글입니다) 캄캄하고 암흑 같은 밤하늘에 그리움과 보고 싶음으로 엮은 내 사랑의언어가 아마도 훨씬 더 많을 거예요. 당신(나의 주인)을 향한 뜨거운 감성은 하루…
영민 엄마와 함께하는 재정계획(376)
영민 엄마와 함께하는 재정계획(376) 수익률과 상관없는 투자비용 우리가 물건을 살 때 한 푼이라도 절약하기 위해 가격을 비교해 봅니다. 그러나 나의 소중한 돈을 투자할 때는 부과되는 비용이 얼마가 되는지 확인 없이 투자합니다. 하기야 이것은 투자자 잘못만은 아닙니다. 투자하는 것을 도와준다는 사람이 숨어있는 비용을 정확히 말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투자하면 반드시 투자가 무엇이든 상관없이 비용은 틀림없이 부과됩니다. 부과되는…
제34회 아시안 페스티벌, 5월 6일 10시반부터
제34회 아시안 페스티벌, 5월 6일 10시반부터 탬파다운타운 Cotanchobee Park… 무료 입장 (탬파) 아시안 문화 행사의 달인 5월을 맞이하여 힐스브로 카운티 아시안 아메리칸 부서에서는 플로리다 아시아 아메리칸 협회와 함께 ‘Asia Fest 2017’ 민속행사를 오는 5월 6일(토) 오전 10시반부터 오후 2시까지 다운타운 Channelside에 위치한 Cotanchobee Park(601 Old Waters Street, Tampa, FL)에서 개최한다. 제34회를 맞이하는 이번 아시안 축제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