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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민 엄마와 함께하는 재정계획(405)

영민 엄마와 함께하는 재정계획(405) 재정설계사에 대한 질문 재정설계사를 고용할 때 제일 먼저 알고 싶은 것이 ‘나의 재정설계사가 과연 나의 이익(Best Interest)을 먼저 생각해서 투자하는지 아니면 재정설계사의 이익을 위해서 투자하는지?’가 매우 궁금합니다. 어떤 재정설계사가 한 금융상품을 추천합니다. 투자자가 금융상품에 투자하면 재정설계사는 수수료(Commission)를 받습니다. 추천한 금융상품을 파는 이유가 투자자의 이익을 위해서 투자한 것인지 아니면 재정설계사가 돈을 벌기

교협주최, 연합찬양제 성황리 끝나

▲ 순복음탬파교회 찬양단이 율동과 함께 은혜로운 찬양을 불러 관객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교협주최, 연합찬양제 성황리 끝나 12개 찬양팀 출연. 450여 성도 참석 (탬파) 서부플로리다 교회협의회(이하 교협 / 회장 이병억 목사)에서 매년 주최하고 있는 제26회 성탄축하 연합찬양제가 지난 12월 3일(일) 오후 5시부터 탬파 새빛교회(목사 송호철)에서 450여명의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개최됐다. 제1부 성탄축하 연합예배는 최재종 목사(드림교회)의

최창건 현 회장, 차기회장에 단독 입후보

최창건 현 회장, 차기회장에 단독 입후보 새 한인회관에서 “화합하고 발전하는 한인회 만들 터” (탬파) 제28대 서부플로리다한인회장을 선출하기 위해 구성된 선거관리위원회 박정환(이하 선관위. 전 한인회장)위원장과 오마영 간사(전 한인회장), 김재오 위원은 현직 회장인 최창건(61세)씨가 차기 회장선거에 단독입후보 했다고 밝혔다. 박정환 선관위원장은 차기 한인회장 선거에 출마한 최창건 현 한인회장이 공탁금 3,000달러와 함께 한인회 정관 제23조에 의거한 증빙서류를 접수했는데,

탬파민속무용단, “한국 전통 민속춤 공연 성황리 끝나”

▲공연 마지막으로 전 출연자들이 무대로 나와 초청가수인 Kim Knnapp씨와 함께 우리민요 아리아리 쓰리쓰리 아리리요를 부르고 있다. 탬파민속무용단, “한국 전통 민속춤 공연 성황리 끝나” 170여 참석… 프로급 공연에 동포들 깜짝 놀라 (탬파) 탬파민속무용단의 제1회 한국전통무용 공연이 지난 12월 2일(토) 오후 6시부터 탬파 시내 Cypress St에 위치한 Jefferson High School 공연장에서 170여명의 동포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

연쇄 살인 용의자 체포, 24살의 대학졸업한 청년

연쇄 살인 용의자 체포, 24살의 대학졸업한 청년 살인범 신고한 맥도날드 메니저 현상금 전액 받을것 (탬파) 무고한 4명의 시민을 살해해 세미놀 하이츠 지역과 탬파 인근 지역의 시민들을 공포에 떨게 했던 연쇄살인범이 지난 11월 29일(수)로 범행 51일만에 그동안 전혀 생각지도 못했던 곳에서 체포됐다. 범인은 하웰 엠마누엘 도날드슨 3세(24)로 1급 살인사건 용의자로 체포됐다. 탬파 경찰청장인 브라이언 듀간(Brian Dugan)씨는

추수감사절 동포초청잔치 성황리 마쳐

추수감사절 동포초청잔치 성황리 마쳐 진 제임스 목사, “어르신 공경은 믿음의 근본이며 사명” (탬파) 탬파한미은혜교회(목사 진 제임스)에서는 추수감사절인 지난 11월23일(목) 오후 5시부터 한인회관에서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고 불우 이웃을 돕기 위해 푸짐한 칠면조 고기를 준비해 참석한 동포들에게 대접했다. 작년에 이어 올해 2번째로 가진 ‘사랑의 칠면조 고기 나누기’ 행사에는 50여명의 동포들이 참석해 함께 교제도 나누며 푸짐한 음식과 함께

<김명열칼럼> 개와 고양이는 사이가 나쁘다.

개와 고양이는 사이가 나쁘다. (서로간의 사이가 좋지 않음의 비유 이야기) 견묘쟁주(犬猫爭珠), 또는 견묘보주탈환(犬猫寶珠奪還)이라는 말이 있다. 이 뜻은 개와 고양이가 주인의 은혜를 갚기 위해 주인이 잃어버린 구슬을 되찾는 과정에서 서로 다투어 사이가 나빠지게 되었다는 설화에서 나온 이야기이다. 옛날 어느 바닷가에 늙은 부부가 물고기를 잡아 생계를 이으며 살아가고 있었다. 어느날 노인이 큰 잉어를 잡게 되었는데, 잉어가 눈물을

가을 구경, 힐링 여행(7)

가을 구경, 힐링 여행(7) (지난 호에 이어서….) 편하게 잠을 잘 자고 아침에 일어나 차 트렁크에 있는 아이스박스를 꺼내어 얼음을 넣고 여행가방을 옮겨 싣고 있는데, 어제의 그 모텔 여주인이 가까이 다가와서 어느 곳으로 여행을 가느냐고 묻는다. 나의 대답‘그저 발길 닿는 대로 정처 없이 이곳 테네시주의 농촌과 자연휴양림, 주립공원, 도회지 등을 가리지 않고 둘러보며 구경을 할 것’이라고

영민 엄마와 함께하는 재정계획(404)

영민 엄마와 함께하는 재정계획(404) 헷갈리는 상속준비 한 세상을 살면서 피할 수 없는 두 가지는 ‘세금’과 ‘죽음’이라고 말합니다. 세금은 매년 겪는 일이라 그런대로 익숙한데 죽음은 인생의 마지막이기에 자유롭게 나눌 수 있는 화제가 아닌 것 같습니다. 죽음과 함께 떠오르는 단어는 상속, 세금, 유언장, 트러스트, 상속법원, 상속세, 증여세, 등 익숙하지 않은 말들이 대부분입니다. 익숙하지 않기에 더욱더 멀리하는 것

탬파, 4명 살해한 연쇄살인범 현상금 11만달러로

탬파, 4명 살해한 연쇄살인범 현상금 11만달러 경찰, 조속한 검거위해 수사와 함께 시민제보 기다려 (탬파) 탬파시의 세미놀 하이츠(Seminole Heights)지역에서 지난 5주간 발생한 총격 사건으로 총 4명의 사망자가 발생하는 끔직한 연쇄 살인사건이 발생해 주민들을 불안과 공포에 휩싸이게 하고 있다. Tampa 경찰청의 Brian Dugan 청장은 기자 회견에서 지난 화요일에 촬영된 범죄 현장 근처에서 찍은 비디오를 공개하면서 경찰이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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