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고요한 밤에” 성극, 은혜와 감동받아 사라소타 한인교회 … 90여 동포 참석 (사라소타) 사라소타 한인교회(목사 김동환)에서는 지난 12월 16일(토) 저녁 7시부터 연출가 이승규씨의 지도로 전 성도들이 힘을 모아 준비한 “이 고요한 밤에 (Victor starbuck 원작)”의 성극이 90여명의 관객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공리에 막을 올렸다. 연극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전한 이번 성극은 조명을 맡은 장석중 씨의 사회로…
<김명열칼럼> 금년을 보내며………..
금년을 보내며……….. 달랑 한장 걸려있는 12월달의 달력을 보니 이제 금년도 며칠 안 남았다. 올해도 속절없이 저물어 가고 있다. 작년도 이렇게 지나갔으며, 재작년도, 그리고 그 먼저번의 해도 금년처럼 이렇게 지나갔다. 그리고 어김없이 새해가 찾아왔다. 올해도 아쉬워하는 마음으로 해를 넘겨보지만, 다시 희망에 찬 마음으로 기대를 걸며 새해를 맞이할 것이다. 보내는 해와 새로 맞는 해가 따로 있는 것이…
<김명열기행문> 가을 구경, 힐링 여행 9
가을 구경, 힐링 여행 9 켄터키 주 – 아브라함 링컨 켄터키주는 미국이 낳은 위대한대통령, 아브라함 링컨이 태어난 고향이다. 켄터키주의 엘리지베스 타운 왼쪽에 위치한 Hodgenville 시골마을, 이곳에 미국사람들이 사랑하고 존경하는 제16대 대통령 링컨 대통령의 출생지가 있다. 아브라함 링컨(1809년 2월12일~1865년 4월15일)은 1861년 3월부터 암살된 1865년 4월까지 미국의 16번째 대통령으로 재직했다. 그는 남북전쟁이라는 거대한 내부적 위기로부터 나라를 이끌어,…
영민 엄마와 함께하는 재정계획(406)
영민 엄마와 함께하는 재정계획(406) 중요한 은퇴 전후 10년 나이 먹을수록 세월이 빨리 간다는 말이 실감 납니다. 특히 먼 한국에서 이민 와서 살아가는 이민 생활은 총알(?)처럼 지나간다고 농담처럼 친지들과 주고받습니다. 필자도 텍사스에서 공부하고 미시간에 정착하여 산 세월이 30년 이상입니다. 주식시장(S&P 500)은 2016년 말까지 연평균 수익률이 10%가 넘습니다. 30년 전인 1987년에 $50,000을 주식시장에 투자했다면 2016년 말 $875,000으로…
통합한국학교 학습발표회…“학부모 및 관계자들 싱글벙글”
통합한국학교 학습발표회…“학부모 및 관계자들 싱글벙글” 180여 참석, 민족의 정체성과 문화계승 교육 호평 (탬파) 탬파통합한국학교(교장 김진희) 2017학년도 방학식 및 학습발표회가 지난 12월 9일(토) 오전 11시부터 한국학교 친교실에서 성대하게 열렸다.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학생과 교사, 학부모 및 관계자 등 180명이 참석해 건강하게 성장하고 있는 어린 새싹들의 재롱에 기쁨과 함께 희망도 보고 또 교사들의 열정과…
낚시인협회. 정기총회 및 송년파티 성황리 끝나
낚시인협회. 정기총회 및 송년파티 성황리 끝나 오정연 회장 재임, 부회장에 김창섭.. 70여 참석 (탬파) 탬파베이 낚시인 협회(회장 오정연) 정기총회와 송년파티가 지난 12월 10일(일) 오후 6시부터 교포플라자에 위치한 한인회관에서 회원 및 가족 등 70여명이 참석해 화기애애하게 개최됐다. 싱싱한 도미 회와 매운탕 그리고 회덮밥으로 식사를 마친 회원들은 이야기꽃을 피우며 가족들과 함께 친목을 나누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식사…
북부플로리다한인회 “회장 이-취임식 및 송년의 밤”
북부플로리다한인회 “회장 이-취임식 및 송년의 밤” 12월 23일 7시…Ramallah American Club (잭슨빌) 북부플로리다한인회(회장 정상호)에서는 오는 12월 23일(토) 오후 7시부터 Ramallah American Club(3130 Parental Home Rd. Jacksonville, FL 32216)에서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 행사와 함께 “2017년 송년의 밤”을 개최하며 모든 동포들을 초청하고 있다. 이번 송년의 밤잔치의 1부는 정기총회로 제25대 차기 한인회장에 단독 입후보해 지난 8월15일 총회에서…
성탄절 축하 “이 고요한 밤에” 성극 공연
성탄절 축하 “이 고요한 밤에” 성극 공연 사라소타한인교회 … 12월 16일 7시 (사라소타) 사라소타한인교회(목사 김동환/5700 Palmer Blvd. Sarasota, FL 34232)에서는 오는 12월 16일(토) 오후 7시부터 “이 고요한 밤에(ON THIS SILENT NIGHT)라는 제목의 성극을 준비하고 동포여러분들을 정중히 초대하고 있다. 원 작가는 VICTOR STARBUCK씨로 모진주씨가 번역해 이승규(극단 ‘가교’ 설립자, 대한민국 백상 예술대상 수상)씨의 연출로 무대에 오르게 되는…
<김명열칼럼> 외롭고 힘든 고독의 터널에서…………..
외롭고 힘든 고독의 터널에서………….. 우리들이 살고 있는 이 세상에는 헤아릴 수 없이 많은 병들이 있다. 이 많은 병들 중에 한가지라도 그 병에 걸리게 된다면 자칫 잘못하다가는 생명을 잃고 죽음에까지 이르는 경우도 있다. 이러한 각종 병들 중에 병이 아닌 병이 있다. 즉 고독이라는 병이다. 얼마 전 어느 유명한 연예인이 자살직전에 이러한 말을 남긴 것이 주목된다. “아무리…
<김명열 기행문> 가을 구경, 힐링 여행<8> (켄터키 주 편)
가을 구경, 힐링 여행 (켄터키 주 편) 켄터키주 하면 사람들은 먼저 버번위스키와 켄터키후라이치킨을 연상한다. 미국에서 탄생한 증류주 (버번)은 켄터키주에서 가장 유명한 수출품이며 서러브래드 종의 경마는 켄터키주에서 가장 유명한 스포츠경기이다. 이러한 문화가 어우러져 인기를 구가하는 독특한 음식문화도 탄생했다. 켄터키주의 전통음식은 아메리칸 인디언, 영국, 아일랜드, 스코틀랜드게 아일랜드, 독일및 아프리카계 미국문화에서 그 뿌리를 찾을수있으며 수세기동안 발전하고있다. 여기에 아미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